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혼자 산다 재방하는데 각본 설정 쩌내요
아침에 일어나 앞머리 헤어롤 말고 세수 하는데
풀메이업 카메라에 다 나오는데 세수한다고...
결국 고양이 세수처럼 볼에만 물 좀 무치고 마네요
지금 80년대도 아니고 너무 설정하니까 오히려 재미가 없어요
1. 설마
'19.9.21 5:11 PM (113.118.xxx.219) - 삭제된댓글무쳤겠어요
2. ㅇㅇ
'19.9.21 5:13 PM (221.158.xxx.82)각본 안하고 어떻게 프로그램을 찍나요?
너무 티난다는 말씀같은데
그냥 일상을 찍어서는 방송할 거리가 안나오죠3. ??
'19.9.21 5:16 PM (180.224.xxx.155)김사랑도 그렇고 이쁜 여자연예인은 좀 그런면이 있어요
그래도 이쁘고 길쭉길쭉하니 보기 좋네요4. 어제 잠깐보니
'19.9.21 5:17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먹는 게 너무 설정 같이
요즘은 먹방 찍어야 인기있나봐요 ㅎ
다들 꾸역꾸역5. 동생들
'19.9.21 5:19 PM (223.33.xxx.8)주르르 달고 나왔는데... 얼굴들이 정말 부담스러웠어요
나이도 어린데 참 많이들 ..6. 피씨방에서
'19.9.21 5:22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세자매가 너무 과하게 먹방설정.
혼자서 아무것도 해먹어본적 없는 티가 줄줄나네요.
칼이 어디있는지 도마가 어디있는지 모르면서
열심히 해먹는척 ㅎ
어제 보고 좀 비호감됐어요.7. ㅎㅎ
'19.9.21 5:33 PM (112.150.xxx.63)전 예쁘기만 하던데요
세수도 진짜하던데..^^;;;
이사한지 얼마 안되고 자주 안해먹으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를만 할듯욪8. 언니집
'19.9.21 5:38 PM (223.62.xxx.42)들어올때 택배있으면 들고 들어오죠. 각본 짜증나요.
9. ....
'19.9.21 6:14 PM (125.187.xxx.98)너무 작위적인게 표가나서...잼없었어요
10. ..
'19.9.21 6:42 PM (112.153.xxx.87) - 삭제된댓글각본, 설정은 인정하는데
세수는 거품으로 벅벅하던데요?
눈썹 입술이야 반영구일테고11. ...
'19.9.21 7:31 PM (125.177.xxx.43)생일케잌 준비 하느라 택배 어쩌고 하던건 진짜 작위적인거 너무 티나죠
택배가 있으면 들고 들어오지 거기서 하나 하나 열어보나요
좀 이상하대요12. 흠
'19.9.22 12:58 AM (124.50.xxx.71) - 삭제된댓글아저씨에서 권나라 예뻤었는데, 나혼산엔 나오지 말지....
13. 흠
'19.9.22 1:00 AM (124.50.xxx.71)권나라 아저씨에서 예뻤었는데.
나혼산은 나오지 말지... 동생들 보니 권나라도 성형 엄청 했나봐요.14. 근데
'19.9.22 1:37 AM (112.150.xxx.63)동생들이랑 키부터 엄청 차이 나던데요.
좋은유전자 몰빵해서 큰언니가 다가진듯.
작은 머리와얼굴
긴 목선
크고 날씬한 몸매
동생들은 평범해도 너~무 평범15. th
'19.9.22 9:19 AM (223.62.xxx.109)안나오는게 나을뻔.강아지가 으르렁 대는데도 친한척.기안말대로 진짜 오늘첨본개 아닌지.너무 부자연스런게 다보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