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왜 계속 정경심 교수에게 스트레스를 줄까?
1. 제가
'19.9.27 10:45 PM (218.51.xxx.22)어디서 읽은 바로는
정교수 건강상태를 검찰들이 알고 있대요.
정교수 목숨줄 가지고 조국장관 협박하는 거래요..
짐승만도 못한 검찰..
예전수법 쓰는거죠2. ..
'19.9.27 10:45 PM (175.116.xxx.93)죄짓고 발뻗고 편한히 자려 했나?
3. 검찰개혁
'19.9.27 10:47 PM (218.154.xxx.188)내일6시 대검찰창앞으로!!
4. 우리는악마를보았다
'19.9.27 10:48 PM (211.226.xxx.165) - 삭제된댓글이해가 확 되는 순간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못해 가슴이 막히는군요..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는 순간인 것이지요.
임계치는 이미 지났다는 것!
이제는 우리가 나썰 수 밖에 없습니다.
짜왕과 기레기와 자한당아, 그만하면 됐다구!!!!!!!!!!!5. ***
'19.9.27 10:48 PM (49.167.xxx.126)조국 법무부 장관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악마들에게서 저들을 지켜 주소서.6. Re
'19.9.27 10:49 PM (218.53.xxx.24)정교수님 피의자 소환이고 뭐고 그냥 입원해있으면 안되나요?
건강문제로 말이에요 어디 참작될 여지가 없을까요?7. 소망
'19.9.27 10:49 PM (118.176.xxx.108)내일 서초역에서 만나요 7번출구 6시~~
8. 우리는악마를보았다
'19.9.27 10:49 PM (211.226.xxx.165)이해가 확 되는 순간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못해 가슴이 막히는군요..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는 순간인 것이지요.
임계치는 이미 지났다는 것!
이제는 우리가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짜왕과 기레기와 자한당아, 그만하면 됐다구!!!!!!!!!!!9. ....
'19.9.27 10:50 PM (121.142.xxx.49) - 삭제된댓글이게 무슨 헛소리야?
검찰이 피고인 건강까지 생각해서 수사해야 하나?
애초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될 일.
억울하게 모함 당하는 거라 우기고 싶은가본데 희망사항이 크시네.10. 121.142.xxx.49
'19.9.27 10:52 PM (211.226.xxx.165)왜? 넌 악마 꼬붕이 되고 싶은 거냐?? 이 인간 말종아!
11. ..
'19.9.27 10:53 PM (180.134.xxx.143)121.142 너 같은 게 바로 악마다. 어디 가서 얻어터지는 거 걱정하면서 살아라.
12. ㅡㅡ
'19.9.27 11:01 PM (49.172.xxx.114)피고인건강으로
죄없는 법무부장관을 협박하려는 속셈이 다 들통났는데
그럼 가만히 있으랴13. 정말
'19.9.27 11:01 PM (61.253.xxx.225)악마들이네요.
사악한 악마.14. 노통
'19.9.27 11:06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괴롭히려 강금원회장 보석허가 안해줬죠.
노통 돌아가시자 보석 허가해줬지만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결국 돌아가셨죠.15. ㄴㄷ
'19.9.27 11:1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정교수님 건강상태 알고 나니 검찰이 일부러 괴롭히는 거 정확히 알겠네요 기소에 소환에 구속 언플에 정신적으로 한사람 말려죽일 뿐 아니라 법적효력 없는 압수수색 핑계로 생명을 위협하러 직접 쳐들어 가기까지 한 거예요 극악한 악마들이에요 윤석열 한동훈 영장판사 모두 진심으로 천벌을 받을 겁니다
16. 노통
'19.9.27 11:11 PM (199.66.xxx.95)괴롭히려 강금원회장 보석허가 안해줬죠.
노통 돌아가시자 보석 허가해줬지만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결국 돌아가셨죠.
노통이 강금원 회장의 보석이불허되는걸보며 느꼈을 죄책감은 얼마나 무거웠을까요?
유서에 남기신 본인때문에 주변사람이 받는 고통이 너무 크다..는 말에 담겨있는
고통의 무게를 짐작해 봅니다17. ㄴㄷ
'19.9.27 11:1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이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조국 장관님 너무 큰 사람이네요 ㅜ
18. ㄴㄷ
'19.9.27 11:15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이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조국 장관님 ㅠㅠ
19. 김정란시인
'19.9.27 11:17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조국교수 지인의 전언에 따르면 정경심 교수는 "한번 피가 나면 멈추지 않는 희귀 질병"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에 의하면 그러한 질병은 "혈우병"인데, 정경심 교수가 임상적으로 정확하게 "혈우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서서 제가 "혈우병"이라고 포스팅했건 것은 수정합니다. 만일 혈우병이라면, 장미가시에 찔려 세상을 떠난 시인 릴케가 그 병이었죠. 어쨌든 그런 지병이 있는 사람을 그토록 괴롭히다니.... 천벌받을 자들. 정말 조국장관이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지.... 그런 아내를 걱정해서 당부한 걸 가지고 지랄지랄해대는 인간 이하의 군상들. 검찰이 그 병력을 몰랐을까요.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지병이 있는 여성이 딸과 홀로 있는 집에 가서 11시간씩 겁주고 딸 일기장 강탈하고... 그리고는 을 받았다고...
하느님, 저 악당들 위에 번개를 때려주소서.
저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야차들입니다.20. 김정란시인
'19.9.27 11:17 PM (117.123.xxx.155)조국교수 지인의 전언에 따르면 정경심 교수는 "한번 피가 나면 멈추지 않는 희귀 질병"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에 의하면 그러한 질병은 "혈우병"인데, 정경심 교수가 임상적으로 정확하게 "혈우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서서 제가 "혈우병"이라고 포스팅했건 것은 수정합니다. 만일 혈우병이라면, 장미가시에 찔려 세상을 떠난 시인 릴케가 그 병이었죠. 어쨌든 그런 지병이 있는 사람을 그토록 괴롭히다니.... 천벌받을 자들. 정말 조국장관이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지.... 그런 아내를 걱정해서 당부한 걸 가지고 지랄지랄해대는 인간 이하의 군상들. 검찰이 그 병력을 몰랐을까요.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지병이 있는 여성이 딸과 홀로 있는 집에 가서 11시간씩 겁주고 딸 일기장 강탈하고... 그리고는 압력을 받았다고...
하느님, 저 악당들 위에 번개를 때려주소서.
저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야차들입니다.21. 사이코패스
'19.9.27 11:21 PM (73.93.xxx.179)역시...
아무나 검사하는거 아니네요.. 사이코패스들이었어...22. 검찰개혁
'19.9.27 11:33 PM (59.10.xxx.158) - 삭제된댓글정교수님, 건강지키셔야되는데 ㅠㅠㅠ
뭐가 도움이 될까요? 서초동 나가고, 댓글방어하는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ㅠㅠㅠ23. 121.142
'19.9.28 12:22 AM (111.118.xxx.241) - 삭제된댓글너 악마구나?
못된 것.
검찰의 권력유지를 위해 타인의 목숨을 갖고 놀아?24. 121.142
'19.9.28 1:29 AM (121.183.xxx.6)니 자손들 대대로 고통받고 살다가 죽어서 지옥불에서 영원히 참회하고 고통받고 계속 그렀게 살기를 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