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대회 심사위원출신이 법조인자녀들 발명대회 입상하게해준것 처벌이거의 없었던것같던데 기억나시나요
2ㅇㅇ7년쯤이였어요
발명대회꼼수로 빕조인자녀상탄것
기억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9-09-25 15:43:46
IP : 39.7.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사
'19.9.25 3:49 PM (211.114.xxx.154)2. 기사
'19.9.25 3:50 PM (211.114.xxx.154)2006년도네요 이런 일은 얼만큼 털었을까요
3. 헐
'19.9.25 3:54 PM (49.172.xxx.114)이러니 검찰개혁이 꼭 필요한거죠
4. ㅇㅇㅇ
'19.9.25 4:07 PM (203.251.xxx.119)짜장면 시켜먹을정도로 그렇게 길게 압수수색한적이 없어요
5. 대박
'19.9.25 4:24 PM (121.153.xxx.76)기사 놀랍네요
아 검찰 정말 쓰레기들..
지들 자식 스펙 챙기느라 저런 불법을 저지르고
검찰가족만 처벌을 면했다?
ㅡㅡㅡㅡㅡㅡㅡ
하지만 비슷한 시기 발명대회 등에 ‘대리 출품작’을 내 자녀를 부정하게 입상시킨 다른 학부모 3명은 형사 입건된 상황에서 전·현직 검사 가족만 처벌을 면해 경찰의 ‘검찰 봐주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경찰은 다른 학부모들과 달리 전·현직 검찰 간부 가족은 계좌추적이나 대질신문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김 연구관은 검찰에 송치된 뒤 전·현직 검사와 관련해 경찰에서 한 진술을 번복, 의혹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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