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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경원 아들 건

보름달 |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9-09-12 11:07:53
그들이 현조 김 똑똑하다고 계속 어필하던데.,
ㅡㅡㅡ예! 똑똑한 것 인정 합니다. 나 경원 뿌듯하겠습니다
우리 인정해 줍시다. 쿨하게~~
수정/나는 죽어도 인정하기 싫다 싶으신 분은..,
됐고! 아시죠??


IRB인가 뭔가? 서울대 착수 들어갔다던데..,
ㅡㅡㅡ뻔하죠? 불법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할 겁니다.
(그렇다고 어필하지 말자는 건 아녜요. 계속 관심 가져야죠)


저 위 두가지 내용으로 우리 에너지 낭비 말아요
그들은 지금 프레임을 저렇게 짜고 있어


중요한 것은..
청탁이예요. 청탁!


예일대에 열심히 제보하실 분들은 열심히 하세요.

고마워요^^

우린 마음으로 격려해 드릴게요.





나머지 우리는 무엇으로 싸운다?

나 경원 아들 논문 청탁!

수정/맞아요..삼성과의 관계, 교수와 나경원이 보건복지위원회(? 맞나요)같이 활동한 것과 관련 유무등으로 바로 들어갑시다.














IP : 124.53.xxx.19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9.12 11:10 AM (39.7.xxx.9)

    공부잘했니 어쨌니
    하는글엔 댓글 달아주지말아요~~~

  • 2. 삼성도
    '19.9.12 11:11 AM (59.27.xxx.47)

    있어요
    의료 민영화 더 나아가 원격 의료 시스템은 그 당시 삼성이 사활을 걸고 덤비고 있어요 국회에~
    김현조가 이름 올린 논문은 그 일환이에요

  • 3. 공부
    '19.9.12 11:13 AM (124.53.xxx.190)

    잘했니 어쨌니 하는 싸움은
    의미없어요.
    잘 했다 하면

    잘한거 인정! 하고
    우린 그 다음 스텝 바로 밟자구요.

  • 4. 왜구빠들
    '19.9.12 11:14 AM (223.39.xxx.196)

    물타기 수법이었나요?
    청탁에 집중!!
    국적도

  • 5. 공부잘했다고
    '19.9.12 11:15 AM (223.39.xxx.196)

    뭐하러 인정해줘요 쟤들 내는 자료를 어찌믿나요
    안믿고 인정못해요
    그래도 청탁에 집중

  • 6.
    '19.9.12 11:15 AM (210.99.xxx.244)

    지인아들 아들 미국서 날리는 성적으로 고대편입했는데 한국선 기 못폈어요 잘하긴해도 한국애들 미국가서 영재반도 쉽게가죠

  • 7. ...
    '19.9.12 11:16 AM (116.36.xxx.130)

    공부잘했겠죠. 그런건 관심없고요.
    원칙에 어긋난 행동을 했나안했나가 관심인거죠.

  • 8. 그래요
    '19.9.12 11:17 AM (1.226.xxx.16)

    공부 잘 했다고 바들바들 거리니 인정 해 주죠 뭐.
    나베 청탁으로 시작된 현조게이트 어마어마 하지요.
    집중합시다.

  • 9. 진실이 검증되도
    '19.9.12 11:20 AM (223.39.xxx.196)

    끝까지 인정안하고 공격하는 저쪽 인간들
    하는짓거리 뭐하러 인정해줘요
    지네들이 맨날 조작하고 사니 남도 못믿는거예요
    뭔 자료가 나와도 안믿어줄꺼임

  • 10. ..
    '19.9.12 11:22 AM (49.170.xxx.117)

    시민단체에서 담 주에 고발할 모양이던데. 일이 점점 커지겠다 호

  • 11. ㅋ 그래요님
    '19.9.12 11:22 AM (124.53.xxx.190)

    바들바들거리니 ㅋㅋ
    맞아요 원칙에 어긋난게 있느냐? 그건 무엇이냐?
    이렇게 접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12. ㅇㅇ
    '19.9.12 11:24 AM (116.121.xxx.18)

    국내에서는 청탁 건이 중요하겠지만,
    지금 미국에서는 나경원 아들이 단독 저자로 발표하고 그걸로 상 탄 거 갖고 난리더라고요.
    이게 입시부정의 핵심인 거 같아요.
    ~~~
    미시 usa에 어떤 분이 쓴 글

    NHSEE 는 뉴햄프셔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Science Fair 입니다.
    각 주마다 비슷한 성격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Science Fair 가 있습니다.
    캘리는 California Science & Engineering Fair 라고 하고
    워싱턴주는 WASEF 라고 합니다.
    주마다 이름이 각각 다른데 이런 주별 예선을 거치는 목적은 단하나, 1등을 뽑아 ISEF 에 내보내기 위한 것입니다.
    ISEF 는 Intel 에서 주관하는 International Science Engineering Fair 입니다.
    미 전역 해외각국에서 주별 또는 나라별 예선을 통과한 고등학생들(9-12학년만 참가가능)이 자신이 일년동안 research 한 것들을 발표하는 대회입니다.

    이것을 위해 관심있는 중고등 아이들은 매년 9월부터 준비를 합니다.
    주제를 정하고, 가정을 세우고, 실험 계획을 짜고, 실험을 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결론을 도출한후
    그것을 Paper 로 작성해야 합니다. 보통 pdf 10-20장사이로 준비해서 지역예선 즉, NHSEE 같은데에 12월-1월쯤 접수를 합니다.
    접수한 내용애 대해서 3월쯤 Poster 를 만들어서 큰 ball room 에 모여 자기 연구에 대해 judge 들이 돌아가며 질문을 하면 그에 답도 하고 future plan 도 얘기하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지역예선 1등을 발표하고 1등인 학생은 ISEF 에 참가자격이 주어집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설명드렸는데요.
    중요한 포인트는 이 science fair 는 무조건 자기 혼자 research 를 해야 합니다. 물론 mentor 의 도움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실험실을 빌리고, 장비를 빌려쓰는것은 가능하나,
    주제를 정하고, 가정을 세우고, 실험 계획을 짜고, 실험을 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온전히 아이의 몫입니다.
    제일 중요한 주제를 정하는데 그냥 아무나도 아니고 그분야의 전문가가 개입한다? 이것은 Integrity 를 위반한 것입니다.

    아래 ISEF 의 가이드입니다.

    http://student.societyforscience.org/rules-all-projects

    지금 나의원은 이 두개의 Poster/논문 을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사람들을 헷깔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 13. ㅇㅇ
    '19.9.12 11:25 AM (116.121.xxx.18)

    그러니까 이 분 글에 의하면
    나경원 아들은 명백한 사기를 친 거예요.

    미국에서도 이 얘기를 어필하는 거 같고요.

  • 14. 윗님글에서
    '19.9.12 11:31 AM (59.27.xxx.47)

    중요한 게
    " 자신이 일년동안 research 한 것들을 발표하는 대회입니다."

    이게 참가 조건이에요 자신이 그러니까 참가자 혼자서 일년동안 리서치한 것을 발표하는 거에요

    그러데 현조는 2주를 실험했다고 했나요? 그것도 일반인 더 나아가 대학원생들도 다뤄본 적도 없는 삼성 pps 센서를 가지고요. 누군가 셋팅한 것을 김현조가 세팅한 것을 따라했다고 하면 이해할 수있어요
    그럼 그것도 참가 조건에서 부정을 저질렀어요

  • 15. 다음주에
    '19.9.12 11:34 AM (73.241.xxx.163)

    고발당하면 검찰은 조사없이 바로 기소하는거죠 당연히 얼마나 빨리 기소하는지 지켜보겠어

  • 16. 긴 글
    '19.9.12 11:34 AM (124.53.xxx.190)

    주신 댓글 님 감사합니다.^^
    논문,성적 자체로 계속 제보하는 것과
    청탁으로 나눠서 가야죠 물론...
    애써주시는 분들 정말 고맙게 생각해요..

    성적얘기 올려서 자꾸 시선을 뺏는 느낌이 들어요.

  • 17. ..
    '19.9.12 11:35 AM (172.56.xxx.116)

    국적문제
    귀족유학
    잊지맙시다

  • 18. ..
    '19.9.12 11:37 AM (172.56.xxx.116)

    조국딸이나 민주당의원 자녀가
    일년에 억단위로 국부유출하면서
    고교유학 갔었어봐요
    지금처럼 조용할리가

  • 19. ㅇㅇ
    '19.9.12 11:37 AM (116.121.xxx.18)

    그리고 김현조 군이 실험한 그 내용 자체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이랍니다
    (어디서 봤는데 자료를 못 찾겠네요.)
    그런데 본인 몸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그래서 지금 서울대가 그걸 보고를 안 한 거 같아요.
    당시 김현조 군은 미성년자였거든요.

    이건 처음부터 문제 있는 거예요.

    이 상이 입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면
    입학취소가 될 수 있는 사안이고요.

    예일대에서 알아서 하겠죠.

  • 20. 그러니까요
    '19.9.12 11:43 AM (223.39.xxx.77)

    공부 누가 못했다했나요

    입학과정의 부정행위 밝히라니
    506화법으로 횡설수설하는 짝이라니

    이거 줄줄이 엄청난 비리가 연결연결 되어있을거에요

  • 21. 아무튼
    '19.9.12 11:49 AM (124.53.xxx.190)

    성적 좋았다 어쨌다 그럼
    1. 어 그래, 인정! 니 동생도 아닌데 참 좋겠구나 하면 되고
    2. 아 됐고! 하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기

    아셨죵?~~~~
    각자 위치에서 애써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일깨워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22. ...
    '19.9.12 11:58 AM (124.50.xxx.22)

    국내에서는 청탁 건이 중요하겠지만,
    지금 미국에서는 나경원 아들이 단독 저자로 발표하고 그걸로 상 탄 거 갖고 난리더라고요.
    이게 입시부정의 핵심인 거 같아요. 2222222222222


    저도 이게 메인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확장되기 전에 일부 시인함으로써 덮을려고 하는것 같은데
    대회 참가 룰을 안 지켰기 때문에 이것만 파면 나머지는 자연스레 처리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서울대 청탁 백날 얘기해봐야 덮기 쉬울 것 같고요.

    대회참가 룰 어긴걸로 대회 주최측과 예일대 어필이 더 강력해 보입니다.
    영어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미시 usa의 힘이 너무 중요한 때인거 같아요.

  • 23. 뭣이 중헌디
    '19.9.12 12:01 PM (125.177.xxx.147)

    나베네 사정이라 알 바 아니지않나요?
    성적 좋다고 구린 짓 해도 되는 건 아니니까.
    자화자찬은 가족모임에서나 하라고 하죠
    왜 그걸 국민들이 알아줘야 하나요?

    상상초월하는 어마무시한 일을 벌였으면
    미국 아니고 미국 할아비라도 그깟 성적 조작질
    안 우스웠겠냐는 얘기해서 놀랐어요.
    봉사 동아리 엄마들 원래 시사에 대한 언급은 안하는데
    다들 화 많이 났더라구요.
    애들 가지고 이런 식이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거죠.
    개년!

  • 24.
    '19.9.12 12:06 PM (124.53.xxx.190)

    124님 말씀 들으니 또 그 쪽도 되게 중요하다는 게
    다시 한 번 느껴지네요.

  • 25. 뭣이 중헌디
    '19.9.12 12:07 PM (125.177.xxx.147)

    개년 —> 개념
    오탑니당 ㅋ

  • 26. ㅋㅋㅋ
    '19.9.12 5:50 PM (124.53.xxx.190)

    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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