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송혜희란 분은 어찌 됐을까요.
볼때마다 ㅜㅜ.
그 아버지는 전국을 돌고 계신다던데 이리 목격자가 없을 수 있나요? 전국민이 알지 않나요?
1. 사망했거나
'19.9.26 9:02 AM (1.237.xxx.156)본인이 극구 숨어 안나오면 찾을수 없지 않나요?
저도 그 플래카드 볼때마다 생각해요..2. 꿀벌나무
'19.9.26 9:14 AM (121.163.xxx.56)저두요..
딸을 애타게 찾고 있는 아버님의 기사를 보고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요3. 점넷
'19.9.26 9:25 AM (219.250.xxx.111)결국 어머니는 자살하신걸로 알아요...
볼때마다 너무 슬퍼요4. 헉
'19.9.26 9:31 AM (120.142.xxx.209)수많은 실종자들 ....
다 어디에 있는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5. ㅇㅇ
'19.9.26 9:33 AM (180.69.xxx.231)저분 몸도 성치 않고 연세도 많으시던데요.
생의 모든 걸 쏟아붓고 계신것 같아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6. ㅇㅇ
'19.9.26 9:33 AM (180.69.xxx.231)저분->아버님
7. 에휴
'19.9.26 10:34 AM (61.98.xxx.185)저도 작년인가에 똑같은 내용으로 올렸었어요어느 분이 그러길...
몇년전에 모 방송에서 한번 내용이 나왔었다고하더라고요
저도 볼때마다 마음 아파서 그알 같은데서
본격적으로 한번 다뤄줘봤으면 싶네요 ㅠ8. ...
'19.9.26 12:44 PM (1.238.xxx.135)저도 어쩌다 서울 가면 남산터널 지나는데
몇해가 지나도록 그 플래카드를 발견하고 있어요
그럴때마다 저도 모르게 진심으로 기도하게 돼요
송혜희씨 아버님이 찾아요 소식 좀 주세요....라고요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제일 먼저 저 아버지의 안타까운 기다림을 끝내드리고 싶고...9. 안타까움
'19.9.26 1:23 PM (175.193.xxx.88)송혜희씨 아버님을 충청도 어디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뵌적있어요...
그때도 마르고 야윈 몸으로 전단지 돌리시는데 나중에 얼굴을보니 아버님 맞더라구요..티비 출연 여러번하셔서 저도 관심갖고 봐왔었거든요..서울 우리 동네 근처도 현수막 붙어있더라구요.. 수년간 자식 찾아 전국 헤매시는 그분의 심정이 얼마나 아프고 힘드실지 ㅠ 현수막 볼때마다 마음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