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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100% 스웨터를 구입했는데요.

세탁 조회수 : 3,116
작성일 : 2019-09-13 08:13:48
외국이에요.
오늘 쇼핑갔다가 노드스트롬렉 백화점에서
100프로 캐시미어 스웨터를 70불에 구입했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색상도 흔치 않은 색이고
정가보다 엄청 세일가라 완전 득템했다며 좋아했는데
이월상품이라 먼지냄새가 좀 나요.
그래서 82에 캐시미어 검색해서 보는데
모두들 드라이 하라고 하시네요ㅠㅠ
전 사면서 이 스웨터를 그냥 울빨래하려고 했는데.........
여긴 드라이값이 너무 비싸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아시는 분 있으심 팁좀 가르쳐주세요.



IP : 23.16.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8:16 AM (175.192.xxx.178)

    그냥 세탁기 울코스로 빨아 입었어요.

  • 2. 비싸도
    '19.9.13 8:17 AM (125.143.xxx.87)

    비싸도 꼭 드라이 하세요.

  • 3. 아주 비싼건
    '19.9.13 8:32 AM (218.236.xxx.187)

    드라이. 그 정도 가격대라면 처음만 드라이하고 다음에는 울세탁해요.

  • 4. 세탁
    '19.9.13 8:34 AM (23.16.xxx.139)

    그럼 일단 처음이니까 드라이해보고 나중에야 울세탁해보는 게 맞겠죠?
    괜히 두근두근 마음 졸이는거보다 드라이로 시작해야겠네요.

  • 5. 모모
    '19.9.13 8:34 AM (180.68.xxx.7)

    절대절대 드라이하세요
    드라이비 아낄려다 옷 망쳤어요
    완전 작아져서 이웃 초등생 줘버렸어요

  • 6. ...
    '19.9.13 9:23 AM (116.36.xxx.130)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는 절대 드라이 입니다.
    물이 닿이면 줍니다.

  • 7. 저는
    '19.9.13 9:50 AM (223.39.xxx.79)

    캐시미어 물빨래해요 크게 이상없던데요. 세탁기에 돌리지는않고 홈드라이세제에 담궜다가 살짝 헹궈서 타올로짜서 말려요. 전 실크도 다 홈드라이로ㅠ 제옷들 거의 타임 랑방인데 오히려 비싼옷일수록 물빨래에 강하던데요. 실크같은건 다림질땜에 좀 귀찮긴해도 니트종류는 암 이상없어요. 버버리 캐시머플러 20년동안 물빨래로 쓰고있어요. 심지어 버버리 트렌치 오래되서 곰팡이핀걸 세탁소에서 거부당한걸 버리는셈치고 뜨거운물에 세제풀어 끓이다시피했더니 새거됐어요ㅎ

  • 8. 손세탁!
    '19.9.13 10:20 AM (223.38.xxx.249)

    해외 유명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에서
    드라이 기름 좋지 않다고 중성세제로 손세탁 하는걸 원칙으로 한대요
    옷을 가지런히 개어서 중성세제 푼 미온수에 얌전히 담궈
    손바닥으로 눌러가며 새탁
    박박 문지르거나 하면 섬유가 상하나까 살살 ...

  • 9. dlfjs
    '19.9.13 8:14 PM (125.177.xxx.43)

    위험감수하지ㅡ마시고 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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