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 귀족검사 진동균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이라고 하네 feat.숙박시설

ㅇㅇㅇ | 조회수 : 4,966
작성일 : 2019-09-12 21:39:50

진씨는 서울남부지검에서 근무하던 2015년 4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후배 검사를 숙박시설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대검찰청은 사건이 불거진 뒤 진씨에 대한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진씨는 같은 해 5월 별 다른 징계를 받지 않고 사표를 낸 뒤 검찰을 떠났다. 이후 진씨는 한 대기업 법무팀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진씨는 지난해 미국으로 연수를 갔으나 최근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회사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google.com/am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




...라고 조선일보가 보도하네

회식자리에서도 아니고

자리를 옮겨 숙박시설까지 갔는데

아무징계가 없었다니

참 대단한 귀족나리다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 맞네



IP : 119.82.xxx.1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걸
    '19.9.12 9:40 PM (116.125.xxx.203)

    이걸 숨겼다니

  • 2. ㅡㅡ
    '19.9.12 9:41 PM (14.40.xxx.115)

    기사보고 부르르 몸이 떨리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이 정신대할머니에 대한 안쓰러움과 일본군에 대한 분노가 있을리가 없죠

  • 3. 근데
    '19.9.12 9:42 PM (111.118.xxx.150)

    지 아부지만 검찰 고위직이었는데 뭔 귀족씩이나....
    엄청난 집인줄 알았어요.
    저딴것도 처분못하는게 한국 법이군요.
    사법개혁필요.

  • 4. 이런 일들때문에
    '19.9.12 9:44 PM (223.38.xxx.64)

    공수처는 꼭 필요해요 검찰의 자기 식구 봐주기가 장난 아니네요

  • 5. cj에서
    '19.9.12 9:46 PM (84.68.xxx.97)

    변호사 했다죠? 그 오너 아들이 마약 밀반입 했는데 수사도 안하고 집에 보내서
    자기발로 다시 걸어 들어갔다는?

  • 6. cj
    '19.9.12 9:49 PM (39.7.xxx.13)

    성폭행했는 위 검사가 윤씨의 오른팔 한동훈검사의 처남
    이고, 이건으로 검사 퇴직후 cj법무팀으로 갔어요

    얼마전 cj장남 마약건 , 마약이 걸렸는데도 검찰은 조사안하고 범죄자를 그냥 보내줬고 몇일후 cj장남이 자수, 아마도 죄를 감경받으려고 자수 형태를 만들려고 검찰도 그냥 보내줬겠죠

    근데 만약 일반인이 마약소지 하다가 걸리면 이번처럼 그냥 보내줄까요?

    검찰이 끼면 모든 사건을 조작가능하니 대기업에서도 성범죄검찰까지 모셔가네요

  • 7. ,,
    '19.9.12 9:51 PM (125.142.xxx.93)

    오마이갓 검찰 수준 대단하다

  • 8. 윤석ㄹ도
    '19.9.12 9:52 PM (123.212.xxx.56)

    술 깨나 좋아한다는데...
    음.

  • 9. 이정도일줄은
    '19.9.12 9:56 PM (59.30.xxx.248)

    와. 우리나라 검새들 대단하네요.
    그냥 범죄집단이네.
    어휴. 싹 다 다 갈아야지.
    갈길이 멀다.

  • 10. ..
    '19.9.12 9:59 PM (223.33.xxx.52)

    조선일보 링크 안들어가져요

  • 11. 보리
    '19.9.12 10:00 PM (58.238.xxx.39)

    이렇게 구린데
    그래서 검찰개혁 하겠다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뭐지?

    그깟 표창장과 검사의 성폭행 어느 것이 중헌디?

  • 12. 한동훈의
    '19.9.12 10:01 PM (210.97.xxx.4)

    장인이 검찰고위직 지낸 진형구 (현 변호사).
    진형구 아들이 성폭행범 진동균..

    다들 소위 검찰성골..

  • 13. ㅡㅡ
    '19.9.12 10:04 PM (111.118.xxx.150)

    한동훈도 죽어가던 퉁퉁한 똥강아지 급이니
    이제사 좀 뜬거지 풉이네요..

  • 14. ...
    '19.9.12 11:01 PM (39.122.xxx.218)

    동료 검사를 성폭행한 검사에대해 어떠한 징계도 안내리는게 제대로된 조직인지?
    얼마나 부정부패가 심하면 최소한의 자정능력도 없을까?
    저런 검찰이 일반국민들에게는 법적용을 어떻게 했을지 상상됩니다

  • 15.
    '19.9.12 11:04 PM (222.99.xxx.233)

    그 여자검사 불쌍해서 어째요 ㅠㅠㅠㅠㅠㅠ

  • 16. 미네르바
    '19.9.12 11:32 PM (115.22.xxx.132)

    가장 성공한 범죄자가 검사군요!!!

  • 17. 피가 거꾸로..
    '19.9.13 1:47 AM (172.119.xxx.155)

    아 ㅆㅂ.

    어릴 때 부터 총명해서 부모의 자랑이었던 딸이


    선배 ㄱㅅㄲ한테 성폭행 당할려고
    청춘바쳐 죽어라고 공부했구나.
    그넘 뉴스에서 면상 보게 될날 오기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653 또 '교회 소모임' 참석 숨긴 확진자 부부 2 뉴스 18:10:29 187
1200652 피티 주 몇회씩 받으세요? 2 피티 18:08:25 108
1200651 저녁 뭐드실꺼예요? 8 18:00:49 311
1200650 얼굴 지방이식 하신분 계신가요?? 4 ㅇㅇ 17:53:33 256
1200649 그만좀 와라~~~~~~~~~~~~~~~~ 2 투덜이농부 17:53:12 367
1200648 거지근성은 죄 3 시누들 17:51:48 422
1200647 구례 난리났네요. 개는 지붕위. 소는 익사직전 3 한달내비 17:50:25 1,083
1200646 낼 시간되면 차나 한잔할까? 6 이 말은 17:50:18 654
1200645 이재명이 편지 보낼때마다 '법안 발의'한 김남국 9 ㅇㅇㅇ 17:48:12 371
1200644 잡채가 먹고 싶어서 1 123 17:46:22 416
1200643 156센티 55사이즈 키작은 아줌마인데요. 12 .. 17:45:59 859
1200642 삼성동인데 기념일 식사할민한곳 ??? 2 무녁센터 17:45:23 174
1200641 (도움절실) 캔에 들어있는 팥앙금 유통기한이 1년 지났는데요 3 아깝다 17:40:52 176
1200640 염색할때 헤어에센스? 염색 17:40:26 116
1200639 누군가 주식 인증하라고 하면 3 ㅇㅇ 17:33:23 460
1200638 예단내용이 너무 서운한데,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죠.. 39 이런 17:32:58 2,196
1200637 최근 82에서 본 가장 웃겼던 말..ㅋㅋ 15 ㅋㅋ 17:23:15 2,260
1200636 길 걷다가 손을 부딪혔어요 ㅠ 3 명아 17:18:38 914
1200635 다어어트할려고 밥 없는 김밥 쌌어요 4 ㅇㅇ 17:14:08 1,066
1200634 이런 일에 남편이 저한테 욕을 했습니다. 7 ..... 17:12:03 1,343
1200633 50대 이상 여성분만 들어오세요 2 영화 17:11:50 1,329
1200632 청방배추로 뭐하면 좋을까요? 7 초보주부 17:10:07 307
1200631 주식 글 많이 올라 오네요 14 300억 부.. 17:05:19 1,196
1200630 친정부모님과 안좋은분들 조언좀 11 에휴 17:03:55 1,028
1200629 김미경 씨도 뒷광고 한거예요? 14 유튜브 16:59:25 2,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