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제원 아들 휴대폰 파손 의혹에도 경찰 입단속 급급, 왜?

놀고있네. 조회수 : 864
작성일 : 2019-09-27 10:03:51
장제원 아들 휴대폰 파손 의혹에도 경찰 입단속 급급, 왜?
https://news.v.daum.net/v/20190927093304761
IP : 123.213.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19.9.27 10:07 AM (218.147.xxx.180)

    유전 무죄에에에에에!!!!!!!!!!!!!!!!!!!!!
    무전 유죄에에에에!!!!!!!!!!!!!!

    이건가요 윤창호법 어쩌나요
    음주운전 잠재살인이죠 음주단속걸린것도 아니고
    사람치고 도주해서 블랙박스 훼손에 휴대전화파기
    운전자 바꿔치기인데??????

    일반인은 이러면 어떻게되는데요 ㅡㅡ

  • 2. ..
    '19.9.27 10:12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일반인이면 바로 구속감입니다

  • 3. 변호사도
    '19.9.27 10:16 A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방송나와 그 얘기 하더군요.

    일반인이었다면 바로 구속이라고

  • 4. 11
    '19.9.27 10:18 AM (14.40.xxx.77)

    저런건 문제가 안되는 이 나라 정상이 아니다

  • 5. 대단하다
    '19.9.27 10:22 AM (115.91.xxx.34)

    장씨는 사고 당시에는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귀가조치 됐고, 뒤늦게 현장에 나타난 A씨가 "내가 운전을 했다"고 밝혀 대신 체포됐다. 이후 장씨는 사고 몇시간 뒤 변호인과 함께 경찰에 자진 출석해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

    현직 국회의원 아들이자 현역 가수로 활동한 인물의 음주사고였던데다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가 있는 만큼 세간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지만 경찰은 사건 초기부터 철저한 함구령을 내렸다.

    특히 장제원 의원이 "아들에 대한 피의사실 공표가 도를 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압박을 가하자 경찰 내부에서는 더욱더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최근에는 장씨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파손해 경찰이 이를 복구했다는 내용도 한 언론에 보도됐지만 경찰은 이부분 마저도 "사실이어도 법적으로 증거인멸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확인 자체를 꺼리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27093304761

    검찰 자한당내통 사실이냐?

  • 6.
    '19.9.27 10:24 AM (115.91.xxx.34)

    자신이 운전했다 나타난 놈
    업무방해죄로 처벌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가성이 없다고 추정하고 무혐의 처분이라니

  • 7. 만일
    '19.9.27 10:39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민주당쪽 아들이었다면 ㄷㄷㄷㄷㄷㄷㄷㄷ

  • 8. ㅡㅡ
    '19.9.27 10:53 AM (1.237.xxx.57)

    이 사건만 봐도 검경이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 있죠
    나씨 모성애에 버금가는 장씨 부성애인 듯

  • 9. 이제 바로 구속!
    '19.9.27 10:54 AM (122.155.xxx.66) - 삭제된댓글

    반드시 일반인처럼 해야 합니다!
    경찰 압박해야 해요.
    일 안하면 직무유기로 해당 경찰서장 파면.

  • 10. 이제라도
    '19.9.27 10:55 AM (122.155.xxx.66)

    바로 구속!
    반드시 일반인처럼 해야 합니다!
    경찰 압박해야 해요.
    일 안하면 직무유기와 불공정 수사로 해당 경찰서장 파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29 2분 뉴스 .. 02:00:38 93
1802328 아들이 밥을 좀 잘해달래요 4 ㅇㅇ 02:00:34 166
1802327 내현적 나르 지인 .. 01:51:18 128
1802326 앞으로 겸공, 매불쇼 나와서 후원금 달라는 의원들 4 민낯 01:36:05 377
1802325 김건희 명품백 보도를 mbc데스크가 막자 회사 그만뒀던 장인수.. 11 01:13:21 803
1802324 앞머리 기신 분 그루프 마는 법입니다 1 ㅇㅇ 01:02:24 584
1802323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 00:33:35 483
1802322 尹 정부 공들였던 '네옴시티' ..삼성물산.현대건설 터널공사 계.. 1 그냥 00:23:50 1,140
1802321 ‘쯔양 공갈’ 징역 3년 확정, 구제역…“李대통령과 민주당에 감.. 4 ㅇㅇ 00:18:18 1,409
1802320 몽클패딩이ㅜ제일 뽕뽑으면서 잘 입은듯 해요 2 00:17:57 1,050
1802319 기안84 러닝화에 와이드 슈트 입었는데 왇 3 마ㅐ 00:07:47 1,769
1802318 미장 갑자기 다 내리 꽂네요 4 ㅇㅇ 00:05:52 2,537
1802317 일론머스크 집 7 ........ 00:01:48 1,717
1802316 이타닉가든 예약팁? 환갑식당 ........ 2026/03/13 460
1802315 주택 살다 아파트 이사간 님들 어떠세요? 3 mm 2026/03/13 807
1802314 중2 학부모인데 독서록 작성 해야하나요? 3 독서록 2026/03/13 326
1802313 전세가 이란쪽으로 기우는것 2 같네요 2026/03/13 1,899
1802312 조국은 그냥 가만히만 있었어도 대통령 33 ㅇㅇ 2026/03/13 2,339
1802311 첫눈에 강렬한 이끌림이 악연이라면서요? 3 fe 2026/03/13 1,212
1802310 충치치료 후 계속 아프면 5 .. 2026/03/13 518
1802309 구운계란 댓글 읽고 오쿠 샀어요 14 ㅇㅇ 2026/03/13 1,381
1802308 정인이 사건 양부모 근황 궁금 3 00 2026/03/13 1,189
1802307 누가 뭐래도 김어준과 함께 하는 세상이 좋다. 10 .. 2026/03/13 559
1802306 록그룹 스탠딩 공연 어떤가요? 5 60살부부 2026/03/13 284
1802305 여자의 무기는 출산 20 . 2026/03/13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