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전에 포에 고기에 아침까지 너무나 든든한
식사를 하는 명절..
친정와서 점심해주신다는 엄마모시고 나가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왔어요
사실 점심 굶어도 되는데 어른들 마음이 또 다르니까요.
시원한 국물 쫄깃한 면발
5세 아들도 크아 하면서 바지락이랑 국물먹고
어른들은 개운한 겉절이에 칼국수 후루룩
좋네요.
명절당일 문연 칼국수집이 고맙더라고요.
사람이 너무많아 음식나올때까지 쬐끔 시간은 걸렸지만
만족한 점심식사였어요.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왔어요.
..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9-09-13 16:47:26
IP : 1.237.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9.13 4:54 PM (180.69.xxx.118)칼국수 먹고 싶은디... 문 연 곳이 없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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