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도 자기자신 어떻게 사랑해요?
저 장점 있긴한데 엄청 적고 단점이 더 많은것 같아요
못생기고 생각도 루저같고
잘하고싶지만 사회생활도 잘못하고 대인관계도 잘못하고요
이런 저라도 사랑해야하는거죠?
그런데 저도 제가 싫고 멍청한것 같아요
이런 저라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실것 같은데
이렇게 못난 자기 자신을 어떻게 사랑하는건가요?ㅠㅠ
잘모르겠고 어려워요
1. ..
'19.9.29 7:05 PM (222.237.xxx.88)나 스스로 나를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남도 나를 대접합니다.
스스로를 깎아내리면서 남이 나에게 잘 할거란 기대는 말아야죠.2. 책도
'19.9.29 7:08 PM (222.98.xxx.159)읽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여행도 가보고, 봉사활동 같은 것도 해보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보세요.
세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자기 자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3. ...
'19.9.29 7:19 PM (182.231.xxx.68)그냥 인정해주는 거에요.
원글님이 이렇다 저렇다 생각하시는 건
어떤 기준에 의한 것이잖아요. 그 기준을 낮추면 행복해지고 그 기준을 높이면 불행해지고 웃기죠?
기준을 버리시고 그냥 인정해주세요.
하루하루 맘 가는 거 처음 해보는 거 그런 거 해보세요.
토요일에 남들 다 해보는 촛불 참여해보세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내는 것도 구경해보세요.4. ㅇㅇㅇ
'19.9.29 7:19 PM (14.45.xxx.88) - 삭제된댓글방법없지 않나요.
스스로 칭찬하려고 하고, 용 써봐도
부정적인 주변환경이나 만나는 사람이 그대로면 바뀌는게 없던데..5. ㅇㅇ
'19.9.29 7:21 PM (14.45.xxx.88)솔직히 못난 나를 사랑할 방법없지 않나요.
스스로 칭찬하려고 하고, 용 써봐도 저는 마음으로 안 받아들여지던데...
부정적인 주변환경이나 만나는 사람이 그대로면 더 바뀌는게 없고요.6. ㅇㅇㅇ
'19.9.29 7:21 PM (121.152.xxx.26)이것저것 많이 경험해보는과정에서
자기의생각과기준이 생기면
자기에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편안해져요
남도 덜 의식하게되구요
너무 남의감정,평가에만 몰두하지만고
내 감정, 내 생각에 집중하는게 좋아요7. ㅇㅇ
'19.9.29 7:40 PM (211.36.xxx.76)못 생기고 생각도 루저같고 이런것도 다
미디어에 세뇌된 걸 수 있어요.
동네 사납고 못생긴 아줌마들 전부 다 결혼했구요.
남편 데리고 잘만 다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듯이 목소리도 크던데...8. 원글이
'19.10.4 4:19 PM (221.140.xxx.204)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