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레르기성비염 있는 분들 올해 유난히 더 심하지 않나요?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9-09-20 09:00:31
평생 알레르기성 비염 달고 사는 사람인데
요즘 유난히 심하네요.
원래 환절기에는 심해지긴 하지만 올해는
다른 해 이맘때보다 몇배는 더 심한거 같아요.
저처럼 비염있는 엄마도 그렇대요.
공기 좋은 곳에 살고 있는데도 그래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IP : 112.144.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0 9:03 AM (27.163.xxx.224)

    저두 너무 심해요..이비인후과가서 약 먹고 있어요. 정말 안잦아드네요.

  • 2. ...
    '19.9.20 9:03 AM (116.36.xxx.130)

    계절성비염은 온도차가 크면 심해져요.
    아침저녁은 마스크쓰세요.

  • 3. 네...
    '19.9.20 9:04 AM (116.34.xxx.209)

    약을 먹으면 괜찮았는데....약을 먹어도 어느날은 콧물. 재채기. 눈 간지럼이 있어요.
    힘드네요.
    비염은 못고치는건가요???

  • 4. ㅇㅇ
    '19.9.20 9:06 AM (49.142.xxx.116)

    올해가 더 심한건 사람마다 다른거죠. 뭐 알러지 항원이야 종류가 워낙 많으니까 누구에게 더 심하다 덜하다 할순 없는거고요.
    면역력이 약해질수록 알러지는 더 심해집니다.

  • 5. .....
    '19.9.20 9:07 AM (112.144.xxx.107)

    원래 해마다 이맘때 제일 심하긴 한데
    올해 유난히 심해서 다른 분들은 어떤가 궁금했어요.

  • 6. ..
    '19.9.20 9:07 AM (211.222.xxx.119)

    비염이 심해서 요맘때 항상 눈뜸과 동시에 눈물콧물재채기로 시작하고 휴지를 달고살아서 코밑이 빨갛게 헐고 그랬는데...
    친구가 강황(울금)가루 먹고 남편 비염이 좋아졌다면서 권해주길래
    가루만 먹긴 힘들어서 꿀에 개어서 동글동글 환처럼 만들어 물로 삼켜서 먹었어요.
    그렇게 많이도 아니고 작은 반찬통으로 1개 정도 먹었는데
    어느날부터 눈물콧물재채기가 멈췄어요.
    사실 기대도 안했어서 몰랐는데 어느날 재채기를 안하길래 생각해보니 그거 먹은것 밖에 없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준거라 어디서 산건지는 몰라요. 그냥 국산강황가루 라는 것 밖에는
    어차피 약도 아니니 속는셈치고 한번 먹어보세요.

  • 7. 저도
    '19.9.20 9:07 AM (220.87.xxx.209)

    참다참다 코가 짓무르고 ...병원가서 약처방받아 먹고 스프레이 뿌리고 약 며칠거 다 머었는데 오늘 또 콧물 조금씩 시작~

    여기 공기좋은데에요~미국에선 수십년살면서 비염증세 없었는데 한국와서 몇년후 생겼네요.

  • 8. ㅇㅇ
    '19.9.20 9:08 AM (112.148.xxx.109)

    아들이 비염인데요
    좋아졌다가 유난히 올해 여름부터
    심하네요 보고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동안 안쓰던 가루코소독하는거 원룸갈때
    챙겨 보냈어요

  • 9. 울아들
    '19.9.20 9:12 AM (121.169.xxx.7)

    비타민씨 메가도스 하고
    거의 호전 됐어요

    종근당꺼든 고려은단꺼든 1000미리 짜리 두알씩 하루 세번 복용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00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 14:20:20 136
1800099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1 ------.. 14:16:21 111
1800098 길에서 보면 제일 꼴불견.. 스마트폰 사용하는 노인네들 4 ㅇㅇ 14:16:00 459
1800097 지인이 안쓴다고 핸드크림을 줬는데요 12 헤린이 14:14:46 755
1800096 맞벌이 35년차,, 나는 집밥파 남편은 외식파 2 집밥타령 14:14:43 223
1800095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1 주토피아 14:12:53 258
1800094 고양이 관찰 웃김 9 한번 보세요.. 14:02:28 410
1800093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4 ........ 14:02:27 804
1800092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9 우리나라 13:59:30 247
1800091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10 .. 13:58:06 356
1800090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6 올레올레 13:57:10 656
1800089 저도 한 예민하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은 것들 17 ㅁㅁ 13:50:59 1,559
1800088 주식 개폭락장이네요 삼전이 현재 198000원ㅠ 19 ........ 13:50:05 2,726
1800087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트 /윤석열.. 13:50:03 203
1800086 생일날 컵라면에 햇반 먹았어요 3 오늘 13:46:11 533
1800085 시어머니 외식하실 때마다 17 우리집 13:44:02 1,662
1800084 냉파 잘 할수 있을까요? 5 냉장고속 13:40:18 324
1800083 與 ‘사법부 장악법’ 2탄… 고위 법조인, 퇴직후 3년간 변호사.. 10 잘한다잘한다.. 13:39:04 433
1800082 초록마을 고객센터를 전화안받네요 2 00 13:36:11 269
1800081 오늘 하루 1500만원 손실중...ㅜ 23 .. 13:34:41 3,051
1800080 장초에 코스피 대형주 줍줍했는데..ㅠㅠ 19 주린이 13:30:25 2,936
1800079 오늘 날씨 봄봄 13:30:25 275
1800078 금바 구입 5 봄바람 13:24:41 840
1800077 대학신입생 어리버리... 6 짠짜 13:23:36 752
1800076 남자 피부가 하얀 차돌 같기도 하네요 3 .. 13:23:03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