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직검사, 윤석열에게 힘쎈 쪽에 붙어 편한 길 가지 왜

..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19-09-30 12:29:17
https://news.v.daum.net/v/20190930110901285
현직검사, 윤석열에게 힘쎈 쪽에 붙어 편한 길 가지 왜 그러셨나..
의혹 사실이면 어떠냐...조국 초능력 있을 것

장검사는 조 장관에 대해 "장관이라고 밝히며 수사검사에게 피의자 남편으로 전화하는 등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의 실현불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분임에도 검찰개혁 적임자라 하는데, 틀림없이 총장이 모르는 검찰개혁을 위한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분일 수 있지 않겠냐"고 꼬집기도 했다.

또 "총장 덕분에 앞으로 후배검사들은 살아있는 정권 관련 수사는 절대 엄정하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수장 관련 수사는 신속히 해서도 안 되고 적당한 인원의 수사인력으로 제한해 압수수색 장소도 적당히 구색맞춰 몇 군데만 해야 하는 것을 절실히 배웠다"며 "(앞으로는) 지금의 총장처럼 비난받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 검사는 "앞으로 후임 총장이나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특수수사처장 등은 제대로 된 정치적 감각을 지닌 참다운 정치검사로 탄생해 국론을 분열시키지 않을 테니 참으로 다행"이라면서 "이같이 총장이 가는 길과 달리 가고자 하는 것이 법치주의 국가이고, 헌법정신에 맞는 것이긴 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IP : 39.7.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베수준
    '19.9.30 12:30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조폭검사
    저 인간 이름 적어놔야해요.
    인천지검 40세

  • 2. 웃겨
    '19.9.30 12:30 PM (58.122.xxx.2) - 삭제된댓글

    낯간지러운 아부이더이다. 한심

  • 3. ..
    '19.9.30 12:31 PM (39.7.xxx.29)

    힘쎈 대통령 의중 잘 헤아렸어야...

  • 4. 미친 넘.
    '19.9.30 12:33 PM (106.240.xxx.44)

    대통령이고 뮈고 니끼리 해처먹겠다고 쿠테다 일으켰다 실패했는데??,

  • 5. ..
    '19.9.30 12:34 PM (39.7.xxx.29)

    123님,
    대통령과 그 정귄에 따르는 정치 검찰을 선호하시는 군요.

  • 6. ..
    '19.9.30 12:38 PM (39.7.xxx.29)

    살아있는 정권 수사는 절대 엄정하게 하지 말아야.,

  • 7. -----
    '19.9.30 12:43 PM (211.231.xxx.126)

    나라가 썩었어요
    더러운것들이 정권잡고 더러운짓들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힘도없이 이리저리 휘둘리고
    나라꼴은 점점 개판.
    저 검사 말대로 그냥 나랑 상관없으니
    아무 말 말고 사는게 나을수도.

  • 8. ~~
    '19.9.30 12:45 PM (182.208.xxx.58)

    법 그대로 지켜서
    죽었다살아난 경험을
    누구도 뺏을 수 없으니..

  • 9. ..
    '19.9.30 12:49 PM (118.42.xxx.172) - 삭제된댓글

    이미 레임덕인가보죠
    야당이 힘이 세다니ㅋ

  • 10. ..
    '19.9.30 12:51 PM (39.7.xxx.119)

    211/
    이미 레임덕 맞죠?
    야당이 힘이 세다니

  • 11. 아이고
    '19.9.30 12:51 PM (211.179.xxx.129)

    힘쎈 편에 붙어서 적폐랑 짝짜꿍 하는 주제에
    민주투사 놀이 잼나나 봐요.
    누가 보면 절대 권력에 핍박 받으며 의로운 싸움
    하는 줄 알겠어요. 지 밥그릇 뺏길까 발광하는 것들이...

  • 12. 어느분이
    '19.9.30 12:54 PM (198.72.xxx.233)

    구글을 했더니 36기에 장씨가 한명 여자인데
    이름이 십여년전에 암으로 가신 그 여배우 이름과 같답니다.
    장 X영이랍니다.

  • 13.
    '19.9.30 1:47 PM (223.62.xxx.127)

    윤석열이하 정치검찰은 없다
    독재에 항거하는 검찰만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7 ai콤보 건조 용량 15키로 넘 작나요? dd 09:32:15 40
1803906 돌아가신 엄마집 가전제품 2 어떨까요 09:24:42 616
1803905 갑자기 교토를 4 pros 09:21:05 500
1803904 마운xx,위xx 이런 것들 겁나지 않으세요? 5 자연스럽지않.. 09:19:05 421
1803903 김어준 사과필요? 서울시장 후보 생각은 8 ... 09:16:03 311
1803902 친명팔이 함돈균에 대한 오해 9 ㅇㅇ 09:15:21 238
1803901 본인 냄새 모르고 객관화가 안 되는 사람은 6 오감민감 09:14:32 787
1803900 이혼숙려캠프에 나오는 집들은 왜 다 반려동물을 키우는가 7 ... 09:12:47 801
1803899 갑상선 초음파요 1 ^^ 09:11:39 272
1803898 “동탄 국평도 19억 찍었다”…서울 거주자·6070대도 매수 행.. 20 라테향기 09:06:05 1,137
1803897 ㅎㅎㅎ 알리 09:02:16 174
1803896 키엘 대용으로 쓸만한 수분 크림 6 수분크림 09:00:13 593
1803895 뒷좌석에서 미성년자와…"어떻게 현직 경찰이" .. 5 ........ 09:00:10 1,134
1803894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4명 중 10명 숨진 채 발견 7 화재 08:55:04 1,371
1803893 데이케어센터:한의원근무 3 어디가힘들까.. 08:54:29 655
1803892 다른 학교 학부모 총회는 어떤가요 8 ㆍㆍ 08:53:21 613
1803891 대구 맹장수술 1 기분나쁘게 .. 08:51:09 130
1803890 부모 피해 결혼했다가 1 ㅗㅎㅎㄹ 08:49:09 1,260
1803889 선넘는 이동형 막말 19 000 08:48:34 837
1803888 군사경찰(헌병) 어떤가요 많이 힘든가요? 2 ... 08:41:46 268
1803887 상대방 처지는 상관없고 오로지 나만 살자 위주인 사람 3 나르인가요 08:20:44 890
1803886 회사에 도시락싸서 다니는분들 어디에다가 9 용기 08:15:57 1,351
1803885 한동훈 페북 - 권영세 의원의 반복된 거짓 음해에 답합니다 5 ㅇㅇ 07:55:53 746
1803884 가스라이팅 1 경계 07:30:08 719
1803883 정신이 온전치 못한 남동생의 후견인 ? 28 갑갑 07:19:42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