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종된 송혜희란 분은 어찌 됐을까요.

돌아오라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19-09-26 08:59:45
서울 도심, 고속도로 진입로등에 플랭카드가 십몇년 걸려있는것 같운데, 도대체 어디 있는걸까요.
볼때마다 ㅜㅜ.
그 아버지는 전국을 돌고 계신다던데 이리 목격자가 없을 수 있나요? 전국민이 알지 않나요?
IP : 223.62.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망했거나
    '19.9.26 9:02 AM (1.237.xxx.156)

    본인이 극구 숨어 안나오면 찾을수 없지 않나요?
    저도 그 플래카드 볼때마다 생각해요..

  • 2. 꿀벌나무
    '19.9.26 9:14 AM (121.163.xxx.56)

    저두요..
    딸을 애타게 찾고 있는 아버님의 기사를 보고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요

  • 3. 점넷
    '19.9.26 9:25 AM (219.250.xxx.111)

    결국 어머니는 자살하신걸로 알아요...
    볼때마다 너무 슬퍼요

  • 4.
    '19.9.26 9:31 AM (120.142.xxx.209)

    수많은 실종자들 ....
    다 어디에 있는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 5. ㅇㅇ
    '19.9.26 9:33 AM (180.69.xxx.231)

    저분 몸도 성치 않고 연세도 많으시던데요.
    생의 모든 걸 쏟아붓고 계신것 같아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 6. ㅇㅇ
    '19.9.26 9:33 AM (180.69.xxx.231)

    저분->아버님

  • 7. 에휴
    '19.9.26 10:34 AM (61.98.xxx.185)

    저도 작년인가에 똑같은 내용으로 올렸었어요어느 분이 그러길...
    몇년전에 모 방송에서 한번 내용이 나왔었다고하더라고요
    저도 볼때마다 마음 아파서 그알 같은데서
    본격적으로 한번 다뤄줘봤으면 싶네요 ㅠ

  • 8. ...
    '19.9.26 12:44 PM (1.238.xxx.135)

    저도 어쩌다 서울 가면 남산터널 지나는데
    몇해가 지나도록 그 플래카드를 발견하고 있어요
    그럴때마다 저도 모르게 진심으로 기도하게 돼요
    송혜희씨 아버님이 찾아요 소식 좀 주세요....라고요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제일 먼저 저 아버지의 안타까운 기다림을 끝내드리고 싶고...

  • 9. 안타까움
    '19.9.26 1:23 PM (175.193.xxx.88)

    송혜희씨 아버님을 충청도 어디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뵌적있어요...
    그때도 마르고 야윈 몸으로 전단지 돌리시는데 나중에 얼굴을보니 아버님 맞더라구요..티비 출연 여러번하셔서 저도 관심갖고 봐왔었거든요..서울 우리 동네 근처도 현수막 붙어있더라구요.. 수년간 자식 찾아 전국 헤매시는 그분의 심정이 얼마나 아프고 힘드실지 ㅠ 현수막 볼때마다 마음 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6 시어머니가 음색해준다는글 포장용기 1 ........ 15:13:54 59
1822965 발볼넓은 남자양말 있나요? 혹시 15:12:14 18
1822964 전쟁났나요 8 ㅡㅡㅡ 15:11:58 405
1822963 이마트에 삼겹살 사러 갈까요 말까요 4 삼겹살 15:07:45 243
1822962 잘못산것도 아닌데 고립 5 ㅇㅇ 15:05:41 405
1822961 이런 심리는 뭔가요? 3 .. 15:01:45 280
1822960 주식으로 개미가 돈벌기가 참 어려운 구조 1 장마시작 15:01:03 588
1822959 많이 내렸다고 해도 20일전 주가 아닌가요 4 궁금 14:58:26 717
1822958 목포에서 살기 좋은 곳 3 추천부탁드려.. 14:52:30 271
1822957 익젏이아닌 손실이 2천5백을 향해가는데 손절해야하나 7 .. 14:50:48 1,055
1822956 먼지가 별로 없으면 ........ 14:50:18 152
1822955 선글라스를 잃어버렸어요. 4 속상해 14:48:22 473
1822954 진짜 어쩌면 어느한집 안빠지고 다 이렇게 공부를 잘하는지... 3 as 14:47:20 1,014
1822953 주식 공포에 사라는데.. 13 ㅠㅠ 14:42:18 1,731
1822952 다른 종목 다 반토막에 삼전 유일 상승이었는데 6 ... 14:42:04 816
1822951 대구는 중국하고 너무 친한거 아닌가요? 4 대구너마저 14:40:21 223
1822950 하이닉스 하방탄력 지대로 받았네 8 하이닉스 14:40:11 1,288
1822949 하이닉스 230선 무너짐 10 ........ 14:38:43 1,339
1822948 초보도 편한 주식 어플 뭐가 좋은가요? 2 도전 14:36:56 227
1822947 주식 온통 파랑이어서 속상하신분들 모여봐요 4 .... 14:36:35 877
1822946 무화과는 언제 익나요? 4 14:34:00 287
1822945 욕 먹겠지만 아이가 미워요 13 포기하고싶다.. 14:30:35 1,161
1822944 배재고 저걸로 끝 아니죠? 26 .. 14:27:51 824
1822943 이런 사람 심리는 뭔가요 13 심리 14:22:52 671
1822942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6 언젠가는 14:19:04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