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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필러 어색하진 않은가요?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19-09-16 16:08:29

40세인데 원래도 팔자가 있는 편이었지만...

코옆쪽이 좀 더 푹 꺼지면서 선명해지고, 길어지고....

점점 수직 아래쪽으로 길게 뻗으니 정말 나이들어보여서요...ㅠㅠ

팔자라도 좀 각도가 넓게 팔자였음 싶단 생각도...


필러 생각하고 있는데요

언뜻 드는 생각이...뭔가 들어간 이물감이 들지 않는지,

또 웃으면 얼굴 근육이 자유롭게 움직여야하는데, 그때 뭔가 얼굴 안에 뭐가 느껴진다거나... 웃는 근육모양이 이상해보이는거 아닌지... 걱정이되요.

전부 채워넣지 말고, 코옆만 살짝 넣어도 될까요?

필러를 종류를 여러개로 맞는게 좋은지?? (유투브에 그런 말이 있어서요...)


그리고 팔자 필러면 피부과 보다는 성형외과를 가야겠죠?...


팔자 필러 정말 매번 고민만하고 안했는데 종지부를 찍어야겠어요.ㅠㅠ

경험담이나 주위에서 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IP : 61.79.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6 4:19 PM (39.7.xxx.72)

    필러 부작용 보면 부자연스럽고 인공적이라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 더 좋아보여요.

  • 2. ....
    '19.9.16 4:32 PM (203.142.xxx.11)

    그것 대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면 한번쯤 넣어보세요
    만족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 3. ...
    '19.9.16 4:41 PM (61.79.xxx.132)

    그냥 피부과 시술만 꾸준히 받을까요...
    40 되니 얼굴에 손한번 안댔었는데 조금씩 피부과가서 레이져는 하고 있어요.
    다 돈이네요.... 필러도 어차피 일시적인건데... 매년 할만큼 돈도 없으니 시작을 말까봐요.ㅠㅠ

  • 4. 유튜버들
    '19.9.16 4:58 PM (116.127.xxx.146)

    보니까
    필러넣었다가 딱딱해져서....녹여내고, 째고 긁어내고(째서 긁어도 다 안긁히겠죠..) 하던걸요..

    그래도뭐....다들하는데,,,부작용은 남의 일이겠죠

  • 5. 어색
    '19.9.16 5:00 PM (157.49.xxx.134)

    어색해요.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김수미 할머니처럼 되면

  • 6.
    '19.9.16 6:23 PM (223.62.xxx.63)

    손재주 있는 피부과 전문의한테 시술 받으시면 됩니다. 과하지 않게 적절한 위치에 넣으면 어색하지 않고 티도 거의 안 납니다. 어딘가 모르게 젊어졌다는 말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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