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딴얘기지만 조국은 우째 그외모로

ㅇㅇ 조회수 : 4,475
작성일 : 2019-09-08 16:51:14
대학때 여학생에게 관심이 없을수가 있죠..
보통 저정도 생기면 여러명과 사귀고 해어지고
연애사가 화려할만한데요..

부인이 먼저 다가와 커피힌잔 하자고 해서
사귄거라는데
의외로 쉬운남자네요..
IP : 61.101.xxx.6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8 4:52 PM (110.14.xxx.252) - 삭제된댓글

    니이 그때 어쨎는지 어찌 아셔요?
    궁금

  • 2. ...
    '19.9.8 4:53 PM (221.151.xxx.109)

    애초에 미남이나 미녀는 의외로 연애사가 단촐해요

  • 3. ....
    '19.9.8 4:54 PM (121.133.xxx.99)

    회사에서도 정말 멋지고 잘생긴 남자들이 의외로 여자에 관심없는 경우 종종 봤어요. 타고난 성향 인품이죠..그냥 공부나 일로 성취감을 얻더라구요

  • 4. 모모
    '19.9.8 4:54 PM (223.38.xxx.234)

    그외모에 여자관계도 깨끗하고
    그냥 선비처럼살았나봐요

  • 5. 대시를
    '19.9.8 4:56 PM (122.38.xxx.224)

    했겠죠..그 당시 서울대생들 특히 법대는 거름 줍다 온 듯한ㅈ남자애들 천지인데...저렇게 잘 생겼으면 여자애들이 아무리 서울대생이라도 치고 박고 싸우더라구요. 직접 그런 경우 목격한 적 많아요. 인물이 조국보다 딸려도..

  • 6. 오히려
    '19.9.8 4:58 PM (58.123.xxx.232)

    넘사벽이라 용기들이 안났을거 같아요
    남자들은 근자감에 넘치는지라 종종 대쉬도 해보지만
    그당시 여자들은 뒤에서 설레여하며
    꺄아~만 했을거 같네요ㅎㅎㅎ
    후보님 성격 자체가 담백하고 진지하시기도 한데다가
    워낙 주변에서 그러니 그런가보다 성가셨을수도 ㅋㅋ

  • 7. .....
    '19.9.8 4:58 PM (221.157.xxx.127)

    데쉬엄청 받았는데 바람둥이이미지 생길까 철벽치고 다녔다고 했던걸로

  • 8. ..
    '19.9.8 4:59 PM (36.39.xxx.123)

    우리 남편도 외모 좋은데 저와 만날 때 까지
    연애를 안했어요
    우리가 만난것도 중매로 만나서 쉽게 결혼했구요
    평생 딴 여자에게 눈길 준 적 없구요
    성향인거 같아요

  • 9. .....
    '19.9.8 4:59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바람이나 연애도 성향이고 성격이죠.

    못생기고 ㅇㅇ 두짝밖에 없는 넘들이 바람 더 잘 피워요.

  • 10. 한여름밤의꿈
    '19.9.8 5:00 PM (119.200.xxx.111)

    제가 어디서 읽은 조국 후보자가 쓴 글에서 보니까..

    잘생겼다는 말을 싫어했다쟎아요. 잘못하다가는 제비로 오해받을까봐... 싫어했다나....
    워낙 바르고 모범적인 사람이라서.. 그런 쪽으로 쉽고 가볍게 보이는걸 싫어한게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11. 마니또
    '19.9.8 5:00 PM (122.37.xxx.124)

    시크했네요

  • 12. 한여름밤의꿈
    '19.9.8 5:02 PM (119.200.xxx.111)

    그리고 이런 일화도 들었는데...

    조국 후보자가 도서관에서 공부 하다가 잠깐 자리를 비우면...
    그 사이에... 우유, 초코파이..등이 막 쌓여 있었다나.. 저도... 어디서 읽은거라...

  • 13. 더군다나 연상
    '19.9.8 5:02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부인이 3살 연상이더군요.
    조국 후보자가 학교를 일찍 들어갔고 부인은 재수를 해서 한학년 위인데 3살 차이라고.

    그 당시에 연상의 여인과 ㅋㅋㅋ
    교수, 정치인들 사이에 흔한 스캔들 하나도 없는 점은 정말 대단해요.

    겨우 찾아낸게 풋마사지 숍 여사장님과 찍은 사진 공개하는 야당 ㅎㅎㅎㅎ
    정말 썩소했습니다. ㅋ

  • 14. 더군다나 연상
    '19.9.8 5:03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부인이 3살 연상이더군요.
    조국 후보자가 학교를 일찍 들어갔고 부인은 재수를 해서 한학년 위인데 3살 차이라고.

    그 당시에 연상의 여인과 ㅋㅋㅋ
    교수, 정치인들 사이에 흔한 스캔들 하나도 없는 점은 정말 대단해요.

    겨우 찾아낸게 풋마사지 숍 여사장님과 기념 사진 찍은 사진 공개하는 야당 ㅎㅎㅎㅎ
    푸하하핫

  • 15. 더군다나 연상
    '19.9.8 5:06 PM (118.2.xxx.78)

    부인이 연상이더군요.
    조국 후보자가 학교를 일찍 들어갔고 부인은 재수를 해서 한학년 위라고.

    그 당시에 연상의 여인과 ㅋㅋㅋ
    교수, 정치인들 사이에 흔한 스캔들 하나도 없는 점은 정말 대단해요.

    겨우 찾아낸게 동네 프란차이즈 풋마사지 숍 여사장님과
    기념 사진 찍은 사진 공개하는 야당 ㅎㅎㅎㅎ
    푸하하핫

  • 16. 대학졸업사진
    '19.9.8 5:06 PM (122.38.xxx.224)

    인터넷에 있던데...진짜 잘생겼어요..

  • 17. 여튼
    '19.9.8 5:09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조국 부인은 곱게 자라서 어리숙한듯요.

    사모펀드는 10억 사기 맞고....
    애들 입시는 제대로 알아보지고 않고 쓸데없는 스펙 양산....

  • 18. 2121pp
    '19.9.8 5:09 PM (115.139.xxx.177)

    제 기억으로는 조국 후보 부인이 날마다 커피를 책상위에 갖다 놓았다고...

  • 19. ...
    '19.9.8 5:10 PM (1.231.xxx.48)

    부인이 첫사랑이라죠.
    순정남이네요.

  • 20. 제가읽은것
    '19.9.8 5:10 PM (82.43.xxx.96)

    먹을것이니 편지니 너무 많이 와서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
    공부에.매진했답니다. ㅋㅋ

  • 21. ...
    '19.9.8 5:13 PM (1.231.xxx.48)

    외모 보고 접근하는 사람 많았는데
    부인이랑 얘기해보니 말이 잘 통해서
    호감이 갔다고...

  • 22. 그것도 그렇지만
    '19.9.8 5:13 PM (223.62.xxx.178)

    그외모로 일생 여자문제도 어찌그리 깨끗한가요
    이정도면 성인수준이라고 봅니다

  • 23. 부러워요
    '19.9.8 5:16 PM (175.223.xxx.241)

    저도 문대통령님이나 조국님 같은
    남편만나고 싶지만........
    제 주제에.....ㅠㅠ

  • 24. 학다리
    '19.9.8 5:16 PM (110.47.xxx.93)

    저 진짜 외모 안 봐요
    그런데 조국 정말 좋아요 그의 흔들림 없는 눈빛이 더욱 좋아요

  • 25. 바람도 유전
    '19.9.8 5:17 PM (174.240.xxx.101)

    핏줄입니다.
    아무나 바람안펴요.

  • 26. ..
    '19.9.8 5:18 PM (218.39.xxx.153)

    유학반이라서 스펙이 과했대요
    그러다 원서 쓰기3주전에 외국대학 학비 듣고 국내 대학으로 바꾼거래요

  • 27. 174.240.xxx.101
    '19.9.8 5:19 PM (110.70.xxx.223)

    모래니 ?

  • 28. 조국님
    '19.9.8 5:28 PM (1.230.xxx.106)

    외모만 보고 무시한 거 죄송해요.
    꽃미남 범생이 샌님 설대교수
    온실속 화초 무매력
    이라고 생각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 29. 마니또
    '19.9.8 5:29 PM (122.37.xxx.124)

    저 목소리 육성으로 듣고싶어요. 외모보단 더 좋아요

  • 30. 학교다닐때
    '19.9.8 5:33 PM (60.53.xxx.145)

    도서관에 매일 선물과 꽃다발이 수북해서
    공부하기 너무 불편했다는 말은 했던거 같아요.
    원체 연애 그런데는 관심없었던 듯..

  • 31. ..
    '19.9.8 5:3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의외로 미남미녀들이 이성이나 상대방 외모는 별 관심이 없던데요.
    제가보기엔 외모에 대한 아쉬움이 없어봐서 그런듯ㅎ

  • 32. ㄴㄷ
    '19.9.8 5:39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부인분 진짜 이번생 위너시네요
    세살 어린 철벽미남을 그리 쉽게 손아귀에

  • 33. ...
    '19.9.8 5:40 PM (221.151.xxx.109)

    174님이 맞는말 했는데요

  • 34. .....
    '19.9.8 5:45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나경원 자녀 의혹 특검해야" 국민청원 20만명 넘어
    https://news.v.daum.net/v/20190908171319061

    기사 났어요~

    그렇게요..
    고작가지고 온게 풋샵가서 사진 찍은거~
    술담배도 안하는거 같죠??
    목소리가 넘 좋아요~
    담백한 목소리~

  • 35. ...
    '19.9.8 5:53 PM (121.160.xxx.2)

    독립유공자 집안이라 그런가 좀 고지식한 성격인듯요. 이름부터...
    어머님은 반듯하고 착한 국이 키우실때
    세상 다 가진듯 행복하셨을듯...

  • 36. ..
    '19.9.8 5:58 PM (125.187.xxx.25)

    저런 아들 낳으면 보기만 해도 행복하겠어요...ㅋㅋㅋ진짜 핏줄이 달라서 그런가.. 조국 부인분 평생 공부만 한 학자라서 좀 좋은 의미로 어리숙하신듯.. 공부하기 전엔 무역회사에서 일하셨다는데 암튼 선한 분 같아요.. 그러니 총장이 거짓말하니 너무 놀라서 말을 못하죠..

  • 37. ...
    '19.9.8 7:05 PM (188.71.xxx.45)

    목소리까지 좋네요..

  • 38. 정말..
    '19.9.8 8:21 PM (180.67.xxx.24)

    신은 한 인생에가 다 안 준다는 말을 동의하고 있었는데
    예외도 있는 거 같아요..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같아요. 제보기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49 로퍼 사이즈가 양쪽 다른경우도 있나요? ... 07:24:29 21
1800248 필라테스 옷 어떻게 입으시나요 (주몇회?) 운동하자 07:22:48 54
1800247 이란은 베네수엘라가 아니었다! 3 깨꼬닥전트럼.. 07:16:27 467
1800246 두고 먹기 좋은 고기반찬은 장조림 뿐인가요? .. 07:14:52 83
1800245 자폐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노산인가요..? 11 ㅇㅇ 07:03:33 866
1800244 고기 구워먹을때 쓰는 그릴 추천바랍니다 1 질문 07:00:19 172
1800243 밤새 삼성전자 가격 변동이 생긴 이유 4 궁금해요 06:58:39 1,484
1800242 신입인데 출근 둘쨋날부터 점심 개인약속 있다고 한다면요? 3 .... 06:53:08 785
1800241 이래서 주식이 위험한것임.. 11 주식 06:29:06 2,940
1800240 '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 5 ㅇㅇ 05:57:58 1,879
1800239 영화 휴민트는 흥행성적 어때요? 4 ㅇㅇ 05:50:49 1,245
1800238 미국주식 좀 회복하는것 같네요 6 주식 05:08:17 2,669
1800237 올해 임단협 쟁점된 AI…금속노조 “도입 땐 고용안정 합의해야”.. 2 ㅇㅇ 04:32:21 584
1800236 팩두부 해외로 가지고 가려하는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유럽 04:18:13 621
1800235 트럼프 "스페인과 모든 교역 중단할 것"…이란.. 8 ........ 03:40:42 4,747
18002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38:14 672
1800233 명언 - 실패했을 때 ♧♧♧ 03:07:26 616
1800232 스물한살 딸의 첫 연애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이에요 15 지수 02:58:42 3,200
1800231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배당주 9 ........ 01:39:04 3,673
1800230 호르무즈해협 탈출 유조선 유툽 보다보니 2 나라걱정 01:34:20 2,359
1800229 40 후반이면 알바 하기 힘들죠? 5 01:25:37 2,035
1800228 입학식날 대성통곡 20 아이 01:15:35 5,382
1800227 새로 임명된 이란 국방장관 또다시 사망 8 ... 00:46:58 5,478
1800226 너무 울렁거리고 쓴물이 올라오다 냉면같은걸 먹으면 9 ㅇㅇ 00:37:11 1,795
1800225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 뭐가 있나요? 11 00:32:33 2,523