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데
제 주변에 둘째를 걱정한다고 자꾸 이야기하는데..
듣다보면 둘째 걱정한다면서 은근히 잘하는 큰애 자랑이고..
큰애 자랑만 늘어놓기 스스로 양심에 걸리는지 거기다 자꾸 둘째를 가저다가 둘째는 뭣도 못하도 뭣도 안하고...
큰애는 다 잘하고 잘났고...둘째는 다 못났고...
둘째를 걱정하는건지 큰애 자랑하는 들러리로 둘째를 세우는건지 둘째를 까는건지..
이런 엄마들이 은근히 많은듯요. ..
둘째를 걱정하는건지 까는건지...
... 조회수 : 461
작성일 : 2019-09-26 12:28:09
IP : 61.253.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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