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제가 해요
외며느리고 기혼 미혼 시누들 섞여있어요
제가 저희집에서 음식해요
음식을 왤케 조금써 하냐며 시어머님이 핀잔을 몇번 주셨어요
제가 시댁에서 음식해요
음식을 왤케 많이 하냐며 몇번 버럭하셨어요
이젠 그래섲 안하긴해요
근디 이렇게 가끔 명절때면 왜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되 생각나곤해요
그냥 길들이기인가 싶다가도
결혼 20년 넘어서 그건도 아닌거같은데
그 심리가 먼지 딱띌어지지 않네요
뉴버젼 내로남불? 이건 먼지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508
작성일 : 2019-09-14 07:54:49
IP : 1.228.xxx.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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