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받고 몸이 망가졌어요

,,,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19-09-30 17:59:32
얼마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리고나서 몸이 망가졌어요
목이 안좋더니
허리디스크가 와서 지금 잘 걷지도 못하고요
턱관절도 점점 안좋아지고
온몸에서 뼈소리나가요
애기낳은지 얼마안된 몸상태같아요
이럴때 어디병원가야할지 무슨치료를 받아야할지도모르겠어요
그냥 한의원 가서 침맞을까요
허리병원은 다니고있고요
IP : 39.117.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0 6:13 PM (110.70.xxx.198)

    일단 정형외과가셔야죠..;,,,

  • 2. 一一
    '19.9.30 6:23 PM (222.233.xxx.213)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허리가 아프던데.. 저와 같은 분이 계시다니요

    저는 한 번 허리통증 시작되면 한달 이상 가더라고요

    일단 병원에 가 보시고 푹 주무시고 해보세요

    정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 3. ..
    '19.9.30 6:35 PM (183.98.xxx.186)

    턱관절은 대학병원 구강내과 가보세요.

  • 4. ,,
    '19.9.30 6:46 PM (218.232.xxx.141)

    스트레스 무서워요
    속상한일 겪고 한달 넘게 꼼짝도 못하고
    앓아 누웠던적 있었어요
    병원가서 차근차근 진료 받고 스트레스 콘트롤
    잘해야돼요

  • 5. 정신이
    '19.9.30 7:13 PM (116.127.xxx.146)

    몸을 흔들어요. 나이들면
    정신 바짝 차리고,
    스트레스 받는거,, 화풀이?등 풀수있는것이면 가능하면 발설?해야해요.
    안그럼...내가 죽어요.

    정말로 스트레스로 몸이 망가지는거 경험해보면 진짜...
    저는....말을 좀 했어요....각오하고 말했죠. 직장이니..
    그랬더니...거짓말처럼...몸이 나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01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14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256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1 ... 22:53:24 611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02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22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4 ... 22:49:17 744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43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66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5 ㅇㅇ 22:37:57 627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54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597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 22:24:14 1,051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759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19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35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73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01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681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971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36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07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401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715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