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3키로에 4만 오천원 정도. 살아서 펄떡 거리던데 전에 팁 얻은 대로 냉동실에 잠깐 기절시켜서 쪄먹었어요. 그냥 쪄먹어도 맛있네요 ㅎㅎ
그런데 보니 배에 알이 조금 있는거보니 암게인듯! 크기도 커서 맘에 들었는데.. 뭐 그래도 잘 먹었는데 수게는 얼마나 살이 꽉찼을지 궁금해요.
코슷코 꽃게 사왔는데 거의 암게네요
냠냠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19-09-30 08:46:54
IP : 110.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질문
'19.9.30 8:54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톱밥에 담겨있었어요?
추석 때 산지에서 사서 쪘었는데 살 많이 차있었어요.2. 갈까
'19.9.30 9:08 AM (118.223.xxx.40)직거래장터에도 꽃게 올라오는데 90프로 암게네요.
살 많이 찼나요?3. 맛있겠다
'19.9.30 9:20 AM (70.57.xxx.20)넘 부럽네요. 살아있는 해물 보기 어려운 외국이라
4. ...
'19.9.30 9:30 AM (112.169.xxx.70)언제 어느 지점에서 사셨나요?^^
전 지난주에 갔는데 없었어요.5. ...
'19.9.30 9:34 AM (58.148.xxx.122)저도 13마리 담겨 있었는데.한마리만 수게 였어요.
근데 수게랑 암게랑 크게 차이나진 않았어요.6. 원글
'19.9.30 10:17 AM (110.9.xxx.145)네 톱밥에 담겨있고 다들 펄떡거렸어요. 저도 13마리였어요.
전 어제 양평점에서 샀어요. 전복등 있은 수산코너 보심 있어요7. 원글
'19.9.30 10:18 AM (110.9.xxx.145)살은 많은편이었어요. 달고 맛있어요. 세마리만 간장게장 하려 담가놓고 나머지는 또 쪄서 먹으려구요
8. 잘
'19.10.5 9:00 PM (58.146.xxx.250)잘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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