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비 아까워서 소풍 안보내는 엄마

제목없음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19-09-26 08:26:35
교육열이 대단한 엄만데요
초2,3 남매인데
큰아이는 영어,중국어,수학2개 가고
둘째는 영어,중국어.수학1개
하루종일 공부만한대요
놀이터에 나가 노는일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초등학교 입학 후
소풍을 가본적이 없대요
소풍가면 학원시간 안맞아서 공부 못한다고
그런 엄마는 첨 봐서요

IP : 125.186.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아동학대
    '19.9.26 8:28 AM (1.244.xxx.152)

    정말이요?
    어찌 그런 사람이 부모일수가..
    아이들이 행복한게 좋지 아니한지.

  • 2. 나는나
    '19.9.26 8:29 AM (39.118.xxx.220)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엄마가 아이들 어린시절 앗아가는 도둑이네요.

  • 3. ...
    '19.9.26 8:29 AM (114.205.xxx.104)

    학원비보다는 애들 인생이 중요할텐데 안타깝네요.
    어릴때 즐겁고 행복한 기억은 평생을 살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는걸 모르나보네요.

  • 4. 아동학대
    '19.9.26 8:30 AM (58.239.xxx.115)

    애들이 불쌍하네요

  • 5. ???
    '19.9.26 8:45 AM (222.118.xxx.71)

    저런엄마 본적은 없지만 각자 알아서 키우는거죠

  • 6. 77
    '19.9.26 8:52 AM (1.225.xxx.79)

    초등 6년 보내고 느낀점은 동네엄마들 자기가 일방적으로 삐딱하게 보고 소문 된것이다. 소풍 안간 다른 이유가 있겠죠. 학교엄마들 이상해요. 몰려다니며 헛소문

  • 7. ...
    '19.9.26 8:54 AM (112.220.xxx.102)

    진짜 애들이 불쌍...

  • 8. ...
    '19.9.26 8:55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근데 병결하고도 학원 많이가요. ㅡㅡ

  • 9. Ss
    '19.9.26 9:44 AM (180.70.xxx.23)

    그 엄마 맘이죠

  • 10. 엄마가
    '19.9.26 9:49 AM (58.226.xxx.155)

    공부에 한맺혔나....
    그럼 유난스럽게 애를 더 잡도만요.

  • 11. ...
    '19.9.27 9:40 AM (117.111.xxx.56)

    애들이 원해서 하는것 아니면
    그런다고 애들이 커서 고마워 하고
    지금 하는것 원하는 실력이 될까요 ?
    엄마에 대한 따듯한 기억 보다 엄마가 원해서 했던 기억만 남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8 후이도 똑똑하대요 1 후이바오 16:34:26 56
1824777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3 사태 16:27:22 307
1824776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3 ... 16:22:21 307
1824775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8 짠잔 16:20:25 764
1824774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16:19:31 156
1824773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패한 다음, 한화오션에서 한 조치 보셨나.. 8 Wow 16:16:44 687
1824772 포도막염 걸려보신분 계신가요? ㅁㄴㅁ 16:16:40 125
1824771 몸이 피곤하면 쉬고. 정신이 피곤하면 2 . . 16:14:49 315
1824770 가요무대 재방송하는데요 추억의 그룹사운드 3 음악 16:14:07 246
1824769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5 ... 16:00:54 188
1824768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3 .. 16:00:19 605
1824767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2 주니 15:59:00 117
1824766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12 에어컨 15:55:33 406
1824765 이 옷 좀 봐주세요~ 7 .... 15:54:05 635
1824764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5 15:50:01 895
1824763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3 공약지켜 15:49:49 635
1824762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4 궁금 15:49:12 538
1824761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1 15:44:29 461
1824760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5 인덕션 15:42:11 421
1824759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7 A 15:40:45 1,252
1824758 민주 이학영 "청년 최고위원제 미룰 수 없어…최고위, .. 18 왜 이러지?.. 15:38:58 367
1824757 연기금 리밸런싱, 외국인 수급..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4 주식 15:37:33 615
1824756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3 ㅇㅇ 15:34:55 1,121
1824755 안가면 친구가 많이 섭섭할까요? 20 ... 15:30:10 1,631
1824754 전복죽도 아닌 전복진밥 했는데 맛있어요. 2 ... 15:29:47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