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때 쓰던 밥그릇 국그릇 아직까지 쓰시는 분들
혹시 안깨지는 그릇으로 구입하셨나요?
1. 그릇이
'19.9.29 7:14 AM (222.98.xxx.159)깨져서 새로 구입하는게 아니고, 지겨워서 구입하는 거잖아요.
예전에는 여러 종류 구비해놓고 돌아가면서 썼구요.
미니멀하느라 다 버린 후에는,
지겨우면 중고까페에 나눔하고, 중고까페에서 새로 사요.2. wisdomH
'19.9.29 8:13 AM (116.40.xxx.43)18년차. 코렐.
3. ㅇㅇ
'19.9.29 8:16 AM (124.64.xxx.172)결혼 이십 몇 년 차.
전 그런 말 없을 때부터 마인드가 미니멀리스트여서 결혼할 때 코렐 한세트, 냄비 한 세트만 샀어요.
그러다 사정상 손님초대를 많이 하게 돼서 세트로 계속 사다 보니 지금은 셀 수도 없이 많아졌어요. ㅜㅜ
대충 한 12인용 다섯세트, 또 다과세트도 몇 세트, 소소하게 이것저것.
그런데 주로 쓰는 건 여전히 코렐 하나예요.
고가라 함부로 처리도 못하고 그릇들만 생각하면 골치가 아파요.4. 지겨워서 바꿔요
'19.9.29 8:37 AM (115.21.xxx.11)최소한으로 사셔서 조금씩 바꾸세요
그릇좋아하시면 집이 그릇으로 넘쳐나요
요즘엔 머그컵도 이쁜게 너무 많아서 한개씩사요
담에 다른 디자인 나오면 또살려구요5. 1996
'19.9.29 8:56 AM (118.222.xxx.105)96년 12월에 결혼했어요.
결혼할 때 그릇 아직도 쓰기는 하는데 지겨워서 싼 걸로 바꿔서 쓰기도 하고 다시 꺼내 쓰기도 해요.
한국 도자기예요.6. ㅋㅋ
'19.9.29 9:11 AM (223.38.xxx.124)코렐썼는데 그건도유행타더군요.문양이 달라요.
너무촌스럽고ㅈ지겨워서 덴비로바꾸었어요.세트아니라 필요한건만샀어요7. ...
'19.9.29 9:59 AM (210.97.xxx.179)결혼 20년
아직 써요. 접시 반찬그릇 국그릇은 다 있어서 쓰고,
공기는 많이 깨뜨려서 남은 게 두 개(8인용^^;;)
공기만 몇 개 새로 사서 같이 써요.
한국도자에요.8. ?
'19.9.29 11:09 AM (27.165.xxx.230) - 삭제된댓글20년차.
당시 드라마 협찬도 많이 하던 모델로 샀는데,
장식장에 두고 손님 올때 가끔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