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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중반 여성분 2분 초대 음식

손님초대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19-09-09 17:18:54

50대 중반 여성분 감사의 뜻으로 집에서 식사 대접 하고 싶은데요.

(저는 40 후반인데 솜씨는 별로 없어서 제가 할수 있는 것으로 하려 합니다.)


돼지고기 수육 ( 각종 야채와 친정 엄마 김치 출동)

골뱅이 사리

미역국

샐러드

카프리제

와인 작은것


후식

케익(치즈케익, 쵸코케익 한조각씩), 과일(복숭아, 사과), 차.


혹시 넘 빈약할까요?


IP : 203.247.xxx.23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9 5:19 PM (211.205.xxx.62)

    여력이 되심 전 추가

  • 2. ..
    '19.9.9 5:21 PM (211.205.xxx.62)

    샐러드 골뱅이 카프리제 비슷하니 하나빼고
    전종류 넣으심 좋을듯 해요

  • 3. 투머치
    '19.9.9 5:22 PM (222.109.xxx.61)

    카프레제는 빼도 될 듯해요. 어차피 한식 상차림이고 샐러드가 있으니 중복되는 느낌이구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융숭한 차림인데 원글님 크게 감사드릴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요즘은 집에서 초대 자체를 잘 안하잖아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4. ...
    '19.9.9 5:22 PM (221.151.xxx.109)

    돼지고기 수육이니까
    미역국 보다는 된장국 끓이세요 ^^

  • 5.
    '19.9.9 5:23 PM (175.127.xxx.153)

    수육은 흔하니까 동파육으로 해보는게 그럴싸할듯 해서 추천 드려요

  • 6.
    '19.9.9 5:26 PM (183.96.xxx.198) - 삭제된댓글

    월남쌈 추천해요
    싸 먹는 재미도 있구요.
    솜시 필요 없어요

  • 7. 원글
    '19.9.9 5:28 PM (203.247.xxx.239)

    예, 고수님들 답변감사합니다.
    동파육은 제가 해 본적이 없어서요.^^
    솜씨 좋으신 분들 부럽네요.
    집에서 편하게 하려 했는데, 제 솜씨에 그냥 식당으로 모실까 싶기도 하네요.

  • 8.
    '19.9.9 5:28 PM (183.96.xxx.198)

    월남쌈 추천해요
    싸 먹는 재미도 있구요
    솜씨 필요 없어요

  • 9. 50넘으니
    '19.9.9 5:29 PM (121.133.xxx.248)

    밥하기 싫어서
    남이 해주는 밥은 무조건 맛있어요.
    저도 제가 이리 될줄은 몰랐....

  • 10. 그냥
    '19.9.9 5:30 PM (117.111.xxx.187)

    카프레제는 빼구요. 밑반찬 한두개만 더 놔도 될 것 같은데요. 아니면 호박채쳐서 간단히 호박전해도 될 것 같아요.

  • 11. ㅋㅋ
    '19.9.9 5:30 PM (114.203.xxx.61)

    전 이런거 50대가 나름이지만 좋아할까요
    곧있으면 추석인데
    상큼하고. 깔끔하게 저라면 윗님처럼 월남쌈이나 단일메뉴로다가
    하면 좋겠네요

  • 12. 50대
    '19.9.9 5:32 PM (58.226.xxx.155)

    브런치식 좋아하는 분들, 많아요.
    너무 한식으로만 하려고 애쓰지마세요.

  • 13. ..
    '19.9.9 5:33 PM (223.131.xxx.133)

    진짜 된장국 하고 카프레제 빼고 전 하심 딱이네요
    김치 맛있음 이 메뉴는 끝난거지요 ^^
    와인이라 카프레제 넣으셨나봐요
    와인이 약간 뜨긴 하네요

  • 14. ,..
    '19.9.9 5:33 PM (223.38.xxx.128)

    그냥 하셔도 될듯.

  • 15. 123ad
    '19.9.9 5:35 PM (223.62.xxx.33)

    제가 좋아 하는 것만 하시네요
    다 맛있을 것 같아요

  • 16. 까프레제
    '19.9.9 5:36 PM (58.226.xxx.155)

    좋은뎅 ^^

  • 17. ddd
    '19.9.9 5:44 PM (211.186.xxx.68)

    고마워요~ 잘먹을 께요 ^^

  • 18. 융숭합니다.
    '19.9.9 5:46 PM (47.136.xxx.63)

    감사해요
    .ㅎㅎㅎ

  • 19. 와인이니
    '19.9.9 5:54 PM (114.207.xxx.220)

    카프레제 좋은데요. 샐러드 빼고 냉채족발도 상큼하게 좋을거 같고요. 초대해서 대접하는 마음만으로도 너무 좋아하실듯

  • 20. 메뉴
    '19.9.9 5:55 PM (49.167.xxx.126)

    미역국 말고 된장국
    샐러드 대신에 반찬 한 가지 더 하세요.
    메인에 야채가 이미 충분히 있네요.

    케익은 한가지만.
    과일은 깍아 놓으실 거면 메론으로 하세요
    복숭아 사과는 갈변하거든요.
    그 자리에서 깍을거면 몰라도.

  • 21. 저도 50대..
    '19.9.9 5:57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다 맛있어 보여요.
    남이(그것도 정성스럽게) 정성스럽게 해 준거라...

  • 22. 저도 50대
    '19.9.9 5:58 PM (223.38.xxx.240)

    다 맛있어 보여요.
    남이(그것도 정성스럽게) 해 준거라..

  • 23.
    '19.9.9 5:58 PM (218.147.xxx.180)

    제가 지인부를때 많이 쓰던 메뉴~겹치네요 신기 ㅎ
    저도 이사하며 가볍게 동네지인부르는데 정식 집들이도 아닌데 밥도 그렇고 맛있게는 먹고싶고 해서 고민하다가 차렸거든요

    의외로 빵나부랭이 싫어하는 분들 많아서 ㅎ
    수육 반응 좋더라구요
    앞접시 충분히 준비해서 잘 덜어먹을수있게하면 깔끔하고 좋아요

    저는 수육 국물떡볶이 카프레제 스파게티 과일 커피정도했는데

    카프레제 어울려요 넘 한식같은 느낌 중화해주고
    건강한 맛~~ 담아놓음 예쁘고 맛있어요
    떡볶이는 여자들이 나이불문 다 좋아하더라구요
    전 다 제가했는데 미미네 떡볶이같은거 사서해도 맛있어요
    어묵이랑 떡을 더 사서 넉넉히 넣고하면 좋아요

    원글님 미역국도 좋은데요
    입맛안타고 다른게 안맞아도 밥이랑 김치해서 후루룩먹기좋고

    저는 수박을 아예 깍둑썰기해서 큰접시에 예쁘게 담아놨더니 먹기좋더라구요

  • 24. 간단히하세요
    '19.9.9 6:18 PM (125.177.xxx.43)

    그정도면 충분해요 국 없어도 괜찮고요
    떡볶이는 식사로는 별로,,저는 안좋아해서요
    많이ㅡ안먹어서 간단히 식사하고 후식 천천히 먹으며 얘기하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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