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우물쭈물거리다 몇 십만원 날리네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멍청한 인간...
딱 1년 전에도 82에,
우물쭈물거리다가 항공권 가격이 3배로 뛰었다고
징징거렸어요..
이번에도 그러네요..
3주쯤 전이었나..
2인 5만원, 수수료랑 이것저것 8만원 좀 넘는 걸
갈팡질팡 어어 거리다가,
지금 보니 1인 16만원이에요.. 수수료까지 치면 20만원 육박..
어이없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구요.
전 하는 것 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깟 15만원 휙 써버리고, 훨씬 더 가치있는 걸 할 걸..
그래도 한달에 400 벌어요.. - 싱글이고.
왜 이럴까요, 속상해 죽겠네요...
1. 방통위
'19.9.16 8:16 PM (116.125.xxx.203)방통위에 가짜뉴스로 신고 신고 해야 하나봐요
악질중 젤 악질이라는
그러니 시청률이2.6%지2. ..
'19.9.16 8:23 PM (121.132.xxx.165)통닥통닥..
전 남편이 눌러살집 이거 사자고 했는데 제가 살아보고 사자고 했더니 3년지난 지금 2억 올라서 사지도 못하고 남편 눈치만 보고 있어요...
집주인이 곧 판다고 해서 이사가야된는데..ㅠㅠ3. 원글
'19.9.16 8:25 PM (210.94.xxx.89)윗님도 통닭통닭..
저는 살고 있는 집 근처에 새 아파트 분양을 받았는데,
원래 집 팔고 이사하고가 너무 심난스러워서
거의 세금 정도만 받고 팔아버린 분양권..
3년 지난 지금 2억, 3억 올랐어요.
우리집은 그대로구요 ㅠ.ㅠ
저건 원래 내꺼 아니다해서 괜찮았는데,
당장 주머니에서 돈 나가겠다 싶으니까 속쓰리네요4. 딸
'19.9.16 8:36 P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오늘 치과에서 견적 몇백 나왔어요.
봄에 치료했는데
의사가 돌팔이인건지 ㅠㅠ5. ㄹ
'19.9.16 9:03 PM (218.235.xxx.241)인터넷 쿠키 지우고 다시 검색해보세요
검색많이하면 항공원가격이 올라가기도 해요6. d..
'19.9.16 9:16 PM (125.177.xxx.43)예약했으면 더 싼거 나와서 속상해핬을지도요
그냥 잊어요
여름엔 남편 실직으로 페이 반도막 되어 이직
추석전에ㅡ차 긁어먹고 내돈내고 수리
추석날 다른차 퍼져서 오늘 또 수리
죽어라 죽어라 하네요 ㅎ
저보단 나으시죠?7. 원글
'19.9.16 9:33 PM (210.94.xxx.89)흑 위로 감사해요.
그쵸 돈쓰러 뱅기타면서 왜 징징거려~~ 하고 있어요.
근데 그 돈이면 도착해서 맛난거 몇 끼다 생각하니..
잊자 잊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