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속보에 놀라고 속고 애태우다 집회 현장 가서 소리 지르니
좀 살겠더라고요
박근혜 탄핵 집회로 광화문도 갔지만
이번 집회의 사람 밀도가 얼마나 높은지
걷기 조치 힘들었어요
스피커 소리 하나도 안 들려서
개인들이 서로 낯가리지만 의연하게 구호 외치고 그랬어요
정칙검찰 물러나라!!!
갔다와서 피곤함에 일요일엔 하루종일 누워 있었지만
이번주도 갑니다
개혁하지 않으면
내가
모욕 받고 멸시 받고 삽니다
소리라도 지르니 살겠네
저도 낯가려요 조회수 : 958
작성일 : 2019-09-30 14:40:29
IP : 1.232.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죠
'19.9.30 2:46 PM (182.209.xxx.52)저도 목이 터져라 외치니
그동안의 스트레스는 풀리고
그날 저녁 돌아오면서 드론샷보니 잠시나마
기분이 좋더라구요2. ...
'19.9.30 2:57 PM (220.73.xxx.239)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집회 다녀오고는 좀 풀어졌어요.
저희가족 이번주에도 갑니다.3. ...
'19.9.30 2:58 PM (14.40.xxx.77)이제는 울지 않아
이번엔 지켜내자4. 맞습니다
'19.9.30 3:02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맞고요..
우리 함께 문통님과 조국장관에게 힘이 되어 드려요5. ..
'19.9.30 3:39 PM (39.7.xxx.224)광우병, 탄핵 집회랑 분명 달랐어요. 울부짖는 것처럼 구호를 목이 찢어져라 외쳤어요!
6. ..
'19.9.30 5:4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맞아요. 씨방새, 진실보도. 넘 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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