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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입주도 엄청난 스트레스네요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9-09-24 23:58:57
오래된 집에서만 살아서 새집오면 다 좋을줄 알았어요
아무리 초반이라해도 이해하려해도 규정도 개판이고
입주자 카페에선 매일 싸우기만함

카페는 안보면 그만인데
사소한 불편함이 계속 발생하니 스트레스 ㅠㅠ
다시 전의 집으로 돌아가고싶어요

1-2년 지나면 좀 안정되려나요
IP : 14.5.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ㅇㅁㅊ
    '19.9.25 12:01 AM (223.38.xxx.254)

    그것도 신경쓰이지만 하자가 끊임 없이 있는 집 걸리면
    지옥이 뭔지 알게된다는,,,

  • 2.
    '19.9.25 12:04 AM (14.5.xxx.36)

    하자이야기하면 열흘동안 안쉬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당연히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전 새집이랑 안맞나봅니다 헌집체질인듯

  • 3. 이뻐
    '19.9.25 12:04 AM (210.179.xxx.63)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마음으로 여유있게 지내시길 시간이 약입니다만
    하자보수만큼은 꼼꼼히 잘 챙기시길

  • 4. 0000
    '19.9.25 12:22 AM (220.122.xxx.130)

    다음달 입주인데 몸만 들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헌집 리모델링 하는 기분....
    다행히 큰 하자는 없지만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많아서 예전 새집 가면서 다시 고치는 분들 왜 저러지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요.... 저희는 까페는 아주 점잖더라구요..동호수가 다 적혀 있어서 그럴까요....ㅋ

  • 5. 새집1년
    '19.9.25 7:56 AM (211.172.xxx.99)

    적지않은 돈으로 새집을 사도
    사전점검부터 하자확인까지 스트레스네요.
    입주자카페 시끄러운 건 말하면 입아프고요.
    심한 하자로 고생하다 보니
    웬만한 하자는 걍 패스하게 되네요.
    이렇게 익숙해 지나 싶기도 해요;;

  • 6. ..
    '19.9.25 7:57 AM (223.33.xxx.139)

    익숙하지 않아서일거예요..차차 적응되면 새집 좋다~~~새집 역시네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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