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은 내 옷으로만 가득한데 입을 옷은 없고
어쩌죠 옷장 엎어서 정리하면 나올까요
간절기마다 이러네요
계절 바뀌니 또 입을 옷이 없어요
라온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19-09-21 11:13:31
IP : 175.120.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ㄹㅇ
'19.9.21 11:14 AM (110.70.xxx.11)그쵸 우리친구들도 매일 옷 없다 얘기하네요.
우리나라 날씨가 너무 많이 바뀌는거 같아요...2. ...
'19.9.21 11:15 AM (116.36.xxx.130)옷이 없는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서 그래요.
3. ...
'19.9.21 11:16 AM (220.84.xxx.174)날씨는 비슷해도
봄옷과 가을옷도 같이 입기 좀 그렇죠?
마음에 쏙 드는 거 아님
손이 잘 안 가네요4. ///
'19.9.21 11:16 AM (58.234.xxx.57)일단 안입을거는 버리자는 맘으로 옷장정리 하면서 코디도 해보면
입을만한것도 건지고 어떤 아이템을 사야할지 보이더라구요5. 사계절이
'19.9.21 11:23 A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싫어요
겨울옷 유행도 왜이리 자주 바뀌는지
그래서 옷장사가 잘되나봐요6. 그게
'19.9.21 11:31 AM (123.213.xxx.169)인간이 끝없이 새롭고 다른 것을 원해서 같아요.
옷장이 터지도록 있던 것은.
봐 와서 눈에 익어 식상한 것으로 여겨져서..또 새로운 것을 원하는..
인간은 새로움으로 흥미를 느끼고 싶고,
익숙함으로 안정을 찾으려는 마음이 출렁입니다..7. ᆢ
'19.9.21 11:32 AM (175.117.xxx.158)유행도 너무 빨라요ᆢ봄옷톤과 가을톤은 같은긴팔이라도 채도가 다르고ᆢ
8. ㄷㄴㄱㅂㅅㅈ
'19.9.21 11:58 AM (211.246.xxx.197)저는 단색 좋아해서 단색이 많은데
요즘 체크 쟈켓 유행이잖아요
그러니까 집에 있는 단색 쟈켓들이 다 안예뻐보여요
트렌치든 코트든 가방이든
뭐든지 유행이있어서 막상 입으려면 옛날꺼 같아요.
옷이 옷장에 많아도 몇년된건 그냥 식상해서
새로운 옷을 입어야 좀 달라보이는거죠.9. 맞아요
'19.9.21 1:37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눈에 익은 것들은 시큰둥하게 느껴지죠.
유행도 조금씩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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