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안 지내시는 분들은 뭐하세요

...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9-09-11 16:11:13

이런 글 올라오면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요....자기가 할 일을 왜 남한테 물어보는지....

근데 제가 이제 딱 그 꼴이네요..

4일간 암것도안해도 되는데....저 혼자 지내요...

뭐 할까 고민이예요..행복한 고민이죠?

지방이라서 문화생활은 못해요

다같이 공유해 봐요

책은 사 놨어요 : 여행의 이유, 하정우의 걷는 사람, 요리를 멈추다(채식주의자 이야기)

IP : 211.253.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19.9.11 4:14 PM (223.38.xxx.77)

    진심 부럽습니다...
    저라면 산책하고 운동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해뜨는 것도 보고..그러고 싶네요.
    아..근데 비온다고..ㅠㅠ

  • 2. 저는
    '19.9.11 4:17 PM (116.45.xxx.45)

    매일 동네산 등산하는데요.
    추석 연휴엔 더 오래 있다 옵니다.
    하루 2번 가기도 하고요.
    연휴엔 매일 보는 분들이 안 오고 외지 사람들이 주로 오더군요.
    왜 자연인들이 산에서 치유가 되는지 알겠더군요.
    몸도 마음도 힐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4 돌고 돌아 아파트 돌돌아 05:09:30 118
1822943 대화중에 1 단어 04:26:28 185
1822942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4 ㅁㅁ 03:27:36 961
1822941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1 굿굿 02:10:03 1,222
1822940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2 언젠가는 02:00:53 722
1822939 스벅 궁금한점 22 우주마미 01:50:06 903
1822938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3 후후 01:47:41 1,155
1822937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3 ㅇㅇ 01:43:59 774
1822936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256
1822935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5 .... 01:37:46 634
1822934 나이 오십인데도 4 oo 01:19:01 1,550
1822933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1 강의 01:18:07 725
1822932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426
1822931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347
1822930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9 클린 00:14:45 3,426
1822929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991
1822928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470
1822927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651
1822926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521
1822925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664
1822924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6 ㅇㅇ 2026/07/02 2,391
1822923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8 .. 2026/07/02 1,906
1822922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951
1822921 김남국 "문재인 책방 문 닫고 촛불을 들어라".. 11 써글넘 2026/07/02 2,122
1822920 걱정 별로 안하는게 좋아보여요 4 ㅡㅡ 2026/07/02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