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처리기 사용후기

...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19-09-27 21:50:48

쓰다가 글이 잘못해서 글이 사라져서 쓸까말까 생각하다 혹시 도움될까 싶어 다시씁니다.


바이오 린클 이라고....한여름에 주문했는데 아들이 와디즈 펀딩에 주문 넣었더니 펀딩이라 늦게 배달되서

이제 6일 사용해본 후기 입니다.


일주일 사용후부터는 큰 미생물이 되면 하루에 1키로씩 넣으면 된다는데 아직은 키우는 중이라 500그램 이하로 넣습니다.


감자껍질. 포도껍질. 밥 이런것을 넣어 미생물을 키우고 있어요...단백질도 주라해서 내일은 닭고기도 주려구요.

음식물을 넣어주고 자고나면 아무것도 안보이게 없어져요...많이 싸이면 일년에 한두번씩 조금 덜어서 화분흙에 거름하려구요


별 냄새도 없고 가끔 뚝뚝 소리는 나는데 티비 보거나 다른것에 신경쓰면 괜찮습니다.


6일 사용한 후기로는 대 만족입니다...친환경으로 강한 냄새없이 미생물이 먹어치워 음식물 없애주니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 가격이 아주 미친 가격이라 여러번 생각하다가 여름에 초파리에 음식물 쓰레기 냄새 때문에 질렀답니다.

IP : 114.204.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격은
    '19.9.27 9:57 PM (118.43.xxx.18)

    어떤지요?

  • 2. 가격
    '19.9.27 9:58 PM (121.133.xxx.137)

    60만원쯤 해요

  • 3. 왜 이런글은
    '19.9.27 9:58 PM (121.133.xxx.137)

    가격은 말 안해주는지 모르겠어요
    미친가격은 무슨..

  • 4. 저는
    '19.9.27 11:3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지난 6월에 사서 3개월째 대만족입니다. 분해가 어찌나 잘 되는지 아직 찌꺼기 한번도 안 덜어냈어요.
    소비자가 70만원 넘는 걸 6월에 열린 메가쇼 행사장에서 행사가로 50만원에 샀는데, 원글님이 펀딩으로 사신 건 그후 업글된 제품일 거예요.
    간혹 지자체별로 이런 미생물 발효기 구입하면 보조금을 지급한다니 해당되는 지역에 사는 분들은 더 좋으시겠어요.
    이것 외에 미렌이라는 제품도 비슷한 원리로 작동하는데 회사 말로는 쓰는 미생물 종류가 조금 다른가봅니다. 저는 린클에 만족하지만 관심있는 분들 미렌도 알아보세요. 중고나라서도 자주 올라와요.

  • 5. 비싸요
    '19.9.28 3:48 PM (114.204.xxx.212)

    암튼 가격이 미쳤어요...시중에서 70만원대 하는데 나는 와디즈인지 펀딩해서 65만원정도에 주문하고 거의 한달 기다린듯.
    그런데 미생물처리기로 나오는것 미랜인지 다른 브랜드것은 더 비싸서 그나마 요게 가격비교에 조금 나아서 요걸로 구입했어요.
    소음. 냄새 거의 걱정 안해도 되고 음식물이 흔적이 없어져요....가격 빼고는 대만족.

  • 6. 비싸요
    '19.9.28 3:51 PM (114.204.xxx.212)

    왜 이런글은님...
    가격을 말 안하는것은 제가 소비자라 파는곳 마다 가격이 달라서 물어보지도 않은 가격을 말하기 그래서
    안썼구요...가격을 물어봐서 댓글에 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0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23:36:18 87
1823029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2 ㅇㅇㅇ 23:32:58 110
1823028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2 가족 23:32:03 470
1823027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3 휴먼 23:31:00 261
1823026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6 .... 23:16:57 452
1823025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3:16:26 176
1823024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6 .. 23:09:53 411
1823023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4 아이 23:09:15 349
1823022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4 123 23:06:26 760
1823021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19 드라마광 23:04:21 1,263
1823020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1 .. 23:03:57 145
1823019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2 입금 23:02:13 306
1823018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9 ㅋㅋ 22:58:23 840
1823017 1세대 실비 상해의료비 아주 대박이네요 1 노화 22:54:35 721
1823016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3 ㅁㅇㄴㄹ 22:47:32 524
1823015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583
1823014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3 22:37:58 978
1823013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23 햇살맘 22:27:10 1,705
1823012 GOP는 어떤곳일까요 10 ㅜㅜ 22:25:04 436
1823011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526
1823010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15 ..... 22:19:37 1,046
1823009 성게덮밥 좋아하세요? 2 ㅇㅇ 22:17:54 444
1823008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8 22:10:25 2,780
1823007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3 ../.. 22:02:22 546
1823006 국민의당 발의로 중국인들 투표권 가져 5 하루만 21:59:13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