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시댁 자랑합니다....

궁금하다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19-09-13 22:55:31
제사는 일찌감치 절에다 다 맡기셨고..
설이랑 추석에도 차례 안지내시고 그냥 저희먹을 음식만 직접하세요
오늘도 바리바리 잔뜩 한과 과일 밑반찬 한보따리 싸주시고 제 옷사입으라고 용돈까지 챙겨주시려는거 용돈은 한사코 거절하고 후다닥 나왔어요..설거지거리는 제가 다했지만 어머님 마음씀씀이에 하나도 힘이 들지 않아요 전 아직 아이가 없지만 나중에 자녀생겨도 똑같이 며느리나 사위한테 즐거운 명절이 되게 해주고 싶어요
IP : 121.175.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11:05 PM (112.133.xxx.91)

    나중에 자식에게 말고..지금 부모님께 똑같이 하세요

  • 2. 좋은시댁
    '19.9.13 11:12 PM (219.248.xxx.53)

    좋은 시댁에 기분 나쁜 첫댓글이네요.
    시어른 좋으신 줄 알고 감사할 줄도 알고 알아서 잘하겠구만
    웬 명령조 댓글인지—-.

  • 3. 첫댓글선점
    '19.9.13 11:17 PM (223.33.xxx.129)

    첫댓글
    초를 치고 분탕질이 목적
    무시하면되요
    원글님은 복이 많으세요
    서로서로 잘하면 좋죠
    시모도 시원시원하시고
    쿨하네요

  • 4. ..
    '19.9.13 11:25 PM (223.39.xxx.192)

    와 부러워요^^
    저는 미혼이라 본가 가는데
    엄니 아침잠이 없으셔서 음식을 4시부터 하시는데
    새벽에 심심해서 그런거다 더 자라 하는데도
    그릇소리, 왓다갓다소리 미안함 등등
    5시,6시부터는 도와드리게 되더라구요
    전 워낙에 평노 일도 늦게까지 올빼미스타일로 해서
    2시,3시에 자거든요ㅜㅜ
    간소화 한다고 많이 줄이긴 해도 이틀은 꼬박 하게 되네요;;;;;
    남동생네가 근처 살아서 명절에 같이 안자는게 다행이예요

  • 5. 좋으시겠어요
    '19.9.13 11:52 PM (14.39.xxx.23)

    근데 조금더... 살아보시고 말씀해주셔요.
    한 10년 넘어서도 좋아야 진짜좋은거더라고요
    제 친구들 대부분 15-20년차인데
    애 키우며 또 달라지고
    점점 변하기도 해요.
    우선
    지금까지 축하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1 영국 쿠키 진짜 맛있어요 ... 19:55:36 10
1798110 코스피 상반기에 8000 간다 미래 19:53:59 92
1798109 정재용 이재훈 장난 아니네요 2 ... 19:43:38 834
1798108 맛사지사의 말에 기분이 별로에요 3 아투 19:36:23 666
1798107 현차 관련 유튜브 보면 미래가 참 밝아보여요 1 dd 19:34:29 265
1798106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4 .. 19:28:35 1,554
1798105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8 적금으로 19:25:28 942
1798104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185
1798103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8 Dd 19:20:18 505
1798102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9 oo 19:20:17 2,245
1798101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8 축하 19:12:29 635
1798100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664
1798099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6 ?? 19:02:14 812
1798098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21 18:59:34 1,607
1798097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1 싱숭 18:58:54 551
1798096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25 ㅣㅣ 18:57:41 1,467
179809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2 같이봅시다 .. 18:57:24 108
1798094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7 ..... 18:55:38 1,515
1798093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2 ㅇㅇ 18:55:02 502
1798092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8 셀프 18:52:33 629
1798091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3 ㅇㅇ 18:46:43 569
1798090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7 주식주식 18:43:30 1,456
1798089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3 흐음 18:38:34 822
1798088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1 노는 18:38:27 1,074
1798087 강선우 저거 쌤통 5 ... 18:33:54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