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 와서는 ㅈㄹㅈㄹ 난리네요.
차려준 밥먹고 뭐가 불만이었는지 핸폰요금많이 나왔다고 ㅈㄹㅈㄹ
20년전쯤 돌아가서...
잘나가던 은행직원인 저 선보고 남편만나(삼*다닌다고 뻥침) 6개월만에 결혼하고보니 이름도 없는 직장다니던남편 올가미수준시댁.ㅠㅠ
현실 깨달았을때 너무 늦었죠.아이도 생기고..
20년 지났어요.그동안 남편이 유흥업소갔다가 경찰서 간 내역,폭력한 흔적(가끔 때립니다), 시어머니가 욕하며 전화내역 힘들게 저장했네요.그만 두고 싶은데 이것으로 이 남자 시궁창보낼수있을까요?
너무 너무 힘들고 힘들게 하고싶어요.재산도 모두 뺏아버리고 싶어요.
이 남자랑 결혼한거 너무 억울해요
정말 조회수 : 4,390
작성일 : 2019-09-25 22:42:46
IP : 218.236.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아ㅜㅜ
'19.9.25 10:44 PM (222.98.xxx.159)어떡해요ㅜㅜ
2. 내일은희망
'19.9.25 10:49 PM (218.146.xxx.111)남자가 잘나가야 시궁창을 보내죠. 현실도 시궁창이구만...
3. 법에
'19.9.25 10:53 PM (39.7.xxx.6)질수밖에없는데요
밥에 약태워버리세요4. 에휴
'19.9.25 10:55 PM (211.109.xxx.39)근데 어떻게 직장까지 속아서 결혼까지 가셨나요?
결혼하신지 6개월만에 아셨다니...;;;
결혼이란게 인생에서 가장 큰 선택이란걸
저도 이제서야 알았지만..그때는 왜 몰랐을까요...ㅠㅠ5. 20년 살았는데
'19.9.25 11: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 지랄을 하도록 내버려둔게 더 신기.
6개월이고 나발이고 안 순간부터 거짓말쟁이 호로새퀴!!라고 부르고 때리면 잘때 끓는 물이라도 부어버리지 그 꼴을 보고 있어요?
애낳고 그래도 좋을때있어 산거라면 스스로에거 분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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