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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장애.. 완화방법이 없나요?

....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9-09-19 19:10:31
단하루라도 좋으니 비장애인으로 살아보고 싶어요..
신경안정제 복용이 효과가 있을까요?
한번만... 비장애인으로 보일수있으면
여한이 없겠어요
사랑하는 내 아가들
엄마가 미안해
IP : 61.105.xxx.2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9 7:13 PM (121.129.xxx.187)

    힘내세요. 강해지시고요.

  • 2. ...
    '19.9.19 7:15 PM (122.40.xxx.84)

    원글님 힘내세요...
    드릴말씀이 이것밖에 없네요ㅜㅜ

  • 3. ,,,
    '19.9.19 7:19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얼마나 마음이 힘드셨으면... 친구 딸이 같은 병명으로 치료중인데 그냥 평생 다닌다는 생각으로 병원에 다닌대요. 그래도 완화는 되는거같다는데. 아이들한테는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일거예요. 기운내세요. 꼬옥 안아드립니다.

  • 4. ....
    '19.9.19 7:21 PM (39.112.xxx.91) - 삭제된댓글

    힘내세요.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희아이는 다른문제로 치료를 다니는데 거기에 뇌병변 아이들도 물리나 언어 치료 오시는데 줄기세포 치료하고 많이 호전됐다는 이야기 들었어요.아이가 어릴수록 더 좋아진다고 하니 혹시 모르니 한번 알아보세요

  • 5. ...
    '19.9.19 7:23 PM (114.203.xxx.89)

    운동 맛사지 한방침 목욕 반신욕 다좋아져요..힘내세요

  • 6. 힘내세요
    '19.9.19 7:2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오빠는 자주걷대요
    원글님힘내세요

  • 7.
    '19.9.19 7:25 PM (211.46.xxx.42)

    님의 가정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 8. 힘내세요
    '19.9.19 7:26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힘내세요
    친정오빠는 자주걸어다녀요

  • 9.
    '19.9.19 7:52 PM (121.167.xxx.120)

    재활 치료 열심히 하시고 병원 열심히 다니세요
    젊으시면 회복이 빨라요

  • 10. ...
    '19.9.19 8:18 PM (59.15.xxx.61)

    운동 많이 하세요.
    울아버지 연세는 많아도 재활운동 열심히 하셔서
    이젠 많이 좋아지셨어요.
    원글님도 힘내시고요.
    몸은 조금 불편해도
    아기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잖아요.
    좋아지시길 기도할게요.

  • 11. 뇌병변은
    '19.9.19 8:21 PM (121.154.xxx.40)

    평생 재활밖엔 방법이 없어요
    안타깝지만 현실이 그렇네요

  • 12. 자꾸
    '19.9.19 8:29 PM (116.45.xxx.45)

    움직이세요.
    제가 오래 전 tv에서 봤는데
    왼쪽 신체를 전혀 못 움직이던 분이
    퍼즐을 열심히 하면서 엄청 좋아져서 왼쪽이 자연스러워졌어요. 누가 봐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요.
    그분은 퍼즐 종류 없는 게 없을 정도로 여러 가지를
    정말 열심히 했더군요. 퍼즐 동아리에서 나온 젊은이들도 놀랄 정도로요. 그들 보다 더 잘했고요.
    손가락이나 다리를 안전한 상태에서 계속 움직이시면 도움될 것 같아요.
    제가 기도할게요♡

  • 13. ..
    '19.9.19 8:29 PM (124.56.xxx.129)

    뇌병변 여성화가인데 108배 절을 꾸준히 해서 많이 호전되었다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108배에서 3000배 10000배씩 했다고 적혀있었어요. 이름이 경혜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 14. zzangga7
    '19.9.19 8:50 PM (118.38.xxx.193)

    어떤 어려움을 겪고있는지 추측밖엔 못하겠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장애가 있어도 꿋꿋히 이겨내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낸 엄마를 성인이 되면 분명! 기억할거예요.
    좀 더 자라면, 가정을 가지거나 자식을 낳으면 분명
    엄마마음 이해하고 존경할거예요. 힘내세요...

  • 15. . . .
    '19.9.19 8:55 PM (182.215.xxx.201)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군요
    원글님 힘내세요

  • 16. . .
    '19.9.19 10:59 PM (124.56.xxx.129)

    뇌병변 극복 화가 한경혜씨고 책 제목 오체투지입니다.도움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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