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검찰의 민낯(최성식변호사페북펌)
그런데 혹시 2005년의 배재고 답안지 대리작성 사건 기억하시는지? 아버지가 오피스텔을 따로 얻어 아들의 학교선생님들에게 과외를 요구하고, 과외를 했다(불법). 그래도 성적이 안 나오니 담임교사는 학생을 따로 불러 공부 잘하는 다른 학생의 답안지를 주고 새로 답안지를 작성하라고 했다.
담임선생님 : 구속기소
아버지 : 주민등록법위반(위장전입)으로만 불구속기소. 불법과외 무혐의. 금품제공 무혐의.
아들(학생) : 형사처분 안 받음. 소년원송치도 안 함. 형사미성년자도 아닌데!!!
이유 = “답안지작성을 아버지도 몰랐다고 하고 담임도 자발적으로 한 일이라고 한다.”
왜 이런 결과가?
아버지가 검사였거든.
당시 법무장관이 국회에 나가서 한 말 : “(사표까지 낸 검사를)이렇게까지 처벌하다니 우리도 놀랐다.”
이게 검찰이다. 그때 말석검사들 지금 고작 부장 부부장 하고 있다. 그런데 공수처???
죽기 아니면 살기지.
1. 그래
'19.9.24 4:59 PM (59.6.xxx.30)낯설겠지...이 모든게
죽기 살기로 덤벼보긴 하겠지만 이미 죽은 목숨들2. 헉
'19.9.24 4:59 PM (49.172.xxx.114)무법천지 검찰은 공수처 목숨걸고 반대하시겠네요
3. ㄴㄷㅅㅈ
'19.9.24 5:00 PM (175.114.xxx.153)임은정검사가 말한 성폭행범 검사 보세요
정말 검사들 너무너무 썩었어요4. ㅇㅇㅇ
'19.9.24 5:00 PM (203.251.xxx.119)이명박정권시절 입학사정관 봉사로
법원인턴이 유행했었다고합니다.
검찰 판사 자녀들 언론인자녀들 털면 다 걸릴듯5. 캬아
'19.9.24 5:01 PM (175.223.xxx.121) - 삭제된댓글이런 일이 있었군요
6. 정말 헉...
'19.9.24 5:01 PM (58.143.xxx.82)놀랍네요.. 공수처가 꼭 필요합니다.
7. 검사가
'19.9.24 5:01 PM (122.38.xxx.224)지 와이프 사망 방치해도 친정 부모가 고소도 안되고...엄마는 실어증 걸리고...사실은 죽인거지...방치가 아니라..
8. 그랬던개검이
'19.9.24 5:0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잣대가 왜그모냥이냐
빤스 고무줄 빼서 법의 잣대로 쓰지 말란 말이더9. 공수처를
'19.9.24 5:0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왜 해야하는지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10. 진짜
'19.9.24 5:02 PM (182.215.xxx.201)유치하네요.
저렇게 살고 싶을까...
2005년 저 남학생은 지금 뭘 할까 궁금해집니다....11. 캬아
'19.9.24 5:03 PM (175.223.xxx.121) - 삭제된댓글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411602275576084&id=10000179006333...
12. ..
'19.9.24 5:05 PM (1.234.xxx.66) - 삭제된댓글헐... 처음 알았네요
13. 이번에
'19.9.24 5:06 PM (163.152.xxx.8)더 확실하게 알아버렸으니
우리 세대에서 확실히
검찰 개혁 합시다14. ..
'19.9.24 5:07 PM (211.200.xxx.6)공부 좀 한 조폭집단...반드시 검찰개혁 해야합니다
15. 대박
'19.9.24 5:09 PM (175.205.xxx.61) - 삭제된댓글기적의 논리다.
선생님이 자발적으로 다 알아서 했단건데
혹시 선생님이 친아빠여야......??16. 대애박
'19.9.24 5:10 PM (175.205.xxx.61)스케일이 다르구만...
그냥 막 베껴버려.17. ..
'19.9.24 5:11 PM (58.182.xxx.200)그래 이제 본격적으로 더러운 돈 받아먹을 차례 왔는데 공수처라니..죽어도 안된다 이거지..
18. 영화는 시시해
'19.9.24 5:11 PM (121.190.xxx.9)검사들 비위 알면알수록 대단하네요..
뭐 영화볼 필요가 없어요..19. ~~
'19.9.24 5:16 PM (49.172.xxx.114)우리세대에서 검찰개혁합시다
우리아이들이 검찰개혁하려면 이보다 더 험한 꼴 봐야합니다.20. 컥~
'19.9.24 5:17 PM (180.65.xxx.184)진심? 헐헐헐
21. 꼭
'19.9.24 5:31 PM (141.223.xxx.32)우리 애들에겐 좀 더 나은 세상을 넘깁시다. 토요집회 참가요.
22. ..
'19.9.24 5:39 PM (121.153.xxx.76)참 대단한 개검이네요
이나라가 검찰의 나라였군요23. 무소불위
'19.9.24 5:43 PM (220.116.xxx.35)검사 위에 아무도 없던 70년 세월.
얼마나 낯 설고 물 설겠어요.
기소, 수사권 가지고
해야 할 기소, 수사는 안 하고...
뭐든 끝은 있습니다.
때가 왔습니다.
서초동에서 촛불 들고 국민의 힘으로 검찰개혁 합시다!!!24. 검사
'19.9.24 5:44 PM (116.125.xxx.203)검사는 법위에 있구나?
이런ㄱㅅㄲ들25. ..
'19.9.24 5:44 PM (58.182.xxx.200)지금 뿌리뽑지 못하면 우리 애들은 훨씬 깊은 뿌리와 싸워야 할 거에요. 애들을 위해서 심기일전하고 화이팅!!!
26. 시대의
'19.9.24 5:57 PM (175.223.xxx.19)과제
이번 우리 세대에서 검찰개혁 해야죠
썩어도 너무 썩어서. .27. ...
'19.9.24 6:31 PM (14.39.xxx.161)그 검사 아버지는 사표 내고 어떻게 됐을까요?
아직도 변호사로 떵떵거리고 살고 있을 것 같네요. ㅠㅠ28. ...
'19.9.24 6:32 PM (14.39.xxx.161)2005년의 배재고 답안지 대리작성 사건
기억해야겠어요.29. 검찰개혁
'19.9.24 7:35 PM (60.151.xxx.224)반드시 해낼 겁니다
왜냐 해낼 때까지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