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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눈물 나나요?

깐따삐약 | 조회수 : 9,081
작성일 : 2019-09-12 21:43:40

전 아직 결혼한지 5년정도 된 30대라..
아직 부모상이나 시부모상을 경험해보진 못했어요
근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사실 전 착한성격은 아닌 사람이라 그런지..
또 사실 시댁의 싫은 점이 너무너무 많아서그런지...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솔직히 눈물 안날 것 같거든요
미래의 일이긴 하지만 며느리가 눈물 한방울 안흘리고 있으면 그것도 남들 보기 이상하려나요?
아무튼 저는
시부모는 내부모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솔직히 눈물 안날 것 같아요
입장 바꿔놓고 우리남편도 장인 장모님 자기부모로 생각 할 리 없고요 ㅎ
여긴 연륜 있으신 분들도 많아서 그냥 올려봐요
할일없는 여편네의 뻘소리 같긴 하지만
경험해보신 분들
정말 진심으로 눈물 나나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IP : 223.39.xxx.2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2 9:46 PM (180.66.xxx.164)

    눈물납디다~~~ 첨 소식들었을때 진짜 울컥하면서 울었어요. 그뒤 빈소에서 막 눈물흐를정돈 아니었구요.전 10년차 며늘이었고 아버님이랑 친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했어요.

  • 2.
    '19.9.12 9:48 PM (223.62.xxx.213)

    솔직히 안날거같네요.

  • 3. 저기
    '19.9.12 9:48 PM (112.154.xxx.39)

    아무리 그래도 내남편의 부모님이고 자식의 조부모님이신데 돌아가셨을때 눈물 나죠 왜 안나요
    원망상태나 미움 대상였어도 그한스러움
    돌아가실때는 힘든시기 겪고 가시기 때문에 안쓰러움 그런게 섞여요
    우리 시어머님 너무 좋은분이셨는데 저는 성격상 대면대면
    동서는 여우처럼 살가웠는데 갑작스러운 병으로 돌아가셨건만 동서가 눈물 한방울 안흘려 놀라웠어요
    저는 잘해주신것과 제가 못한것만 생각나더이다

  • 4.
    '19.9.12 9:48 PM (211.204.xxx.195)

    미운 정도 정이라..눈물나요
    저도 새댁때 그런 걱정했는데

  • 5. 자식들
    '19.9.12 9:49 PM (175.223.xxx.199)

    돈으로 생활하는 흡혈 시부모라....
    아들들 부부관계 다 망쳐놓고 손쥬들 먹이고 입힐돈 뜯어가는
    전혀 안날듯
    한푼 안버는 사람들이 아파트 30평대만 고집해요

  • 6. ...
    '19.9.12 9:49 PM (121.172.xxx.108)

    입관할때 눈물 났어요

  • 7. 118.34
    '19.9.12 9:50 PM (116.125.xxx.203)

    글이 지나쳐요
    쪽빠리인가?

  • 8. 남편이
    '19.9.12 9:52 PM (117.111.xxx.50)

    울아빠 가실때 안울었기에
    저도 앞으로 시모시부상때 눈물한방울 안흘릴예정~~~
    본인부모아님 나올리가없겠죠!

  • 9. ㅇㅇ
    '19.9.12 9:56 PM (125.182.xxx.27)

    전슬플듯합니다 세대가달라사고가다른갭은 어쩔수없다생각해요 내가돈이많으면돈으로라도 행복을사고싶지만 ‥사업해서마이너스를한상태라‥다시재기해서 여유가생긴다면 좋은옷도많이사드리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드리고싶네요 여행도다니고요

  • 10. ...
    '19.9.12 9:56 PM (118.221.xxx.195)

    유치하네요. 남편이 눈물 안흘리니 나도 안흘릴거야. 뭐하러 그러면서 같이 살아요? 세상살이가 어디 내 부모 죽어야만 눈물 나던가요 생판 남의 죽음에도 눈물 흘릴 수 있는거고 내 친인척이 죽어도 눈물 한 방울 안 날 수 있는거죠.

  • 11. 저도 궁금했는데
    '19.9.12 9:56 PM (223.62.xxx.245)

    저도 궁금했던 글인데 ;;;;

    솔직히 시어머니보면 밉기부터해서 ㅠㅠ
    돌아가시면 내가 어떤마음일까
    저도 제 마음을 모를것같아요

  • 12. ㅇㅇ
    '19.9.12 9:59 PM (110.12.xxx.167)

    안날까봐 걱정했는데 눈물 나서 많이 울었어요
    여러가지 생각도 나고

  • 13. 인간적연민
    '19.9.12 10:00 PM (221.140.xxx.230)

    잠깐 눈물이 날 것도 같아요
    허무해서..
    연민..
    부모 때문에 고생한 남편이 안쓰러워서..

  • 14. 저도
    '19.9.12 10:01 PM (211.179.xxx.129)

    젊었을적 삼십초에 시부 돌아가셨을 땐
    정신만 없지 슬픈건 몰랐는데.
    이제 오십 넘고 보니 사람이 산다는 게
    고달프고 아프고 죽는 게 넘 큰고통이란 걸
    알아버려서 이제 팔십 넘으신 시모 돌아가시면
    안쓰럽고 슬플거 같아요.
    나도 언잰간 저렇게 되겠지 란 생각도 들고..
    뭣보다 시어른들이 다 좋으셨기도 했고요.

  • 15. 케바케죠
    '19.9.12 10:03 PM (121.133.xxx.137)

    울 셤니 요양원 계시는데
    가면 좋아하시지만 한시간쯤 지나면
    바쁜데 어여가라 어여가라 ...
    정말 바빠서 오긴하지만 항상 그 순간엔
    눈물 나요 ㅜㅜ

  • 16. ??
    '19.9.12 10:05 PM (180.224.xxx.155)

    전 눈물날것 같아요
    전 시어머니 좋아하고 사이 좋아서 넘 슬플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도 걱정되어 더 슬플것 같아요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면 남편은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는거거든요 ㅠ

  • 17. 안날거예요
    '19.9.12 10:06 PM (117.111.xxx.56)

    저는 안흘릴려고요. 남편이 울언니 초상에 눈물한방울 안 흘리더라고요. 저도 안울겁니다. 울시어머니도 언니 토상에 와서 "너는 아프지 마라"만 무한반복하고 갑디다.(내 아들 고생시키지 말란 말인가봉가)

  • 18. ㅇㅇ
    '19.9.12 10:07 PM (39.7.xxx.175)

    시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시어머니 안 우시던데요.
    스물에 시집오셔서 시할머니 35년 모셨어요.
    시고모들(시누들이죠) 다섯이나 되는데 성격도 다 이상하고.
    한발 뒤에서 보는 제가봐도 이제 우리 시어머니도 해방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

  • 19. 눈물은 모르겠고
    '19.9.12 10:07 PM (122.177.xxx.115)

    눈물은 내 의지랑 괸계없이 괜히 나기도 하고
    큰일 닥쳐도 안나기도 해서 모르겠어요.
    그치만 슬플 것 같아요.
    여러 생각도 나고, 남편 힘들 거 생각하면 또 슬플 거고요.
    좋기만 한 관계가 어디있겠어요.
    그래도 슬플 것 같아요. 한동안

  • 20. 안날거예요
    '19.9.12 10:11 PM (117.111.xxx.56)

    남편한테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 아니고요. 남편마음 이해해요. 상 당했을때 진심으로 많이 일했고 좋은 남편입니다. 하지만 부인 언니랑 무슨 정이 있을라고요. 내부모 아니면 나도 별로 눈물 안 날거 같은데 이해해란 말이죠

  • 21. ..
    '19.9.12 10:12 PM (222.237.xxx.88)

    내 설움 때문에라도 눈물 난다던데요.
    저는 제일 먼저 난 눈물은 이제 갓 서른 되어
    아버지 여읜 남편이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시아버지 돌아 가셔 슬픈건 두번째였어요.

  • 22. 전혀
    '19.9.12 10:13 PM (121.155.xxx.237)

    전혀 안나요!
    억지로 눈물 짜내는거 하기 싫고요.
    오는말이 고왔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내내 나더군요.

  • 23. 안나더군요
    '19.9.12 10:20 PM (112.162.xxx.63)

    저는 옆에 어린학생 영정사진을 보고 대성통곡하는
    엄마를 보니 눈물이 났었어요ᆢ
    아가~ 이리오라고 막 손짓을 하며 울던 아이엄마 ㅠ
    시댁어른과 사이좋은분들은 슬프죠
    왜 안슬프겠어요?
    솔직히 저희는 워낙 시엄니가 별나고 싫었기에 전혀요
    두동서들도 말똥말똥 ㅠ

  • 24. 안사요
    '19.9.12 10:42 PM (115.140.xxx.190)

    나요..손벌리던 술주정뱅이 노름쟁이 시아버지였는데
    인생도 짠하고 삶이 끝났다는 것도 맘 아프고..평소 잘 안하던 며느리가 울고있으니 뭥미하고 처다보던 시누이 표정에 정내미 떨어졌었어요

  • 25. ...
    '19.9.12 10:43 PM (223.33.xxx.230)

    사람이 이리 허무하게 갈수잇는거였나 하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저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 돌아가셨거든요.
    딱히 큰 정이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슬펐어요.

  • 26. ...
    '19.9.12 10:47 PM (58.232.xxx.126)

    시할머니 돌아가실때 시모는 가짜 눈물을 찍어 우는 척을 하더군요. 시모는 재혼으로 30년을 같이 사시긴 했어요.

    굉장한 효부라는 소릴 듣고 지냈고 그렇게 보여지길 노력했어요.
    저 결혼할땐 재혼가정이라는 걸 숨기라고까지 했는데 남편이 저한테 말해줬고 전 모른척하다가 결혼후 어찌어찌하다 서로 알고있다는걸 알게됐구요.

    시부모님.. 말로는 자식들을 끔찍히 위하는것 같지만 실제는 넘 인색해요.

    시할머니 돌아가실때 손주며느리인 저에게까지 용변처리 하게 한 거 잊지 못해요.

    70대 자식이 90대 노모를 간병하는게 물론 힘드셨을거에요.
    사람을 쓰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비용때문인지 이목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양원으로도 안모시고 결국 집에서 임종까지 하셨어요.

    보고 배우라는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전 용서가 안됩니다.

    효자효부소릴 듣기 위해 며느리의 희생을 강요한 그분들 돌아가실때 눈물안날 것 같아요.

  • 27. ...
    '19.9.12 10:52 PM (175.223.xxx.240)

    시어머니땜에 상처많이 받고 지낸 며느리인데요...
    저희 엄마 돌아가실때 눈물한방울 안흘린 남편보고
    저도 시부모 돌아가시면 절대 안울어야지 하고있어요.
    장인장모를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잃고 우는거 보면 절로 눈물 날거같은데 ...아닌게 더 신기해요

    근데 전 눈물이 많아서 슬퍼하는 남편보면 저도 울지도 모르겠네요...

  • 28. ...
    '19.9.12 11:04 PM (222.99.xxx.233)

    전 안 울까봐 걱정입니다
    현 시점에서 보면 눈물이 안 나올거 같아요

  • 29. ...
    '19.9.12 11:13 PM (61.109.xxx.155)

    이십대에 혼자되셔서 사남매 키우신
    시엄니인생이 불쌍하셔서 눈물많이 날거
    같아요
    울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자식들보다 더슬프게 울던남편보고 더 내편인사람이라고느꼈어요
    아파계신 사년동안 열과성을 다해서 간병해준것도 고마웠고
    삼십년 살면서 시집과도 흉허물없이 지내서 내부모같아 많이 슬플거같아요

  • 30.
    '19.9.13 12:02 AM (92.110.xxx.166)

    같은 연차 연배인데 작년에 시아버지 보내드렸어요. 사람에 대한 연민과 사랑하는 남편이 고통받는 모습때문에 눈물 흘렸죠..

  • 31.
    '19.9.13 12:42 AM (121.167.xxx.120)

    눈물은 안나와도 억지로 짜내면 나는데요
    귀에 종소리가 울려요
    내인생의 새로운 장이 시작 되었다는 생각도요
    이젠 자유인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 32. ...
    '19.9.13 2:30 AM (183.102.xxx.2)

    윗분, 저도 종소리 듣고 싶어요
    맞아요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느낌일 것 같아요
    저는 속터놓는 지인들은 조문오지 말라고 할거예요
    내심정 아는 사람들 앞에서 억지로 슬픈 표정 짓는거 보이고 싶지않아요

  • 33. 사촌올케
    '19.9.13 9:13 AM (117.111.xxx.50)

    이모부 돌아가실때 너무우는데 것도 가식같아 꼴보기싫더만요
    과연 지부모도아닌데 저렇게까지 울일?

  • 34. ...
    '19.9.13 5:30 PM (58.146.xxx.75)

    솔직히 심했던일 많아서. 이제 나한테 심하게 하는 사람 없겠구나 할꺼 같아요.
    슬프고 아니고는 그냥 생로병사에 관한 생각은 들꺼 같아요.
    근데 거꾸로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며느리가 먼저간다해도. 슬픔보다는 자식걱정. 자식 새장가보내야지 정도 생각아닐까요. 그리고 어린손주 불쌍하다정도겠죠.
    관계에 따른거 아니겠어요..

  • 35. ...
    '19.9.13 8:22 PM (223.62.xxx.143)

    돌아가신분도 분이지만...남은 사람들의 슬픔이 느껴질때 눈물이 나는거 같아요. 근데..안카깝게도 경험상 우는 며느리를 본적이 없네요...안타까웠어요..

  • 36. ......
    '19.9.13 8:44 PM (116.33.xxx.68)

    사이가 좋진않았지만 눈물나왔어요
    그리고 지금도 눈물나와요
    효도못해서 넘 죄송했어요

  • 37. 슬퍼요
    '19.9.13 8:48 PM (222.111.xxx.128)

    당연 눈물 나죠
    저흰 형님이랑 저랑도 많이 울었어요
    살아오신 생애를 다시 생각하게도 되고 옆에서 너무 슬퍼하는 신랑을 보니 더욱더 슬프고
    TV에서 전혀 모르는 남의 인생사를 봐도 슬픈데 가족이 돌아가시면 더욱 더 슬프죠

    화장 후 유골함을 전해받는데 전해주시는 분이 어머님의 남은 따뜻한 온기입니다 한번씩 안아주세요 할때 진짜 슬펐어요

  • 38. 정말로
    '19.9.13 8:54 PM (115.143.xxx.140)

    원수같은게 아니라면 조금은 나지 않을까요. 한 인간의 생이 끝난 것을 보는 거잖아요.

  • 39. 시아버님
    '19.9.13 8:57 PM (211.208.xxx.77)

    돌아가셨을때 많이 울었어요.
    많이 예뻐해주셨고 믿어주셨었거든요.
    원래 말수 없는 분인데 저랑 얘기 많이 나누신 편이었어요.
    명절이면 저 좋아하는 거 , 우리 아이 좋아하는 거 미리 사다 놓으시고 기다리셨구요.
    저도 아버님 좋아할 만한 간식들, 음식들 죄다 꿰고 있어서 챙기는 편이었구요.
    너무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충격이었고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더 잘해드릴걸, 더 많이 함께 시간 보내드릴걸....후회되었구요.

  • 40. ㅡㅡ
    '19.9.13 9:22 PM (114.204.xxx.226)

    저도 궁금했어요
    울고모 아들이 진짜 효자였는데 며느리가 차가웠어요
    근데 장례식장 가니 잘 하지도 않던 며느리가 눈 벌겋게 울더라고요
    가식적이기도 하고, 진짜 슬픈가 싶기도 하고.
    저도 잘 하는 며느리 아니고 시댁에 맺힌게 많아서 울까 싶어요...

  • 41. ..
    '19.9.14 2:52 PM (175.196.xxx.180)

    저도 지금 당장 시부모님 돌아 가신다면 눈물 날것 같아요
    그동안 효도 못한 죄송함 때문에요.
    그런데 시누이가 볼때는 가식적으로 보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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