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양고추가 한보따리인데 처치방법을

매운고추 조회수 : 2,202
작성일 : 2019-09-22 13:06:16
식구들이 매운걸 못먹어요
일반 풋고추라해서 샀더니 아주 매운 청양고추예요
아까워서 어찌해서라도 먹어야할텐데
혹시 지고추만들면 매운기가 사라질까요?
살림고수님들의 지혜를 기다릴게요
IP : 1.241.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9.9.22 1:07 PM (116.127.xxx.146)

    그냥 채소가게에 가져다주겠어요
    어차피 버려도 돈내야하고...
    맛있는것도 아니라, 나눔 하기도 어려울테고

  • 2. 짱아찌
    '19.9.22 1:08 PM (112.168.xxx.88)

    짱아찌 정말 맛나요
    매운건 안없어져도 하나씩 꺼내먹으면 별미죠

  • 3. ...
    '19.9.22 1:08 PM (175.223.xxx.244)

    고추절임 해서

    국수요리, 라면 이런데 넣어드세요.. 고명처럼요

  • 4. 고추
    '19.9.22 1:13 PM (175.211.xxx.81)

    장아찌도 만들고 얇게,썰어서,냉동,보관했다 먹으세요..그래도남으면,나눔,하시고요..

  • 5. ㅇㅇ
    '19.9.22 1:28 PM (121.160.xxx.214)

    얇게 썰어서 냉동했다가 된장찌개 같은 데 두어 슬라이스만 넣으면 맵진 않고 깔끔해요~~

  • 6. ㅇㅇ
    '19.9.22 1:31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저는 텃밭 농사꾼 이예요ㅎ
    두식구라
    농작물 나눠주는게 일인데요
    바쁘고 귀찮을땐 아파트상가
    미용실에 갖다 드려요
    필요하신 분 나눠가세요~~~

  • 7. ..
    '19.9.22 1:38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고추청 담그세요
    장갑끼고 그냥 쫑쫑 썰어서
    설탕에 버무려서..
    블로그에서 많이 봤는데
    맵고 칼칼하면서 단거 들어가는 볶음요리같은거에
    넣더라구요 예를들면 오징어볶음같은거요

  • 8. 서울의달
    '19.9.22 1:42 PM (112.152.xxx.139)

    저도 고추청 추천하려 했는데요.
    매콤달콤 음식할때 넘좋다고 해서 저도 어제 2키로 담 갔어요.
    고추 썰때 속에 라텍스장갑 키고 겉에 예식장 면장갑 끼면 손이 안매워요

  • 9. 김가연
    '19.9.22 1:46 PM (116.125.xxx.203)

    김가연이 검색해보면 고추청있어요
    그거 요긴해요

  • 10. 얼릴 때
    '19.9.22 1:48 PM (175.118.xxx.101)

    자르지말고 통으로 얼리는 게 좋아요
    깨끗이 씻어물기만 제거하고 지퍼백에 얼렸다
    쓸 때 썰어넣는게 더 나아요
    쫑쫑 썰어 얼리면 써느라 힘들고 사이사이 얼음 생겨 통으로 얼리는 게 나았어요

  • 11. 절대
    '19.9.22 1:51 PM (124.5.xxx.148)

    나눠주세요.
    얼리고 뭐고 매운기 안 빠져요.
    매운 거 못 먹는 사람 먹어봐야 속만 쓰리고 배탈납니다.

  • 12. 저는
    '19.9.22 1:54 PM (180.68.xxx.100)

    고추장아찌 추천해요.
    일부러 청양고추 사다가 담가요.
    설탕, 식초, 간장
    삭으면 매운기 사라지고 부침개나 채소구이 먹을 때 요긴해요.
    일부는 송송 썰어서 지퍼백에 납작하게 얼려 칼칼한 맛 낼 때 쓰면 좋고(국물이나 부침개)
    일부는 설탕이랑 섞어 고추청 만들면 매콤한 볶음에 유용.

    이리저리 소진하면 금방 없어집니다.

  • 13. 핑크소라
    '19.9.22 2:14 PM (223.33.xxx.23)

    잘 썰어서 냉동해뒀다가 국물요리에 몇개만 넣으세요~ 국물맛에 힘이 들어갑니다

  • 14. ....
    '19.9.22 2:52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고추장아찌요..
    고기싸먹을때,콩나물국밥먹을때,생성구이먹을때도
    김치보다 더 새콤하니 맛있습니다..
    알싸하게 매운맛이라 아주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모르겠다 12:47:54 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3 ㅇㅇㅇ 12:44:24 135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3 ㄱㄱㄱ 12:41:57 167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112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1 궁금 12:38:39 69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7 어버이날 12:35:19 463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17 ㅇㅇ 12:31:29 642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08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275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3 12:26:08 458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2 노견 12:25:49 209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2 12:25:21 362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1 12:23:11 198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393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5 와 감동 12:17:39 767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655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477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361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03
1809065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2 링크 12:04:32 554
1809064 나도 엄마이지만 3 엄마 12:02:12 591
1809063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11 12:00:57 839
1809062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3 ㅇㅇ 11:55:08 291
1809061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5 앞으로 11:53:01 601
1809060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ㅇㅇ 11:49:49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