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그런 사람있나요?
자기 말이 칼같이 다른 사람에게 꽂히는 줄 모르고 그냥 자기 생각재로 내뱉는 사람이요.
너 참 편하게 산다, 넌 시간 많잖아. 라고 이야기하는데
별 생각없이 내뱉는 거라 싶긴 하지만 이제껏 너무 기분 상하게만 대하는 사람이라서요. 계속 마주쳐야 할 사람이라 참고 지내지만 (상사입니다) 내가 이러다 해탈할 지경입니다. 아우 열받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사람
나는누군가 조회수 : 1,544
작성일 : 2019-09-24 17:17:13
IP : 211.177.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24 5:21 PM (211.36.xxx.159)뇌에서필터링이 안되는거죠.
갑질이긴한데
불쌍하잖아요.주변에 진심어린 친구하나 없을걸요.2. ...
'19.9.24 5:28 PM (123.108.xxx.63)자기가 바른말 잘해서 사람들이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거 보고 손 들었어요.
3. 서로가
'19.9.24 7:01 PM (223.39.xxx.214)서로 불편해지기 싫어서 할말 다한다는 지인 봤어요
보통 드센게 아녜요~그래서 멀리하는중..4. 와
'19.9.24 8:29 PM (116.121.xxx.97)슬슬 관계 끊으려고 거리두니..
그것 가지고도 다다다다다~~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는 없는건지..
같은 동네인데 굳이 적을 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