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많으면 막스마라 입고싶네요.

.. 조회수 : 8,212
작성일 : 2019-09-09 21:13:31
82옆에 웬 막스마라 캐시미어 코트광고가 딱.!
클릭하고 들어가 봤는데

옷 때깔이 틀리네요.
간지 좔좔...
전통적인 허리묶는 캐시미어 코트 770만원...ㅎㅎㅎㅎㅎㅎ

돈 많으면 막스마라만 입고 싶군요..ㅎㅎ 
월수 얼마 벌면 입을 수 있을까요? ㅎㅎ
IP : 175.116.xxx.9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9 9:14 PM (58.126.xxx.10)

    호구.............

  • 2. ..
    '19.9.9 9:15 PM (125.177.xxx.43)

    좀 저렴한것도 있어요
    버버리나 막스마라 코트는 유행을 덜타서 오래 입어요

  • 3. otp
    '19.9.9 9:16 PM (219.241.xxx.10) - 삭제된댓글

    얼마나 벌어서 그런옷을 사겠어요. 재산 수백억 물려받아야 사겠네요 ㅎㄷㄷ

  • 4. otp
    '19.9.9 9:19 PM (219.241.xxx.10)

    얼마나 일해서 벌어야 그런옷을 사겠어요. 재산 수백억 물려받아야 사겠네요 ㅎㄷㄷ

  • 5. ㅎㅎ
    '19.9.9 9:19 PM (223.38.xxx.135)

    가방사나 외투사나 그값이 그값이라
    매장가서 입어보니...입고 갈곳이 없더라구요.
    소재가 고급인걸알겠는데
    늘 한적한 리조트, 스카이라운지만 갈거아니면
    몇번입고 다 뜯겨나갈듯해서요
    요새 사람없는 곳이 없잖아요.

  • 6. ....
    '19.9.9 9:19 PM (125.186.xxx.159)

    그렇게 입고싶응션 아껴서 사입으세요.
    800만원짜리 옷을 쉽게 쉽게 사입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7. ㅌㅌ
    '19.9.9 9:19 PM (42.82.xxx.142)

    저는 못사요
    옷은 살수있는데 그외 부가적인 환경이 안받쳐주네요

  • 8. ..
    '19.9.9 9:20 PM (175.116.xxx.93)

    몇번입고 다 뜯겨나갈듯해서요 ㅎㅎㅎ 그렇죠? 캐시미어가 특히나..

  • 9. 저는
    '19.9.9 9:21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돈 많아도 (죄송 버뜨 사실) 안 사요.
    별로 안 이쁨
    서양사람 전용인 듯

  • 10. ..
    '19.9.9 9:24 PM (180.66.xxx.164)

    키작녀라 다행히 안어울리더군요ㅡㅡ
    전 타임이나 지컷같은 한국옷이 질대비 괜찮았어요~~~
    우선 입어보세요.

  • 11. ...
    '19.9.9 9:25 PM (175.116.xxx.93)

    이태리가서 봤을때는 그닥이었는데요...

  • 12. ..
    '19.9.9 9:27 PM (86.155.xxx.78)

    너무 길던데요. 키가 좀 있으신 분 아니면 끌고 다닐듯요.

  • 13. ..
    '19.9.9 9:30 PM (174.110.xxx.208)

    냄새 쉽게 배여서 한국음식 자주 먹고 그러면 드라이 자주 해야되는데 세탁할수록 옷감이 쉽게 상하던데요.

  • 14. 가방
    '19.9.9 9:35 PM (114.203.xxx.61)

    코트
    다이아팔찌
    거의 1000만원 씩 육박하는 것들
    누가 살까요
    멋지네요~!;;;;

  • 15. ....
    '19.9.9 9:48 PM (223.38.xxx.135)

    가방이나 외투는 들이는 만큼 그 값을 하더라구요.
    하나사서 평생을 걸쳐보니 가격대는 이해가 되는데
    소재가 실용적인게 중요하더라구요.
    캐시미어는 머플러나 가디건까지만..

  • 16.
    '19.9.9 9:5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설마 그 옷 입고 전철타고 버스타고 다닐거 아니죠?
    까짓 옷 하나 사는거야 뭐.
    근데 거기에 맞게 받쳐 줘야할거 너무 많아요.

  • 17. 정말
    '19.9.9 9:57 PM (1.225.xxx.117)

    허릿살없이 늘씬해야하고
    꾸민듯 안꾸민듯 입어야하는데
    연예인빼고 막스마라코트 특히 그카멜색 어울리는 사람은 거의 못본것같아요

  • 18. 이번신상
    '19.9.9 10:25 PM (82.43.xxx.96)

    ㅠㅠ
    이번 신상칼라는 진짜 이쁘더라구요.

  • 19. ....
    '19.9.9 10:40 PM (180.156.xxx.214)

    저는 광고 안뜨는데요.
    링크 좀..

  • 20. 돈 있으면
    '19.9.10 12:07 AM (120.142.xxx.209)

    디오르 입지 믹스마저 안 입음 ㅋ

  • 21. ...
    '19.9.10 10:10 AM (211.253.xxx.30)

    젊어서는 그런 거 겁없이 사입었는데 오히려 전 해 볼거 다 해 보고 나니 별거없구나..하는 깨달음이 와서 요새는 적당히 좋은거 사 입어요..너무 고가는 나중에 싫증나거나 유행지나면 처치하기도 아깝고 입고 다니자니 낡은느낌이 들어서 싫기도 하구요...적당한 가격의 좋은 질 옷 사서 몇년 입고 또 새로 사고..그게 낫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61 배우 김지호를 한때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1 ........ 22:04:26 102
1802760 사랑받는 느낌이 어떤느낌일까요 6 .. 21:58:22 259
1802759 두쫀쿠는 유행 완전 끝났나봐요 5 ........ 21:58:19 379
1802758 속보ㅡ 이대통령,초심으로 진정한 의미 개혁완수해 더 나은 세상 .. 2 방금전 21:58:15 362
1802757 남양주에 사는데 2주택 4 ... 21:56:45 270
1802756 나이 50 먹고 한국사 공부하는중 3 ㅇㅇ 21:54:05 301
1802755 남규리 너무 매력적인데 3 .ㅡ 21:53:16 324
1802754 드라마 건물주 되는법 너무 별로네요 5 ... 21:46:01 758
1802753 어준 쫄지마 17 겸손 21:41:19 458
1802752 아이 기숙사 룸메가 나가버렸어요 34 .. 21:35:25 2,369
1802751 겸공 슈퍼챗 예약 9 내일 아침 21:33:09 509
1802750 전쟁이 커지고 있다 3 알파고 21:31:56 1,289
1802749 낮잠 자고 머리 아프네요 2 .. 21:27:21 332
1802748 허수경 무슨일 있었나요? 9 .. 21:20:51 3,248
1802747 50대 후반 남자 지갑 추전해주셔요 7 ... 21:15:39 373
1802746 트럼프 USA 모자 3 어휴 21:12:12 879
1802745 김치찌게를 순정으로 끊여도 8 hggy 21:11:10 766
1802744 인간 통제를 벗어난 ai 넘 무서워요 9 dd 21:10:10 1,262
1802743 50대 중반 되어서야 수육 최고 비법을 찾았네요 13 21:06:04 2,208
1802742 헤어샵 오픈했는데 지인들 오는게 부담되네요 6 ... 21:03:07 1,899
1802741 손녀딸이 중등 졸업한줄은 알았는데 고등 입학한줄은 몰랐다는 엄마.. 10 .. 20:58:24 2,156
1802740 월세 인상 한도 알려주세요 8 ㅇㅇ 20:54:49 544
1802739 김어준은 말만이라도 친명팔이를 해야 합니다 5 ㅇㅇ 20:54:31 424
1802738 네타냐후 사망설, 진짜일까요. 12 .. 20:54:31 3,141
1802737 4~6 명가량 모임인데 그릇 추천좀 해주세요 5 모임 20:54:17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