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924201602899
연세대에 따르면 검찰은 어제(24일) 압수수색에서 조 장관 아들 조모 씨의 지난해 대학원 지원 서류 등 입시 자료를 확보했지만 심사위원들이 부여한 면접과 서류 점수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연세대 관계자는 "조씨뿐 아니라 다른 지원자들의 지난해 전기 및 이전 2년치 심사위원 개별 점수표 서류 전체가 대학원에 남아있지 않다"며 분실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연세대 ㅡ조국 아들뿐만 아니라 모든 지원자 개별 입시점수표 분실"
기레기아웃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19-09-24 20:48:16
IP : 183.96.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 그렇지
'19.9.24 9:01 PM (27.163.xxx.219)또 지껄여 봐라 알밥들아!
2. 나쁜기레기새키
'19.9.24 9:03 PM (112.152.xxx.131)보도를 보면 꼭 조장관아들 자료만 없어져서 뭔가
조작이 있는듯한 늬앙스로 만들더니......저런것들은 좀 잡아서 본때를보여주시오ㅗ3. 그런거는
'19.9.24 9:04 PM (122.38.xxx.224)학생뽑고 나면 보통 폐기한다고 해도...그게 극비 문서도 아니고...
4. 사실
'19.9.24 9:05 PM (117.123.xxx.155)연세대 “조국 아들뿐만 아니라 모든 지원자 개별 입시점수표 분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69054
연세대 “2016년부터 2018년 1학기까지 개별 입시점수표 사라져”5. 대학원입학성적이
'19.9.24 9:10 PM (122.38.xxx.224)뭐가 중요하다고 보관하냐???
그런거 보관한다는거 들어본적도 없네..6. 그러면서
'19.9.24 9:33 PM (61.253.xxx.225)조국장관님 아들것만 없어진거 처럼 난리를
하더니.
정말 사회악들이다.
너네들 저지른 죄 다 돌려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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