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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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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a형간염 항체요.

ㆍㆍ |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9-09-17 15:34:29
오늘 a형간염 주사를맞으러 갔는데요.
제가 40중반이데ㆍ간호사가 40대는 대부분 항체가 있다구하네요.
근데 저는 40대는 항체 대부분 없다라고 알고있었거든요.
40대이신분들 a형간염 항체 있나요?
IP : 221.141.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7 3:39 PM (183.98.xxx.95)

    원글님이 맞아요
    저도 그래서 40대에 항체없어서 맞았어요

  • 2. ..
    '19.9.17 3:40 PM (223.62.xxx.218)

    질병관리본부 지침은 20-30대는 항체검사 없이 접종하고, 40대이상은 항체검사 후 음성일때 맞으라고 나와 있어요.
    저도 40대 중반인데 접종한적 없는데 항체 있었어요.

  • 3. ㆍㆍ
    '19.9.17 3:40 PM (221.141.xxx.78)

    어머 죽도록아픈적잇음 a형걸린거에요?

  • 4. ....
    '19.9.17 3:42 PM (110.9.xxx.48)

    40대 후반인데..작년초에 건강검진 피검사에서 a형감염 항체 없다고 나와서 다시 내과가서 피검사하고 예방주사 2번 연달아 맞았네요..의사쌤이 이 나이 정도에는 90%정도 항체 있는데..저는 나머지 10%여서 2번 맞으니 15만원 정도 썼네요~~

  • 5. ...
    '19.9.17 3:44 PM (110.9.xxx.48)

    원글님~일단 병원가서 피검사후에 접종할지 말지 고민하시는게 나을듯해요~~

  • 6. ...
    '19.9.17 3:45 PM (183.98.xxx.95)

    이럴때는 돈을 써서 항체있는지 검사하고 없으면 맞아야지
    근거없는 추론은 위험하지 않나요..

  • 7. 오렌지
    '19.9.17 3:46 PM (220.116.xxx.51)

    50대 저랑 남편 얼미전에 검사했는데 둘다 항체 있더군요

  • 8. ㆍㆍ
    '19.9.17 3:46 PM (221.141.xxx.78)

    아 저는 검진때 없다구 해서 오늘맞고 왔어요ㅎ
    간호사 선생님이 저리 말씀하셔서 제가 이제까지 잘못알고 있었나해서요.

  • 9. ㅡㅡ
    '19.9.17 3:51 PM (112.150.xxx.194)

    42세. 없어서 주사 맞았어요.

  • 10. 하늘날기
    '19.9.17 3:52 PM (1.231.xxx.182)

    a형 항체가 어릴때 생길 경우는 그렇게 아프지 않아요. 살짝 미열정도로 지나가요.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 감염 되었을 경우가 위험해요. 의사들도 구별을 못해서 피부약주고, 환자가 죽는 경우도 꽤 됐었죠. 2007년 군산에서 오염된 굴이 원인이 되어 서울부터 평택 군산까지 서부지역에 환자들이 감염된 경우와 2019년 부산에서 중국산 조개젓이 원인이 되어 감염이 된 경우..
    대부분 성인들이예요.

    40대 후반까지는 어렸을 때 흙장난, 오염된 분비물에 노출이 쉬워 항체가 생긴 경우가 많은 데..
    80년대 이후 태생한 사람들은 국가적인 위생관리, 오염물 처리가 된 환경이라 자연적으로 항체 생성이 안된 경우가 많죠.

    피검사 3만원 중반으로 30가지 정도의 다른 건강정보도 확인하시고, a항체 정보도 알아보세요.

    2008년도 군산 굴의 경우, 거기가서 직접 먹은 사람보다.. 그 사람들이 오염시켜 확산된 경우이거든요.
    군산에서 굴 먹은 자-> 평택 건축공사 현장 낙후된 화장실-> 일하는 사람들 단체 감염-> 서울, 인천으로 이동... 이렇게 감염이 이동되었네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항상 손 깨끗이 씻고 다녀야죠.

  • 11. ...
    '19.9.17 5:06 PM (223.62.xxx.215)

    저도 몰랐는데 있더라구요.
    40중후반

  • 12. 나야나
    '19.9.17 5:20 PM (222.101.xxx.52)

    저도 없더라고요 깡 시골출신인데

  • 13. Ff
    '19.9.17 5:30 PM (106.102.xxx.49)

    남편이랑 저는 없어서 맞았어요. 시골출신 동네언니는 중국집 자장면 먹고 감염됐었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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