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분은 안계시죠.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여자도 없구요..
제가 올해 40인데. 속상한일 있어 담배가 생각나서
편의점에 가니깐. 안파네요. 주민증없다고.
아직 덜 삭았다고 좋아해야할지.
제가 십대로 보이는건 전혀 아닐텐데.
신경질이 확 나네요. 술사면 술은 팔거면서.
아 진짜 담배로 장난치는 것들이 얼마나 많길래..
열받을 때 담배 한대도 못사서 피는지.
저같은 경험하신 분 또 있나요..
아 답답...
여기에 담배매너 안좋은 분들에 관한 악플은 안달렸으면 합니다.
가끔이라도 애연하시는 분만..
짜증이.. 조회수 : 947
작성일 : 2019-09-09 20:27:02
IP : 223.62.xxx.1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9 8:29 PM (58.126.xxx.10)자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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