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스승이라는 단어에 대한 모욕..
일반직장인, 자영업자들보다 위에 있는것도 아니고
학생인권 x취급하는 교사들에게
유독 스승의날이다 뭐다하며 떠받드는거 혐오스러워요..
비주요교과 교사(음미체, 일본어 중국어, 컴퓨터, 기술가정, 한문, 실업계)들은 방학때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마당에..
제일 인권이 보장받아야할 곳이
오히려 제일 인권이 침해되는 인권사각지대죠..
1. 한여름밤의꿈
'19.9.8 5:14 PM (119.200.xxx.111) - 삭제된댓글지금...5월도 아니고... 9월인데....가..갑자기?
2. 끈질기게도
'19.9.8 5:15 PM (211.219.xxx.194)쉬지않고 올리네요.
좀 쉬셔도...3. ㅎㅎ
'19.9.8 5:16 PM (112.150.xxx.59)요즘 학교는 교사인권이 ㄸ입니다.
4. 안타까움
'19.9.8 5:16 PM (116.125.xxx.167)스승의 날 좋아하는 교사 아무도 없습니다.
5. 제발
'19.9.8 5:18 PM (220.81.xxx.171)병원 좀 가세요.
6. 궁금
'19.9.8 5:18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왜 맨날 이런 글 올려요?
7. ㅇㅇ
'19.9.8 5:19 PM (110.70.xxx.188)학생인권은 몇십년간 엉망이었죠..
이젠 교사들 차례죠. 아직 학생인권조례 도입된지 10년도 안됐는데..ㅎㅎ 90년대 2000년대 교권많이 누리셨잖아요8. ㅎㅎ
'19.9.8 5:21 PM (112.150.xxx.59)그렇게 누린 분들은 대부분 퇴직했습니다.
9. ㅇㅇ
'19.9.8 5:28 PM (110.70.xxx.188)82쿡엔 교사가 유독 많은거같에요..
조국 문재인 나경원 글은 쉴새없이 똑같은 비슷한 글 올리시면서..
90년대 2000년대 당시 20-30대 교사들이 퇴직했나요?
젊은 교사는 학생인권침해 안하는줄 착긱하시네요 ㅋㅋ
90년대-2000년대 폭행폭언 하던 교사들이 지금 40-50대죠 ㅋㅋ10. 그러죠뭐
'19.9.8 5:36 PM (223.38.xxx.218)없애는 김에 수시도 없애고 학교도 아예 없애고요. 모두들 각자 집에서, 학원에서 아이들 잘 가르치면 좋겠어요.
11. 삼천원
'19.9.8 6:5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도요.
무슨 놈의 스승? 스승이라 자처하지않고 그 노릇을 하는 사람을 위로하기위한 날이라면 굳이??
그런 것까지 바라지않고 직업윤리나 지키라 해요.
교사의 師도 士로 바꿨으면 좋겠어요.12. ‥
'19.9.8 10:31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없애자고 청원하세요
곧 아이들 싸우면 교사가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잡아갈 날이 온다네요13. ‥
'19.9.8 10:32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누가 스승이라 하나요
선생이지요
피아노 선생님이고
학교선생이지요
수영스승님14. Mm
'19.9.8 11:44 PM (70.106.xxx.25)걍 직업일 뿐이에요 . 철밥통.
15. ..
'19.9.9 9:50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직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