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 입주도 엄청난 스트레스네요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9-09-24 23:58:57
오래된 집에서만 살아서 새집오면 다 좋을줄 알았어요
아무리 초반이라해도 이해하려해도 규정도 개판이고
입주자 카페에선 매일 싸우기만함

카페는 안보면 그만인데
사소한 불편함이 계속 발생하니 스트레스 ㅠㅠ
다시 전의 집으로 돌아가고싶어요

1-2년 지나면 좀 안정되려나요
IP : 14.5.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ㅇㅁㅊ
    '19.9.25 12:01 AM (223.38.xxx.254)

    그것도 신경쓰이지만 하자가 끊임 없이 있는 집 걸리면
    지옥이 뭔지 알게된다는,,,

  • 2.
    '19.9.25 12:04 AM (14.5.xxx.36)

    하자이야기하면 열흘동안 안쉬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당연히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전 새집이랑 안맞나봅니다 헌집체질인듯

  • 3. 이뻐
    '19.9.25 12:04 AM (210.179.xxx.63)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마음으로 여유있게 지내시길 시간이 약입니다만
    하자보수만큼은 꼼꼼히 잘 챙기시길

  • 4. 0000
    '19.9.25 12:22 AM (220.122.xxx.130)

    다음달 입주인데 몸만 들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헌집 리모델링 하는 기분....
    다행히 큰 하자는 없지만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많아서 예전 새집 가면서 다시 고치는 분들 왜 저러지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요.... 저희는 까페는 아주 점잖더라구요..동호수가 다 적혀 있어서 그럴까요....ㅋ

  • 5. 새집1년
    '19.9.25 7:56 AM (211.172.xxx.99)

    적지않은 돈으로 새집을 사도
    사전점검부터 하자확인까지 스트레스네요.
    입주자카페 시끄러운 건 말하면 입아프고요.
    심한 하자로 고생하다 보니
    웬만한 하자는 걍 패스하게 되네요.
    이렇게 익숙해 지나 싶기도 해요;;

  • 6. ..
    '19.9.25 7:57 AM (223.33.xxx.139)

    익숙하지 않아서일거예요..차차 적응되면 새집 좋다~~~새집 역시네 하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25 아보카도 언제 먹는거에요? 어떤 색깔일때 ... 02:39:05 56
1800624 명언 - 순조로운 인생 ♧♧♧ 02:03:56 185
1800623 영화 찾아주세요~ 5 영화 01:43:47 215
1800622 정청래-김어준-유시민-최강욱 다음은 추미애 13 두고보세요 01:13:08 699
1800621 매일 죽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데 5 ... 01:05:58 1,093
1800620 대검 간부의 은밀한 사생활 ㅇㅇ 00:54:29 755
1800619 왜 이렇게 힘들죠? 검찰개혁법요 4 검찰징글하다.. 00:52:44 201
1800618 호랑이가 어떻길래 5 왕사남 00:51:53 814
1800617 윤석열 선배는 그런 사람 아니예요 23 ㅡㅡ 00:39:02 2,032
1800616 이 영상 AI 아닌 거죠?  .. 00:37:52 389
1800615 코스트코 키친타올 세일합니다 3 @@ 00:35:01 842
1800614 추미애 페북을 보니 청와대가 당에 압력을 넣는 모양입니다 7 ㅇㅇ 00:32:12 918
1800613 청계천주변 카페 추천부탁드려요 ㅡㅡ 00:30:20 113
1800612 6월 이후 어쩌고 하는거보니.. 망한것 같네요 18 .. 00:15:59 3,975
1800611 일본은 눈치가없는건지 미친건지 23 자위대 2026/03/06 3,652
1800610 산책후 스스로 발씻는 댕댕이 4 ㅇㅇ 2026/03/06 1,523
1800609 물가는 오르고.. 3 2026/03/06 1,000
1800608 축구못하는데 축구동아리들어가서 무시당하는 아들.... 3 짠잔 2026/03/06 790
1800607 하숙생 150만원 3 퇴직후 2026/03/06 1,815
1800606 바람피는 사람들 특징이요 4 2026/03/06 2,327
1800605 사람의 마음이란 게 .. 웃기네요. 2 da 2026/03/06 1,022
1800604 추미애 법사위원장, 검찰개혁 관련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8 이렇게 간절.. 2026/03/06 918
1800603 대학신입생 아이들 개강총회하믄 늦게들 오나요? 3 .. 2026/03/06 578
1800602 남편이 있어 내편이 있다는게 든든해요 3 나이들수록 2026/03/06 1,227
1800601 유럽국가 중에서 1년 정도 살만한 나라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6/03/06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