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사들은 인두껍을 쓴 짐승인가요?

.... 조회수 : 834
작성일 : 2019-09-26 18:38:01
지들도 한 달 넘게 중범죄인걸 밝히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아파서 쓰러지는데
도리어 괴롭히려고 가정집에서 11시간을
시간을 끌고 밥도 못 먹게하고
그걸로 트집잡아서 압력을 행사했다고
의원한테 질질 흘리고
니들이 그러고도 사람이냐?
진짜 지켜보는 내 눈에서도 피눈물이 난다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고
연민도 없는 자들에게
법이라는 칼자루는 흉기일뿐이다
당장 칼자루 내려놓고
속히 꺼져라
절다 용서할 수없다
IP : 110.70.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짐승만도 못함
    '19.9.26 6:38 PM (223.39.xxx.34)

    짐승도 저러지는 않아요

  • 2. 지금21세기?
    '19.9.26 6:38 PM (124.111.xxx.221)

    인권유린이예요.

  • 3. 이걸
    '19.9.26 6:39 PM (122.38.xxx.224)

    방송에서 해줘야 되는데...

  • 4. 저것들
    '19.9.26 6:40 PM (210.222.xxx.139)

    사람들이 자기네 욕하니까 아주 바락 바락 이갈면서 바로 자한당에 sos 쳤겠죠

    저거 얘기하려고 오늘 조국 그리 불러내려고 했었겠죠

    개검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착한 검사는 오직 죽은 검사뿐

  • 5. 양아치
    '19.9.26 6:40 PM (211.205.xxx.62)

    깡패네 조폭이야

  • 6. ..뭐래?
    '19.9.26 6:43 PM (220.86.xxx.180)

    압수수색 받는 사람이 쓰러지면 수색 중단해요?
    앞으로 압색 받는 중에 쓰러져 119부르는 사람 수없이 나오겠네요.
    진단서 대신 페북 캡춰 제시하구요? ㅎㅎ
    나라 꼴 잘 돌아가네요~~~

  • 7. ....
    '19.9.26 6:44 PM (110.70.xxx.247)

    나라꼴?
    나라꼴은 니들과 검찰만 없어도 잘돌아갈거다

  • 8. ~~
    '19.9.26 6:44 PM (49.172.xxx.114)

    병원에서 퇴원한지 얼마안되는거 다들 알고 있었잖아요

    남편없는 집에 9명의 조폭같은 놈들이 압색영장 들고 쳐들어오면

    당연히 쓰러지죠

    쓰러져서 정신없는 사람을 두고 짜장면을 시켜먹어요?

    놀러갔어도 집주인 아프면 바로 나오는게 예의인데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 9. ..
    '19.9.26 6:45 P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듯합니다.

  • 10. ..
    '19.9.26 6:45 PM (106.102.xxx.245)

    코메디도 아니고~~
    조국이 교수시절에 오상방위도 몰랐다하더니
    검찰청법도 몰랐나 봅니다.
    아, 조 또 몰라 선생이었죠?

  • 11. ..
    '19.9.26 6:46 PM (220.86.xxx.180)

    쓰러져 정신없는 엄마를 두고 생파 하러 간 딸은요?

  • 12. ....
    '19.9.26 6:49 PM (211.196.xxx.87)

    법무부는 "배우자가 남편인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왔는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건강이 너무 염려되는 상태였다"며 "배우자의 전화를 건네받은 압수수색 관계자에게 '(배우자의) 건강 상태가 너무 안좋은 것 같으니 놀라지 않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고 남편으로서 말한 것이 전부였다"고 수사압박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장관은 이러한 통화를 통해 압수수색을 방해하려는 취지의 언급을 하거나 관련 수사에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도 없다"며 "당일 압수수색은 11시간 실시 후 종료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과 통화한 사람은 수사팀 소속 부부장 검사로 알려졌다. 이 검사는 조 장관으로부터 신속한 압수수색을 부탁 받았고, 통화가 부적절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조 장관께서 통화한 검사에게 와이프가 몸이 좋지 않고 아들과 딸이 집에 있으니 신속하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는 취지의 말씀을 여러번 했다"며 "전화를 받은 검사는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응대를 수차례 했고, 그런 과정에 심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

    조국 전화받은 자택 압수수색 검사 "부적절하다 느꼈다"(종합)

  • 13. ㅂㅅㄷ
    '19.9.26 6:55 PM (106.102.xxx.100)

    부적절하다고 느껴서 11시간 압색했냐?
    그럼
    아내가 쓰러져가며 전화했는데
    그 정도 말도 안해야.
    법무부장관 할 수 있는거냐?
    니들은 인간도 아니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86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별일 22:57:31 7
1809185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2:45:41 76
1809184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 22:45:38 322
1809183 삽자수에 빠졌는데;; ㅎㅎ 22:37:22 228
1809182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7 ㅇㅇ 22:36:32 386
1809181 쓸데없는 희망사항 3 50대 22:36:03 281
1809180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210
1809179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17 루피루피 22:21:05 2,132
1809178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273
1809177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10 평택선거유세.. 22:11:42 697
1809176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794
1809175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10 Opop 21:52:15 1,394
1809174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6 21:49:48 612
1809173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22 엄마 병원 21:48:07 1,772
1809172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7 서울 끝자락.. 21:47:00 842
1809171 김용남은 이걸로 판독 된건가요? 67 .. 21:33:53 1,583
1809170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375
1809169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765
1809168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194
1809167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1,104
1809166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8 ........ 21:04:42 2,637
1809165 종이인형놀이ㅡASMR 1 틱톡 21:03:08 493
1809164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4 나무 21:03:05 1,132
1809163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9 .. 20:57:49 697
1809162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