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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촛불집회 문구 풍자와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강력메세지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9-09-26 20:33:54
정확한 워딩으로 검찰에 경고 메세지 전달해야 하지 않을까요?
조국 장관을 지지하는 메세지도 좋지만
배바지연구회나 미남보존협회도 좋지만
"애먼 집 압색 말고 패스트트랙 수사나 잘해라!!" 던가

"검찰 개혁 조국수호"는 정말 정확하고 명문인듯요.
오늘 국회일 보니 더 이상 버티시라고 하기도 미안할 정도예요..
우리가 힘을 집중해서 강하고 빠르게 최대한 도움을 드려야 하는데 싶습니다.
IP : 1.238.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9.26 8:36 PM (123.213.xxx.169)

    동감입니다..

  • 2. 문구
    '19.9.26 8:43 PM (218.154.xxx.188)

    검찰내통 자일당을 수사하라!

  • 3. ...
    '19.9.26 8:43 PM (14.39.xxx.161)

    패트 수사압박하는 구호도 외쳐야죠.

  • 4. 동의
    '19.9.26 8:43 PM (110.70.xxx.162)

    검찰이 손놓고 있는 사건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5. 힘들게 전국서
    '19.9.26 8:45 PM (1.238.xxx.39)

    오시는데 박그네때처럼 오래 끌게 아니라 힘을 집중해서
    빠르게 잘했으면 좋겠어요.
    그때와 상황이 다른게 지금 조국 장관 가족이 인질로 잡혀서 두어달째 온갖 수모와 고통을 다 당하고 있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ㅠㅠ

  • 6. ...
    '19.9.26 8:54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뭔 일이 나면 어쩌나 하고...
    노회찬 의원님도 잘못되실거라고
    예상한 사람 누가 있었나요?
    인내심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 얼마나 견디나 보자'
    그들은 이런식으로 더더더 강도가 쎄지고 있어요.
    순간 방심하면 잘못될 수 있는게 사람이에요.

  • 7. 네...
    '19.9.26 9:14 PM (1.238.xxx.39)

    정교수님 압수수색 전부터도 건강이 안 좋았는데 쓰러질 정도였는데도 보란듯이 11시간이나 압색하고 이래도 버틸테냐!! 하고 아주 작정하고 괴롭히고 있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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