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썰이겠거니 했는데 사실이겠네요...
하긴 아닌건 아니라고 고소를 해왔다는 네티즌들의 말이 뼈를 때려요.
지금 이렇게 살아온 모든게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몸에 배어있는거고 그런 천룡인을 오늘도 82의 가붕개들이 피의 쉴드를 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라는 말로도 모자라요 정말.
부산대 의전원에 저나해서 우리애가 면접인데 호텔 추천해달라는것도
그럼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19-09-26 16:40:01
IP : 175.223.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26 4:41 PM (106.240.xxx.44)오늘 부들 부들 많이 달리네.
2. ...
'19.9.26 4:42 PM (110.70.xxx.149)뭐라 쳐씨부리쌌노~
3. 무식한 알바.
'19.9.26 4:42 PM (121.179.xxx.90) - 삭제된댓글저 아래서 그랬지?
검찰이 피의사실 흘리는걸 공 . 익 . 제 . 보 라 그랬지?4. 이제시작일뿐
'19.9.26 4:45 PM (112.145.xxx.144)아이고야... 참 생각 없이 사는 사람 많다!
5. 네
'19.9.26 4:45 PM (175.223.xxx.27)피의사실 누설이 아니죠 이건
법무부 장관의 직권남용에 대한 공익제보자라고 봐요 전.6. 먹이금지 할까요?
'19.9.26 4:56 PM (222.109.xxx.18)딴 동네가서 놀아
7. ㅇㅅㅇ먹이금지
'19.9.26 5:01 PM (58.226.xxx.155)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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