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최은순 씨(윤석열 장모)의 유착과 관련한 새로운 목격담이 나온 가운데 정 교수의 혐의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350억 원 상당의 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장모 최 씨의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수사할 것인지에 대해 기대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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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장모 " 잔고증명서 위조" 수사는 ?
나나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9-09-30 13:55:32
IP : 121.184.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30 1:57 PM (119.70.xxx.55)똥 묻은 개가 겨도 묻지 않은 사람을 수사 하는 꼴
2. ㅇㅇ
'19.9.30 1:58 PM (119.70.xxx.55)압수 수색 가야죠. 71군데
3. 흠
'19.9.30 1:58 PM (210.99.xxx.244)언론은 왜 기사안내냐?
4. 엿석열
'19.9.30 1:59 PM (223.38.xxx.42)대검 감찰반은
밥값해라
윤가 장모사기의혹건
낱낱이 수사하고
윤석열도 가담했는지 감찰해라
구린놈이 더 설친다고
집안단속도 제대로 못하면서
누굴 잡는다고 설치냐?5. 그 많은
'19.9.30 2:02 PM (123.212.xxx.56)의혹 고소껀 다 승소케한 사위덕이 아닐지...
6. 이런것만
'19.9.30 2:04 PM (58.239.xxx.115)봐도 검찰 이길자 아무도 없네
7. 윤짜장
'19.9.30 2:16 PM (39.123.xxx.175)압색가야지 이놈아!
8. 참내
'19.9.30 2:38 PM (182.209.xxx.52) - 삭제된댓글더러운놈이 지 죄 감추려고 발악하는 꼴을 온 국민이 참고 보고있어야하다니.
검사는 기업 수사하고
그 수사대상이던 기업들은
와이프 전시회나 공연에 협찬하고
이건 무슨 범죄에 속할까나?
피의자와 검사의 기묘한 동거
얼렁얼렁 밝혀져서 깜빵가길 바래9. 드디어
'19.9.30 3:03 PM (1.230.xxx.106)장모 이름도 나오는군요 최은순...
10. 처음으로 장모
'19.9.30 4:24 PM (222.152.xxx.15)이름 나오네.
460628
4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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