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민들발언 시원시원하네요
창원에서 네자매도 올라오시고 ..
현조엄마얘기도 나오고.
82하시는분들 인거같아요
고생이 많으시네요~저는 지방인데 여건이 되면 참여하고 싶네요~
시민 발언 들으니 울컥하네요.
어제보다 더 많이 모이셨네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빚진거 갚겠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소액이지만 어제, 오늘 후원금 보냈습니다.
멀리 남쪽 지방민 가보진 못하지만 돈이라도 내야죠.
그래야 맘이 좀 가볍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