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서 올라오는 화를 다스리는방법
못하고 속에서 욱~ 하는 마음과 화 가 있는데 남편한테야
짜증도 내고 투닥투닥해도 크게 상관없지만
밖에선 힘드네요 ㅠ
이럴때 어떻게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1. ....
'19.9.8 8:33 PM (39.117.xxx.59)맛있는거 드시면 되지않을까요?
2. ///
'19.9.8 8:39 PM (59.30.xxx.250)명상 추천합니다
3. ....
'19.9.8 8:50 PM (223.62.xxx.59)화는 못다스려요. 웃으며 되받아치는 말빨을 키우는게 정신건강에는 훨씬 좋아요.
4. 양팔 쭉 펴고
'19.9.8 8:53 PM (211.37.xxx.184)가슴을 활짝 열고, 호흡하세요. 가슴 사이 명치를 둥글게 문지르며 풀어주는 것도 같이 하시고요.
밖에 나가 음악 들으며 정처없이 걸으세요. 강변 두어 시간 걷는 거 강추합니다.
그러다보면, 막 생각이 올라와요. 그런 생각을 흘러가게 놔두세요.
하루이틀 된 문제들이 쌓인 게 아닐 겁니다. 그래서 어느 한 가지로 뚝딱 해결되지도 않아요.
사실 우리 모두, 그런 상태를 견뎌내며 살고 있는 거죠.
다른 사람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려면, 그 사람이 나에게 고통을 주는, 나보다 강한 사람이 아닌,
그저 사는 데 버거운, 불쌍한 존재로 볼 수 있어야 여유가 생깁니다.
먼저 이해하고 손 내밀어 주는 건, 엄청 성숙하고 대단한 사람인 거에요. 그럴 수 있으려면
화에 사로잡힌 지금의 나를 식혀야 합니다. 화에 사로잡혀 다른 게 안 보이거든요.
그 순간을 딱, 끊어내세요. 어차피 뚝딱 해결책이 없으니까요.
차분하게 가라앉힌 다음에 마주하면,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너도 사느라 고생한다..그래, 너라고 뭐 다 좋고 행복한데 나한테 이 ㅈㄹ 이겠니..이렇게요.
시어머니도 불쌍하고 남편도 불쌍하고..물론 그렇다고 나한테 막해도 되는 건 아니지만요.
내가 상처입지 않되 그 상황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내면의 힘을 기르세요.
화에 내가 잠식 당하면 실수를 하게 되고, 내 인생이 꼬이고, 그게 지는 겁니다.5. 참고해요
'19.9.8 9:08 PM (223.38.xxx.71)화 다스리기 방법,,
6. 초콜렛
'19.9.8 10:34 PM (211.104.xxx.137)참고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