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짠 멸치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9-09-30 14:59:17
잔멸치에요.
멸치볶음 해서 먹는거요.
완전 잔챙이 아니고 길이가 3센티 정도 되려나..
그런데 너무너무 짜요.
볶아서 밥이랑 먹어도 너무 짜서 입에서 짠기가 빙글빙글 돌 정도인데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에 담가놓으니까 다 흐물흐물해지고 맛도 다 빠지던데요.
잠깐만 담가 놓을까요?
IP : 180.156.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8
    '19.9.30 3:02 PM (211.245.xxx.87)

    멸치소금을 만드시는건 어떠세요.
    아예 분쇄기에 다 갈아버리고 멸치맛나는 소금 대용으로요.
    저도 가끔 너무 짠 멸치를 그렇게 해서 소비한답니다.
    단, 보관은 냉동으로요.

  • 2. 조국수호
    '19.9.30 3:07 PM (73.94.xxx.8)

    저도 그런 멸치가 있어서 물이 씻어서 채반에 말려서 다시 볶아먹었어요 ㅎㅎ 안말리니 너무 흐물거려서 잘 안볶아지더라구여. 단점은 말리는동안 집안에 멸치 냄새가 ㅠㅠ

  • 3. .......
    '19.9.30 3:07 PM (180.156.xxx.214)

    철판에 바싹 덖어서 갈아버리면 되겠네요.
    멸치소금. 넘 좋은 아이디어에요. 감사합니다.

  • 4. .....
    '19.9.30 3:24 PM (180.156.xxx.214)

    반은 멸치소금으로 하고
    반은 물에 씻어 말려 다시 볶는걸로 해볼게요.

  • 5. 3 cm
    '19.9.30 3:29 PM (220.116.xxx.35)

    정도면 다다시물 낼 때 써도 되고
    한 번 팬에 볶아내고
    양파 잔득 채 썰어 살탕하게 볶아 녈치 투하 고추가루 투하 해서 먹겄어요.
    아님 쪽파 같은거랑 멸치 무침해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75 갱년기 유륜 1 ... 10:04:42 196
1802374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옷 환불해보신분 6 겁난다 10:04:26 202
1802373 내가 기독교에서 불교로 갈아탔던 이유 2 애국자 10:02:46 290
1802372 이사 견적 업체가 시간차 두고 세 군데가 올 건데요 이사 10:02:15 66
1802371 다용도실에 수전을 새로 바꿨는데 물이 너무 적게 나와요. 2 질문 10:00:34 136
1802370 드라마 애인 보셨던분들 많으시죠? 1 예전 09:55:16 236
1802369 증권사 cma계좌 1 질문요 09:53:31 296
1802368 지금 쑥대밭 되고 있는 레바논 경치가 ㅇㅇ 09:52:36 424
1802367 [단독] '尹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 요구서, 정청래 빠졌다 17 월억 09:49:03 505
1802366 선재스님을 보면서 든 생각 3 09:47:22 804
1802365 침대사러갔더니 2 봄단장 09:44:52 727
1802364 자식. 서운하네요 30 ........ 09:40:09 1,808
1802363 신발 흰색과 검정색 중 어떤게 아무옷에나 어울리나요? 4 ... 09:38:03 413
1802362 반려식물 이사 2 봄봄 09:35:43 152
1802361 미국, 이란 석유생명줄 하르그섬 공격 11 미쳤구나 09:34:57 622
1802360 김병주, '한준호 지지' 전격 선언…"이 대통령 지킬 .. 27 ㅇㅇ 09:31:42 1,019
1802359 이란 미국 전쟁 보면서 배우는 점이 있네요 5 ㄷㄱ 09:24:38 770
1802358 질염글보고 적어요. 4 .. 09:24:33 963
1802357 대구 쌍꺼풀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 4 대구 09:13:14 188
1802356 주말 청소기소리 몇시부터 괜찮을까요? 8 ㅇㅇ 09:11:44 428
1802355 장학관 '몰카' 처음 아니었다‥다른 식당에서도 이건무슨기준.. 09:10:09 682
1802354 밥 사주는걸 당연하게 아나 4 아아 09:09:18 974
1802353 김어준이 있어서 견뎠어요. 고맙습니다~! 29 .. 09:07:32 911
1802352 커피 금단증상 인지 너무 졸린데요 2 커피 09:01:50 389
1802351 목욕탕에 가면 때비누 판매하나요? 7 때비누 09:00:29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