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맛있게 먹으면 복이 들어오나요?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9-09-24 14:24:57
음식 한가지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는 사람들 보면
정말 그런거 같지 않나요?
IP : 223.38.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이찌죠
    '19.9.24 2:25 PM (182.228.xxx.67)

    ㅠ.ㅠ

  • 2. ㅎㅎㅎ
    '19.9.24 2:27 PM (222.118.xxx.71)

    복이 있는사람들이 맛없는 음식을 먹어야할 이유가 없겠죠, 복많은 사람들이 좋고 맛있는 음식 먹게되면 누구라도 이쁘고 맛있게 먹게됨

  • 3. 오늘
    '19.9.24 2:27 PM (211.177.xxx.118)

    쩝쩝대면서 지저분하게 보이던데요. 식탐 많아보이구요.

  • 4. ㅎㅎㅎ
    '19.9.24 2:28 PM (114.129.xxx.194)

    살이 찌는건 확실합니다
    저도 음식을 맛있게 먹는데 살 외에는 들어오는게 없더군요

  • 5. ㅎㅎ
    '19.9.24 2:28 PM (112.148.xxx.109)

    맛있게 먹으면 참 보기 좋아요
    부지런해 보이고 뭐든 잘할것 같아요

  • 6. ..
    '19.9.24 2:30 PM (27.177.xxx.231)

    맛있게 먹는거와 쩝쩝대며 식탐있게 먹는건 다른거죠.
    식샤합시다에서 서현진이 쩝쩝대던가요?
    82쿡에서 다들 맛있게 먹는다고 했는데요.

  • 7. 이상하네
    '19.9.24 2:31 PM (112.169.xxx.189)

    맛있게 먹는것과
    식탐있어서 게걸스럽게 먹는걸
    혼동하시는 분들 많은듯

  • 8. ㅎㅎ
    '19.9.24 2:33 PM (123.213.xxx.83)

    음식 맛없게 먹어도 복만 많이 들어오는 사람 제 주변에 있어요.
    기왕 먹는거 맛있게 먹으라는 말이겠죠.
    혹시 아니? 복이라도 들어올지? 뭐 그런 뜻이요.

  • 9. ㅐㅐ
    '19.9.24 2:38 PM (14.52.xxx.196)

    제 소원이
    맛있게 잘 먹는 며느리와 사위 보는 겁니다
    보통 그런사람들이
    소화기가 좋아서 건강체질로 태어났고 기초체력이 좋아요
    소화기가 좋은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무던하고요
    제남편보면 그렇더라고요
    저는 딱 반대케이스라
    깨작깨작 먹다 한숟가락 남기면서 스스로 참, 별로다 싶습니다 ㅠㅠ
    잘먹는 며느리 사위보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많이 해 줄겁니다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은 존재면 복이 많은 거죠

  • 10. 아뇨
    '19.9.24 2:59 P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옛날 못먹고 살던 시절 이야기죠

  • 11. ..
    '19.9.24 3:21 PM (112.214.xxx.199) - 삭제된댓글

    깔끔하게 맛있게

  • 12. 잘먹으면
    '19.9.24 3:32 PM (14.41.xxx.158)

    살만 키웁디다 그 살 뺀다고 돈 쓰고 애쓰고~

    사람들 만나 음식 앞에 깨작거리는 경우 몇이나 되요 잘먹는 사람들이 쎄고 쎘지 잘 먹으면서 돈걱정 자식걱정 뭔걱정 이야기하잖아요

    글찮아도 명절에 맘놓고 먹었더니 짐 뱃살 난리브루스인거 짜증스럽
    중년되니 뱃살 무섭도록 들러 붙는거 어후

    잘먹어 복인건 안쩠을때가 복인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1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65
1809010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100
1809009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3 ㅇㅇ 00:31:22 496
1809008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7 .. 00:29:40 668
1809007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 00:25:22 331
1809006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2 ay 00:25:05 233
1809005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ㅇㅇ 00:23:17 338
1809004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 00:20:55 250
1809003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6 ㅇㅇㅇ 00:07:03 902
1809002 나의 삼전 주식 단가 ㅋ 5 손가락 관리.. 00:05:49 1,249
1809001 주식 종목이 투자주의 경보로 3 주식초보 00:05:00 607
1809000 김용남 지지하는 이언주 페북 글 10 ㅇㅇ 2026/05/08 332
1808999 한국이 백내장을 순식간에 정복한 이유 3 대박 2026/05/08 2,041
1808998 전현무 그림 재능 있어요 15 재능 2026/05/08 1,644
1808997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12 ㅇㅇ 2026/05/08 729
1808996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9 유용한정보 2026/05/08 1,407
1808995 미장 시뻘개요. 10 ........ 2026/05/08 2,264
1808994 마음 치료 2 우울감 2026/05/08 362
1808993 빌라에 삽니다. 8 ... 2026/05/08 1,401
1808992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1 .... 2026/05/08 982
1808991 박보영 수상했네요 12 Fh 2026/05/08 2,702
1808990 남자 하나 잡아서 4 죄송 2026/05/08 1,148
1808989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6 ... 2026/05/08 2,001
1808988 김용남 3년 전 발언 9 .. 2026/05/08 592
1808987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33 나름 2026/05/08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