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아들국적- 미국 시민권자

미국시민권 조회수 : 4,404
작성일 : 2019-09-14 10:30:17
나경원이 부산에서 판사하던 시절 미국으로 원정가서 아들 출산해 미국 시민권자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IP : 69.203.xxx.2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몰라요
    '19.9.14 10:32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나경원도 대답 안해줘요.
    그 많은 언론들은 뭐하나 몰라요

  • 2. ...
    '19.9.14 10:33 AM (222.98.xxx.74)

    일해라 기레기, 검찰도 출입국 관련 조회도 좀 하고!
    만약 사실이라면 엄청난 뉴스죠, 현직 판사가 원정출산이라니.

  • 3. ...
    '19.9.14 10:36 AM (116.36.xxx.130)

    부산에 자식이라니 뭐니 했는데 우짠대요..,

  • 4. ㅡㅡ
    '19.9.14 10:36 AM (111.118.xxx.150)

    미쿡의 자식이었어

  • 5. ..
    '19.9.14 10:37 AM (113.160.xxx.199) - 삭제된댓글

    만약 사실이라면 첫째딸 출산후 둘째를 원정출산 한 사정에 대해선 같은 엄마로서 조금 이해가 가기도해요
    청탁과 권력형비리에는 물론 분노합니다

  • 6. 113.160
    '19.9.14 10:42 AM (112.157.xxx.244)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첫째를 한국에서 낳았으면 둘째는 미국에서 낳고 싶어지나요?
    왜요?
    아예 이민가서 첫째 둘째 주르륵 미국에서 낳는거는요?

  • 7. 이러지 않을까요
    '19.9.14 10:45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첫째를 한국서 낳았는데 장애인이 되엇다
    신뢰가.가지않아 둘째는 미국가서 낳았다
    장애인.가진.부모들은 둘째라도 정상으로ㅜ낳으려는 부모맘 알거다

  • 8. 이러지 않을까요
    '19.9.14 10:46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모든일애 장애인딸을 끌어들여 동정표 받으려는 그 맘

  • 9. 대략 느낌
    '19.9.14 10:51 AM (125.177.xxx.55)

    알 것 같아요 아들이기도 하고 군대도 안보내고 싶고..그게 맞다면
    예일대 입학취소야말로 최고의 쥐약이 됨

  • 10. 00
    '19.9.14 10:54 AM (211.217.xxx.204)

    미국까지 갈 것도 없고 괌만 가도 됨.

  • 11. ..
    '19.9.14 10:55 AM (219.248.xxx.230)

    부산의 자식이라는 게 본인이에요? 아님 그 아들이에요?

  • 12. ㅋㅋㅋㅋ
    '19.9.14 11:04 AM (223.62.xxx.86)

    부산의 자식???
    정치를 뻔뻔함으로 하는 나여사님 ㅋㅋ
    이쁜 얼굴로 어찌 그리 어글리한 삶을 사는지..

  • 13. 121님
    '19.9.14 11:10 AM (175.223.xxx.217)

    첫째 때문에 임신 중 검사를 더 철저하게 했을 거예요.
    성별도 알았을 거고..
    님의 의견보단 다른 쪽이 설득력 있어요.

  • 14. ...
    '19.9.14 11:12 AM (218.157.xxx.33)

    다운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으로 생기는 장애입니다.
    그건 한국서 낳든 미국서 낳든 어쩔 수 없는 거지요.
    한국서 낳다 병원 실수로 장애가 된 것도 아닌데
    그런 어설픈 동정은 하는게 아닙니다.

  • 15. 기억할 아이피ㅋ
    '19.9.14 11:13 AM (1.238.xxx.39)

    이러지 않을까요

    '19.9.14 10:45 AM (121.139.xxx.163)

    첫째를 한국서 낳았는데 장애인이 되엇다
    신뢰가.가지않아 둘째는 미국가서 낳았다
    장애인.가진.부모들은 둘째라도 정상으로ㅜ낳으려는 부모맘 알거다

    ........................................................................................
    큰 애 염색체 이상으로 다운증후군인데 뭔 개소리??
    분만 사고로 장애라도 생긴양 분만사고 불안증으로
    원정출산한걸로 물타기 할 계획인가?
    중학교 생물 시간에 네가 졸지만 않았어도 이런 허접한 핑계는 못 댈텐데~~

  • 16. 정말
    '19.9.14 11:19 AM (110.70.xxx.63)

    나경원이 그런말을 했다고요?

  • 17. 장애아
    '19.9.14 11:23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다운증후군 작작 좀 써먹으라하세요

  • 18. ~~
    '19.9.14 11:25 AM (219.254.xxx.60) - 삭제된댓글

    저기 윗분 예전에 나씨인터뷰 기사 기억나네요. 나씨가 임신초기에 초음파도 찍고 병원에 정기검진 했었어야 했는데.. 말로는 시간이 안되서 못갔다나 뭐래나... 자기 입으로 그랬으니 맞겠죠?

  • 19. 장애아
    '19.9.14 11:2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장애아부모들이 전부다 해외나가 출산하지는 않죠.

  • 20.
    '19.9.14 11:27 AM (117.111.xxx.8)

    장애아부모들이 전부다 해외나가 출산하지는 않죠.22222

  • 21. ㅁㅁㅁㅁ
    '19.9.14 11:36 AM (119.70.xxx.213)

    입다물고 있는거 보니.....음.....

  • 22. 부지런 나씨
    '19.9.14 11:37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장애아부모들이 전부다 해외나가 출산하지는 않죠.3333333

    정말 감탄인데 매번 얼굴이 그리 통통한 것보면,
    주기적으로 가는건데 무슨 시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 23. 나서방처럼
    '19.9.14 11:55 AM (180.68.xxx.100)

    무슨 일만 났다하면 나서서 아무 말 대잔치 하는
    나베여사께서 왜 조용~~~~~~~~한 걸까요?

  • 24. ,,,
    '19.9.14 1:17 PM (112.157.xxx.244)

    그런데 첫째가 장애인이가요?
    딸 둘에 아들하나죠?

  • 25.
    '19.9.14 2:53 PM (116.124.xxx.148)

    나경원씨 딸의 장애가 낳는 과정에서 생긴 장애가 아닌데, 뭘 첫 애가 그러니 둘째를 미국에서 낳는게 이해가 된다는건지?

  • 26. 님..
    '19.9.14 3:51 PM (14.36.xxx.251)

    다운증후근은 유전적 이상입니다.. 출산과정에서 생기는 것 아닙니다.. 22222

  • 27. 그렇게 핑계
    '19.9.14 4:12 PM (121.139.xxx.163)

    대며 우는소리하고
    장애자녀 둔 부모마음 모른다고 약한척
    헛소리할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저위에 제 아이피 기억해야 한다는 둥
    하며 카피하신분 뭡니까

  • 28. 그렇게 핑계
    '19.9.14 4:13 PM (121.139.xxx.163)

    기억할 아이피ㅋ
    '19.9.14 11:13 AM (1.238.xxx.39)
    이러지 않을까요

    '19.9.14 10:45 AM (121.139.xxx.163)

    첫째를 한국서 낳았는데 장애인이 되엇다
    신뢰가.가지않아 둘째는 미국가서 낳았다
    장애인.가진.부모들은 둘째라도 정상으로ㅜ낳으려는 부모맘 알거다

    ........................................................................................
    큰 애 염색체 이상으로 다운증후군인데 뭔 개소리??
    분만 사고로 장애라도 생긴양 분만사고 불안증으로
    원정출산한걸로 물타기 할 계획인가?
    중학교 생물 시간에 네가 졸지만 않았어도 이런 허접한 핑계는 못 댈텐데~~


    ------------

    매너없는 아이피 1.238.x xx.3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92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7 .. 22:42:33 416
1804991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2 ㅇㅇ 22:38:44 437
1804990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2:38:43 95
1804989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ㅇㅇ 22:37:30 380
1804988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4 .... 22:35:33 385
1804987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2 jhjg 22:32:50 512
1804986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2:30:20 434
1804985 시라쿠스 접시 사려고 하는데 어떤 색이 제일 예쁜가요? ... 22:30:05 106
1804984 저희애도 영어 좀 하는데요 1 . 22:29:21 408
1804983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3 쯔쯔 22:28:14 971
1804982 전업투자자인데 육아를 손놓고있어요.. 5 고민 22:26:45 573
1804981 상남자 성격인데 시댁일에는 꼼짝 못해요 3 성격 22:26:29 283
1804980 오늘도 벌거벗은 세계사는 범죄가 주제. 돌려주라 22:20:17 260
1804979 [속보] 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안막겠다.. 7 그냥 22:20:11 1,346
1804978 인생을 다시 살 기회를 준다면 ..싫으네요 6 22:17:08 641
1804977 식기세척기 궁금해요. 3 이사 22:12:48 302
1804976 영어얘기 나와서. 영어천재였던 내 조카 2 ... 22:09:47 1,378
1804975 와.. 김건희 오늘 죄다 증언거부했네요 3 Oo 22:09:32 924
1804974 갱년기 증상으로 눈 붓는 분 계신가요? 1 50대 22:00:41 307
1804973 생당귀가 많아요. 2 당귀 21:57:12 270
1804972 저희 남편같은 아들이 흔한가요? 16 .. 21:51:49 2,040
1804971 전세만기 6개월전에 나간다고 고지하면 복비 안내도 되나요? 10 ㅇㅇ 21:50:00 805
1804970 집에서 만든 육포가 짜요.. 2 까밀라 21:49:14 219
1804969 미국에서 달러를 한국으로 가져오는 방법 궁금합니다 3 ........ 21:44:43 818
1804968 잠수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13 ........ 21:40:17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