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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PB의 업무

깜놀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9-09-17 04:32:28
가사도우미와 시터의 업무 분장에도 그토록 섬세하고
시모와 며느리간 역할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고용 피고용 관계에, 가족 내 권력관계에 따른 갑질에 고민하는 분들이,
증권사 프라이빗 뱅커를 종 부리듯,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것에는 부잣집 마나님의 입장에 공감하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증권사 PB되려고 젊은이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아세요?
가사도우미를 예전엔 식모, 하녀라고 그랬죠.
PB의 업무에는 물론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고객관리 서비스 영역이 있어요. 모든 서비스 업무가 그런 면이 있죠.
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돈 많다고 해서 고객이 PB를 머슴 부리듯해도 된다면, 자식 공부시켜서 PB하라고 하시겠어요?
부자고, 고객이라고 해서 직원을 그렇게 대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에 놀랐습니다.
IP : 188.88.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가
    '19.9.17 4:55 AM (175.116.xxx.93)

    안밖으로 개돼지로 봄. 너가 어떻게 이럴수 있니? 종이냐? 노예야?

  • 2. 조베스
    '19.9.17 5:16 AM (2.205.xxx.9)

    좌파들의 위선놀이 하루 이틀인가요. 조국은 좌파위선의 표본입니다.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차베스 딸이 5조 상속받았는데도 많은 베네주엘라 사람들은 아직도 그가 빈자들을 위해 일한 대통령이라 믿고 있습니다.
    여기 82에서도 조국과 문통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잘 볼수 있지요. 그들은 답 없습니다.

  • 3. ㅇㅇ
    '19.9.17 5:43 AM (73.118.xxx.12)

    조국장관님
    쭈욱 가세요
    국민은 당신을무한 지지 응원합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4. 그래놓구선
    '19.9.17 5:53 AM (223.38.xxx.139)

    검사 내 갑질 문화 없애겠다네요 ㅎ 조로남불

  • 5. .....
    '19.9.17 6:50 A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김 씨는 5년여간 조 장관 가족의 자산 관리를 맡아온 한국투자증권 소속 프라이빗뱅커(PB)로, 사실상 ‘집사’ 역할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조 장관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쏟아지며 자택 앞까지 취재진이 몰리자 집으로 거의 매일 식자재 배달도 했다고 한다.

  • 6. 좌파위선
    '19.9.17 6:59 AM (85.203.xxx.119)

    싫다는 건
    대놓고 악행을 일삼는 매국노당이 좋다는 거에요?
    악행만 하나? 그쪽도 위선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굴던데?
    법지키라하고 지들은 너무 자주 생깜, 민주주의 파괴 어쩌고 나불면서 독재자의 명맥을 잇는 정치적스탠스 및 공안검사들 까지 포용하는 자비로움(그 자비로움과 포용력은 오로지 지들끼리만 ㅋㅋ)

    위선(그래 그쪽 말대로 위선이라고 치죠)도 나쁘지만 저쪽의 어마무시한 악행과는 레벨차이가 넘사벽아닌가용?

    강도강간살인범 놔두고 도둑 갖고 자꾸 물고늘어지는, 뭐 그런 거랑 비슷 얘기죠 지금?

  • 7.
    '19.9.17 8:45 AM (58.120.xxx.107)

    식자재 배달까지?
    진짜 가사 도우민줄

    조국 집안에 가사 도우미도 없었나요?
    왠 증권사 직원에게 식자재 배달까지 시키나요?

    사모펀드나 한투에서 하지. ㅋ

  • 8. 어머
    '19.9.17 9:00 AM (110.15.xxx.249)

    여기엔 조지지자 한명도 없네.
    그래도 이것까지 쉴드 치는사람이 없어서
    그나마다행이네ㅠ
    남의집 귀한가장을 종처럼 부려먹고
    그게 사람이 할짓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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