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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최성해, 자한당 정치인들과 표창장 관련 진술 사전 공모의혹

맑은햇살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9-09-30 13:43:25
많이 읽으시고 널리널리 퍼날퍼날~~~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78723788859111&id=10000164546527...



30일 tbs 뉴스공장은 "표창장 발급한 적 없다"는 최성해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증언이 자유당 의원과의 사전 공모에 의한 것이라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최성해 총장은 8월 21일 무렵부터 표창장 관련 증언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있었으며, 8월 27일 서울에서 자한당 정치인과 영주 출신 언론인 등과 회동하여 이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서 최 총장은 조 장관에게 유리한 쪽이 아닌 검찰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술하기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시기는 교육부의 2020학년도 재정지원제한대학 및 역량강화대학 지정 결과가 발표되기 직전으로, 역량강화대학 II유형에서 해제해달라는 청탁을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거부하자 정 교수에 불리한 증언을 하기로 입장을 정한 것이라는 의혹을 더욱 짙게 하고 있다.

교육부의 역량평가 결과 역량강화대학 II유형으로 지정되면 정원감축의 의무화되고 국가재정지원과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다. 동양대학교는 2019학년도 역량강화대학 II유형으로 지정되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중이었다.

최 총장과 자한당 의원 등의 회동이 있은 지 약 1주일 뒤인 9월 3일 검찰은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과 정 교수 연구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는 조국 당시 후보자의 기자간담회가 있은 지 불과 11시간 뒤였고, 교육부의 2020학년도 재정지원제한대학 및 역량강화대학 명단이 발표된 지 하루 뒤의 일이었다. 동양대학교는 2020학년도에도 역량강화대학 II유형으로 지정됐다.

또한 최성해 총장은 동양대에 대한 압수수색이 있자마자 언론들과 연쇄 인터뷰를 가지고 "이런 표창장을 결재한 적도 없고 준 적도 없다"고 앞장서서 입장을 밝혔다.

다음 날인 9월 4일 최 총장은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고 나오며 모든 언론들을 대상으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자신이 해당 상에 직인을 찍어 준 적이 없으며 학교 공식 문서로 자신이 직인을 찍지 않았다면 무효라고 말했다.

또한 영어교육센터 담당자를 비롯한 교직원들도 "정 교수의 딸이나, 어느 타대학교 학생도 일한 적이 없다"는 등 표창장 발급 여부 뿐만 아니라 정 교수 딸 조 양의 자원봉사 자체를 부인하는 발언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정 교수측은 9월 5일 "동양대가 최근 몇 년간 재정 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돼 어려움을 겪자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통해 제한을 풀어달라고 청탁했다"고 밝히고, "조 후보자가 이런 청탁을 거절하자 최 총장이 조 후보자 딸과 관련해 과장된 얘기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표창장 발급과 관련된 최 총장과 동양대 관계자들의 진술은 일관성을 잃고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뉴스공장이 공개한 녹취록에 담긴 내용의 사실 여부에 따라 사문서 위조 기소와 관련하여 검찰의 유일한 증거와 다를 바 없는 최성해 총장 증언의 신빙성이 더욱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최성해 총장은 이미 사실로 밝혀진 학력 및 학위 위조 혐의로 인해 진술의 신빙성이 크게 훼손되어 있는 상태다.

또한 정 교수에 대한 사문서 위조 혐의 자체가 검찰과 자한당 정치인, 그리고 최성해 총장의 공모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될 수 있다.

* 검찰이 뜻만 있다면 관련자들의 통화 내역만 살펴봐도 이 녹취록에 담긴 내용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 윤석열 총장이나 현재 수사팀 외의 어느 검사라도 이 의혹을 인지 사건으로 접수하여 수사해야 한다.

** 여러분. 혼자만 읽지 마시고 널리 공유해주세요. 퍼나르기가 곧 언론입니다.
IP : 175.223.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말로...
    '19.9.30 1:47 PM (1.246.xxx.193)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최성해 저 인간 정말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려요

  • 2. ㄴㄸ
    '19.9.30 1:48 PM (175.114.xxx.153)

    미친 개검들

  • 3. 윤짜장님!
    '19.9.30 1:48 PM (116.39.xxx.163)

    입에 베부렀네 아니 ~~ 윤총장님! 저기 의혹 떴네요 압수가야죠?

  • 4. ...
    '19.9.30 1:48 P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최성해총장
    자한당 최교일의원
    같은 종친회죠?
    참...최교일의원은 검찰출신이고 mb랑 친하죠?

  • 5. ...
    '19.9.30 1:49 P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

    자한당과 검찰이
    결이 같은 한통속

  • 6. ,,
    '19.9.30 1:49 PM (221.155.xxx.55)

    자한당 검찰 공모 수사라는 거죠. 어쩐지 실시간으로 정보 주고 받더라. 자유한국당 꼭 망하자.

  • 7. 윤춘장님
    '19.9.30 1:50 PM (14.45.xxx.221)

    압수수색 갑시다!! 국민의 뜻을 따른다면서요

  • 8. ㅇㅇ
    '19.9.30 1:52 PM (73.111.xxx.203)

    압색하고 마누라 자식 텁시다!!

  • 9. 윤짜장
    '19.9.30 1:58 PM (183.106.xxx.50)

    물러나라!!
    역겹다.

  • 10. 파면처리
    '19.9.30 2:03 PM (223.38.xxx.42)

    이것만봐도
    엿석열의 무능이
    여실히 밝혀짐
    책임지고 기어내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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